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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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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석열에게 위기 대처 능력이란 걸 기대한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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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9-15 16:00:22

 저는 지난 3월 대선 이후, 최근 외교참사가 터지기 까지 약 4개월 동안 정치 게시판에 윤석열 대통령이나 정부에 대해서 글을 써본 적이 없습니다. 

 

 저도 지능이란 게 있기 때문에, 윤석열이 대통령 노릇 비슷한 거라도 할 수 있을 거란 기대 자체가 없었지만, 그래도 좋으나 싫으나 그 물건을 찍은 유권자들과 한국이라는 같은 배를 탔기에, 제발 별 사고나 치지 말고 없는듯 숨만 쉬다가 내려오길 바랐습니다. 그 물건이 대통령 놀이를 하는 뒷편에서 영혼없는 관료들이라도 지난 정부에서 해왔던 대로만 해도 중간은 갈 수 있을 거라고, 제발 그렇게 되길 바란다고 생각했죠.

 

  하라는 정치와 국가비전에 대한 제시는 안하고 권력의 사적 독점에만 온 힘을 집중하고, 행정부 고위직이 2~30%나 공석인 상황에서도 저는 그냥 못본 척 버틸 생각이었습니다. 사실 이것도 말이 안되죠. 무능한 대통령이 최대한 자신의 무능을 감추기 위해서는 경험 많고 노련한 관료 조직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데 아무런 준비 없이 대통령이되서 행정부 관료조직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에서 쓸데 없이 자신의 관력을 공고하게 할 목적으로 인사를 진행하지 않아 기능이 산소호흡기를 달아야 할 정도로 망가졌습니다. 자기가 아는 게 없으니 이걸 모조리 한동훈이 지휘하도록 인사검증, 행정부 부처간 조율,  민정비서관 역할까지 전부 몰아줬죠. 

 

 그런데 그게 될리가 있습니까? 대한민국 정부조직은 방대합니다. 이걸 정치나 국정경험이 전혀 없는 일개 검사장급 역할하던 전문관료에게 몰아주고 제대로 돌아갈거라고 기대하는 게?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은 말할 것도 없고, 이명박이나 박근혜같은 범법자들도 시장으로서 행정조직을 이끌어봤거나 야당당수로 셰도캐비넷을 구성해서 국정을 시뮬레이션 해봤던 경험이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 닥치면 기본적으로 어떤 프로세스를 시작하고 기대햐야 해는지 경험이 풍부한 사람들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초에 탐욕스럽거나 멍청하면 경험으로도 못살리는 것이 바로 대통령이란 자리입니다. 그런데 지난 대선에서 저 물건에게 투표한 사람들은 이런 행정경험이 전무한 그리고 선거 과정에서 역량의 바닥이 이미 드러난 정치인을 오로지 복수심(문재인과 이재명에 대한) 때문에 그자리에 올려놨습니다. 미신이나 믿고, 국제정세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물건한테요. 그리고 그 물건은 그마저도 감당을 못해서 한동훈이란 법기술자가 옥상옥, 상왕노릇을 하게 된 겁니다. 대한민국을 무슨 동네 편의점만도 못하게 생각하는 처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아무런 의견표출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에도 저 물건을 생각하면 비판하고 조롱할 것 투성이었지만 잠자코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같지도 않은 물건이 기어이 사달을 내더군요. 우리나라는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정말 섬세한 외교로 고도의 줄타기를 해야 하는 나라입니다. 우리의 가장 큰 교역국이 중국이기에, 아무리 미워도 고객님의 비위를 최대한 맞춰줘야 하고, 민주주의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서, 그리고 중국의 제국주의적 야심에 대항하여 우리의 정치체제를 유지하고 더욱 자유로운 사회 분위기를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미국 등, 서방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구구절절 할 필요가 있을까요? 이곳 정치 게시판에서 글 한줄이라도 쓰실 정도로 정치에 조그마한 관심이라도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이야깁니다. 

