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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게]  '한산'과 멀티버스의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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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9 16:15:35

 

 

 

 

 

도도 다카토라(藤堂高虎 등당고호)

"리순신, 이 수모는 꼭 갚아주겠다"

 

 

 

 

 

 

 

 

 

 

 

 

 

 

 

"갑자기 5년전으로 돌아오다니... 와키자카, 이 무슨..."

 

 

 

 

 

와키자카 야스하루(脇坂安治 협판안치)

"내가 아는 와키자카 맞는가? 어찌 이리 호리호리한가?"

 

 

 

 

 

가토 요시아키(加藤嘉明 가등가명)

"가토는 말이 왜 그런가? 알아듣기가 힘들구만"

 

 

 

 

 

"어찌됐건 리순신의 전략도 '메구라부네'의 정체도 알고있으니, 리순신 따위는 두렵지않다"

 

 

 

 

 

"왜군이 견내량에 매복해있으니, 적들을 유인해 학익진을 펼치는 것이 작전이요"

"(원흉) 바다 위의 성이라니, 가당치도 않네! 차라리 난 전주성에 힘을 보태겠네"

 

 

 

 

 

"지금 우리에겐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하다"

 

 

 

 

 

https://youtu.be/T_8V_ptog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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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9
2022-08-09 16:19:41

제목이 '노왜구홈'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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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8-09 16:20:14

아 한산 보면서 가등청정 가토 기요마사가 왜 굳이 부산까지 내려와서 그런 수모를 당한거지? 이 부분 많이 각색한거 아닌가 했는데 비슷한 이름의 다른 왜장이었네요 ㅎㅎ

2022-08-09 16:49:38

아..저도 이 글 보고 알았네요.이상하다 했었네요..ㅎㅎ

2022-08-10 18:36:17

사실 각색이 되긴 했습니다 가토 요시이키랑 와키자카는 사이가 나쁠 이유가 없는 장수고 와키자카가 한산에서 대패하자 그걸 구원하러 전선을 이끌고 나간게 요시아키거든요.. 물론 역시나 요시아키도 대패하긴 하지만 이순신장군님 해전중에서 제일 큰 피해를 당한 해전입니다. 심지어 명량때보다도..

WR
2022-08-10 19:47:56

맞습니다. 실제로는 도도하고 가토가 견원지간이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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