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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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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어제 저녁만 해도, 초등학교 5살 입학 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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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9 11:47:03

어제 저녁만 해도, 초등학교 5살 입학 건으로,

오늘 아침부터 안철수는 가루가 되도록 까이겠다.

했는데, 하늘과, 윤가 때문에, 그 어디서도, 그 누구도, 안철수의 "안" 자도 안 꺼내는 군요.....

 

가끔가다 터지는 운빨 하나는.....

님의 서명
虎,
鬼塚虎,
코코와흰둥,
코코와흰둥, 그리고 뭉치
지나 온 DP 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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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2-08-09 11:51:56

현 여당 차기 주자로 한동훈, 오세훈과 함께 거론이 되는 이유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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