 

 그런데 이게 뭡니까?  뜬금없이 G7도 아니고 나토 회의 초청을 받아들여서 중국을 자극하질 않나, 그래 좋다, 그럼 미국에 줄을 확실하게 서기로 했구나, 중국에서 얻을 수 있는 경제적 이익을 포기하더라도 이 기회를 통해 미국에 전략적 도움을 확실하게 주낸 대신 미국과 빅딜을 통해 어느 정도 중국에서 감수해야할 손해를 매꿀 계획이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대통령이 무능해도 관료조직은 돌아갈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웬걸? 아무런 대책이 없었습니다. 이번 미 하원의장 방문에 고위관료는 물론이고 정부에서 아예 아무도 나가지 않은 걸 보고  이 정부는 수준이 낮은 정도가 아니라 '저능'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이 사태를 두고 아마추어의 외교참사이며, 미국이 모욕당했다는 의견을 쏟아냈습니다. 이 사건 이후의 중국 언론의 비아냥과 모욕은 덤이고요.

 

이 분열증적인 상황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교육부총리는 만5세 입학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합니다. 아니, 그런 발표하고 이 사단 날줄 몰랐어요?  이걸 국민들에게 장관이 발표할 정도로 일이 진행됐으면, 대통령이 주관하는 국무회의에서 충분히 토의되고 조율이 되었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아주 파격적인 세부계획이 없는 한 이런 졸속 발표는 국민들의 거센 저항에 부닥칠 것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이 안건은 국무회의에서 상정이되었다 하더라도 부결로 끝났어야하는 것이 당연한 수순입니다. 그런데도  이 정부는 이걸 강행했습니다. 그리고 마치 예상을 못했다는 듯이 우왕좌왕하다가 부총리의 사퇴 안건에 대해 혼선이 빚어지더니, 안철수 탓만 하고 유야무야 끝났습니다. 이게 과연 '프로 정부, 스타 장관'이 할  일입니까? 

 

 저는 최근에 정치게시판에 오랜만에 글을 올리면서, 윤석열의 도어스테핑이 유지되기를 바란다고 글을 썼습니다. 기자들이 제대로 보도를 하지 않으니 저 물건의 민낯을 보려면 그거라도 요긴하겠다 싶어서. 아니나 다를까? 우리는 얼마전 저 물건 뿐아니라 기레기라는 말이 과하지 않을 물건들의 "대통령님 화이팅!" 이란 구호를 듣고 말았죠. 도어스테핑이 있어서 천만 다행입니다. 

 

 이렇게 속이 부글부글 끓는 상황에서 이번 수해가 발생했고, 이름을 도저히 불러주고 싶지 않은 그 '물건'의 대처도 우리는 똑똑히 보았습니다. 이 무능하다면 무능하고 저능하다면 저능한 3연타를 맞고나니 비루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몸과 마음이 얼얼하여 한 마디 안 할 수가 없더군요.  그런데 그 한마디 마저도 저 물건을 뽑는데 한표 보태시는 어느 분이 '신이나서 대통령 욕을하는 나쁜 사람' 이라고 욕을 해댑니다.  허 참, 어디다 무릎을 꿇어야 할까요? 한 발 재겨 딛을 곳 조차 없습니다. 이러니 웃을 수 밖에요. 지금 이 비참함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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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8-10 15:20:20

대통령은 안보이고 갑자기 대통령급 권력을 얻게된 검찰총장만 보이네요.

 

싸우고 혐오하고 분열하는 능력으로 얻은 권력의 끝은 어디일지 잘 지켜보는중입니다.

 

반면교사라도 되어야 나라에 이득일테니까요. 

2022-08-10 15:20:24

와.. 이렇게 글을 잘쓰시는 분이였군요.
회초리가 아니라 야구방망이네요.

Updated at 2022-08-10 15:24:30

굥 실정 비판에 대해 신났냐 하는 어거지는
실드칠 벙법 없으니 분해서 그런거겠죠.
이해는 가나 안스럽습니다…

Updated at 2022-08-10 15:30:44

이런 안타까운 비판을 하는 분들은 신이 나서 대통령을 욕을 하는 나쁜 사람이라고 판단하시는 분들을 제외하고는 다들 비슷한 심정이 아닐까 싶네요. 공감하면서 추천드립니다.

2022-08-10 15:31:07

2022-08-10 15:38:55

최근 3연타가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100연타가 더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뭘해도 색안경을 끼고 상대편을 바라보는 우리나라 정치에서는 내가 지지하지 않는 사람의 행동은 뭐가 됐든 무조건 나쁜거라고 스스로 세뇌시키거든요

마음 단단히 먹으시길 바랍니다

WR
2022-08-10 15:43:57

제 비판을 세뇌의 결과로 보시는군요. 이쯤되면 누가 스스로를 세뇌시키고 있는지 다른 분들이 잘 판단하시겠죠. 

