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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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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게]  필드 1년만에 드디어 깨백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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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4-03-28 20:03:57

골프 배운 지 개월 수로 15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작년에 필드는 7번 정도 나갔고요. 스크린은 거의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갑니다. 올해 야간 처음 가서 드디어 꿈에 그리던 깨백 했습니다. 공은 떨어진 그 자리 그대로 옮기지 않았고 컨시드는 약 1m 정도에 그려져 있어서 컨시드 받아 쳤습니다. 힘을 빼고 스윙한다는 개념으로 또박또박 쳤습니다. 첫 홀은 아주 간단히 파를 했으나, 전반 홀 나머지는 첫 홀 영향인지 힘이 들어가서 48개로 마무리. 아 후반 체력 때문에 오늘도 깨백은 힘들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행히 후반에 잘 막아서 92개로 처음 깨백을 했습니다. 버디도 처음으로 하고요. 땡그랑 규칙으로 했으면 제 생각으로 3개 정도는 더해야 할 겁니다. 1m 퍼팅은 자신은 있거든요.

 

 

자랑할 데는 없고 여기 골프 모임에 처음으로 적습니다. 모두 즐거운 골프 생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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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4-03-28 20:01:11

축하합니다 깨백이 아니라 90도 깰뻔 하셨네요

WR
2024-03-28 20:03:07

사람 욕심이라는게. 몇번의 어프로치 철퍼덕이 계속 생각이 나네요. 

2024-03-28 23:21:53

축하합니다.

WR
2024-03-29 11:25:19

감사합니다.

2024-03-29 08:18:24

부럽습니다! 저는 드럽게 안깨지던데..

WR
1
2024-03-29 14:17:16

욕심을 버렸습니다. 그러니 실수가 줄어드네요. 

2024-03-29 09:29:08

축하드립니다. 

필드 횟수로 보면 굉장히 빨리 하셨네요. 

WR
2024-03-29 14:18:38

그래도 연습은 많이 하고 나갔습니다. 연습 없이는 무리입니다.

2024-03-29 16:23:19

겸손하시긴^^

열심히 연습해도 필드 몇십번 가보고 깨백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2024-03-29 11:11:21

 깨백 축하드립니다.

 골프 힘빼는게 정말 어려운데 버디에 많은걸 얻은 라운딩이었네요

WR
2024-03-29 14:19:32

세컨샷 피칭이 딱 100m 거리인데 50cm에 붙었습니다. 환호성을 질렀네요.^^

2024-03-29 11:47:59

 축하드립니다. 

저랑 비슷하게 시작하신거같은데 저보다 훨 나으시네요 부럽습니다..

언제쯤 90타대에 들어갈수 있을지;; 

WR
2024-03-29 14:19:58

곧, 금방 들어가실 겁니다. 같이 화이팅 하시죠.

2024-03-29 12:15:18

축하드립니다..
한번 깨기가 어렵지 이제 기본 100타 아래서 칠겁니다

WR
2024-03-29 14:20:54

골프가 계단식으로 타수가 줄어든다고 하는데 딱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갑자기 90대 초반으로 들어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1 17:17:47

축하드려요. 골프는 계단식 성장이니 한 번 깨는 게 그만큼 중요하죠. 한고비 넘었으니 이제 90타를 향해. 고고. 

 

WR
2024-04-05 15:15:10

90타를 향하기에는 아직 자신감이 부족합니다. 골프는 자신감이 우선인데 인도어에서 치다 쌩크가 오면 뒷골이 서늘합니다. ^^

Updated at 2024-04-03 15:28:32

축하드립니다.

저보다 조금 더 나으시네요.

저는 작년 12월(17개월차. 필드 1년차)에 깨백 못하면 그만두려고 했는데

겨우 깨백 했었더랬습니다.

저도 나름 열심히 연습했다 자부하는데

코난발가락님은 저보다 더 애착하셨나봐요. ~ :)  

 

WR
2024-04-05 15:15:47

어차피 오래 할 운동 아무때나 깨백하면 되죠. 차근차근 올라가시자고요.^^

2024-04-06 07:47:50

아이고 부럽다.
축하드립니다.

Updated at 2024-04-12 13:06:00

저는 이번달... 만 3년만에 드디어 깨백했습니다. 99타 ㅠㅠ 어디가서 자랑하기도 뭐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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