2022-08-10 15:48:22

이런 사람들은 결코 본인이 세뇌당한 상태라는 사실은 인지하지 못합니다.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합리적이니 뭐니 칭하는 사람은 사실 합리성이랑은 거리가 멀죠. 그건 본인이 아니라 타인이 판단하는 영역인걸요.

Updated at 2022-08-10 15:50:00

다른 분들의 판단에 맡기시는 건가요? rockid님은 디피에서 비교적 합리적인 분이라 생각해왔는데 여기서야 99프로는 님의 편이니까 결국은 다른 사람들아 이 사람 욕해줘~ 하시는건가요?

WR
Updated at 2022-08-10 15:54:34

자기가 합리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정신착란에 빠진 사람도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합리성은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어야 하고 객관적이라는 말는 말 그대로 '다른 사람의 시각' 인거죠. 솔직히 저는 에릭다이어님이 스스로 합리적이라는 말을 쓸 때마다 실소를 금치 못하겠습니다. 

2022-08-10 15:59:06

디피 정치게시판이라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객관성이라는건 사실 큰 의미는 없죠..
그리고 저야 약간은 재미있으려고 웃음을 드리려는 차원에서 합리적이라는 표현을 스스로 가끔 쓰지만 원래 사람들이야 자기가 합리적이라고 생각을 하니 다 글을 쓰는거 아니겠어요? 님도 비합리적이라 생각하며 이 긴 글을 쓰시진 않으셨을거 아니예요?

2022-08-10 16:06:20

웃길려고 자신이 합리적이라고 이야기한다라... 자신감이 없으신 걸까요? 아니면 자기객관화가 투철하게 잘 되셔서 그런걸까요? 

WR
Updated at 2022-08-10 16:15:30

서로 통약불가능한 상황에서 합리성을 판정할 수 있는 수단은 타인의 판단 뿐입니다. 연역적 판단을 제외하면요. 디피가 반 윤석열인 분들이 많아 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 느끼신다면 지금 대한민국도 윤석열에 대한 비판이 압도적이니 역시 기울어진 운동장이라 하시겠군요. 가치판단을 그런 식으로 하시는 분은 자기 고집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저는 제 의견이 합리적이길 바라지만 합리적이라고 철석같이 믿진 않아요. 사실판단이 잘못 될 수도 있고 논리적 실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걸 타인과의 소통을 통해 교정해 나가는 것이 합리성이죠. 에릭다이어님처럼 합리성에 대한 심층적 이해 없이 '너도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나도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거 아니냐, 나는 내맘대로 생각할테니 너는 니맘대로 생각해라' 하는 것이 합리성이 아닙니다. 그건 그냥 '독선' 이나 저잣거리의 말로는 '무대뽀' 라고 하는 겁니다.  

2022-08-10 16:13:53

rockid님 말이 다 맞습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2-08-10 16:07:42

축구선우는 에펨코리아어서 뛰세요. 거기 님 취항 저격일겁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본인과 생각이 다르다면 본인을 의심해보는게 먼저지 니들은 집단세뇌야 라고 할게 아닙니다.

2022-08-10 20:53:01

이미 에펨코리아에서 활동하고 있을 가능성 99.99%입니다.

2022-08-10 23:41: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리적이라는 단어에서 크게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2-08-10 17:31:17

더불어 ㅋㅋㅋ~!

2022-08-11 11:10:56

아이고.
뭐가 합리적인지 판단이 가능해요?
그럼 중도가 아니죠.
합리적인 쪽의 편이지.
ㅋㅋㅋ

2022-08-10 16:09:39

디피의 다수는 색안경을 끼고 있어서 보지 못하는, 윤정부가 잘하는게 에릭다이어님께는 보이는 모양인데, 몇가지 예를 들어주실수 있는지요?

2022-08-10 16:15:24

Updated at 2022-08-10 16:25:57

그럼, 색안경을 안끼신 에릭다이어님이 보시기에는 윤석열이 참 잘하고 있나 보군요. 

저는 이재명도 별로라서 나름 색안경을 안꼈다고 생각해도 박근혜보다 

더 떨어지는 사람으로 보이는데 말이죠. 


2022-08-11 01:09:16

뭘해도 색안경? 제대로하고 그런 말을 하는게 먼저겠죠. 
세뇌당한 본인이야 똥인지 된장인지 부먹찍먹해도 모르겠지만. 

2022-08-10 15:46:28

거울을 보세요.자기의 과거도 좀돌아보시고

WR
Updated at 2022-08-10 17:48:41

.

2022-08-10 15:52:31

헛. 댓글이 잘못 달렷네요... 에릭다이어님께 쓴건데요..위에 3연타 100연타 글요 ㄷㄷ

WR
Updated at 2022-08-10 15:54:08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2022-08-10 18:07:29

축축님 실망입니다

라고 쓰려고 보니.. 댓글 달려다 삑시리 내신거군요

촉촉한 축축님의 마음은 진즉에 알고있었습니다

2022-08-10 20:34:21

늙고 굵은 손가락의 에러입니다.
지우고 싶었지만. 지우면 이상해질것같아서 ㅠㅠ
니코님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8-10 16:16:53

절절한 글에 공감의 추천 한방 드립니다.

2022-08-10 16:31:14

구구절절...심정은 절박하나 글을 잘 못쓰는 국민들 심정이 이와 같을 것 입니다.
논리적으로 좋은 말씀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Updated at 2022-08-10 16:41:29

이렇게 길게 써주면 대통령도 못알아먹고 그 지지자들도 못알아먹습니다.

2022-08-10 18:13:09

추천

2022-08-10 16:49:22

위에 바로 못알아먹는 굥지지자 있네요.

2022-08-10 16:56:27

오랜만에 긴글 잘 읽었습니다
어디가나 제한능력자들이
분탕질이군요

2022-08-10 16:56:45

무능한게 아니라 무식해서 더 혼란스럽더군요...............

무정부상태인게 확실히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2022-08-10 17:42:02

그동안 참으신 것에 박수 드립니다.
저는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지경이더군요.
날마다 욕을 달고 삽니다.

2022-08-10 17:45:47

설마 했던일, 예상했던일이 자꾸 사실이 되어서 너무 무섭습니다.

Updated at 2022-08-10 17:53:04

 삐져나온 뱃살처럼 벌어진 다리처럼 뿌려대는 말한마디, 몸짓 손버릇 말투 옷차림 모든게 천박하고 주변에서 마주치면 피하고픈 인간상을 다 모아둔 사람같아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리에 어울리지도 않고 동네 술집에서 상대가 듣던말던 혼잣말, 잘난척하며 동문서답하는 노인네같은 이를 뽑아놓고 앉혀놨으니 비슷한 무리들이야 친근해서 좋아할지 모르지만 저런 인간을 5년간 ~대통령 ~여사님 ~하셨습니다 매번 보고 들어야 하잖아요? 너무 쪽팔리고 어른들 작품같아서 아이들 보기에도 부끄럽습니다 정말 서울대 별거 아니란 생각까지 들 정도네요

2022-08-10 18:20:21

제 수준에서는 작금의 상황을 통섭해 보기조차 버거운 상황인지라 최근에는 한가지 주제만 가지고 나름 열씸히 비판의 글을 쓰고는 있지만 그것 역시 이곳에서는 주류의 관심사가 아닌거 같아요

유신의 아침부터 6월항쟁까지 유년기?에 경험해 봤음에도 그 후 민주화의 달콤한 맛을 봐버려서 그런지 야만의 시대라는 표현이 책에서나 읽었던 것 같은 느긋함 속에 살고있었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게되면 어떻하나 생각해보면 등줄기에 식은땀이 흐를 지경이지만 그래도 그간 분연히 촛불들고 모였던 수많은 시민들의 열정을 생각해보면 못할것도 없다하는 자신감도 듭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어쩔수없이 발생하는 희생자들.. 그리고 택시미터기 올라가듯 시시각각 뒷걸음치는 그간 우리가 일궈냈던 우리나라의 위상을 생각하면 마음이 쓰려옵니다

2022-08-11 00:05:15

I feel your pain.

Perhaps, pessimism of the intellect, optimism of the will...

2022-08-11 11:24:58

정말 공감가는 글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시간 내어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8-11 11:28:45

 지금까지 일어난 일들보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이 훨씬더 두렵다....

2022-08-11 15:23:10

하루종일 극우유튜브 종편 네이버 댓글만 보면서 

문재인이 나라 망쳤다고 무지성으로 

윤석열한테 투표한 인간들...

지금은 지지철회했네, 손절했네 하지만

다음 선거때 민주당만은 안된다며 또 국민의 힘에 투표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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