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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4K UHD 블루레이 리뷰 | 메가로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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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3-11-13 15:51:32

글 : johjima (knoukyh@korea.com)

 

Meg 재등장!

제이슨 스타뎀이 주인공을 맡은 [ 메가로돈 2 ](원제 Meg 2: The Trench)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미국 작가 스티브 앨튼의 해양 호러 소설 ‘메그(Meg. 본작은 소설 2편인 Meg 2: The Trench에 대응)’를 원작으로 삼아 제작된 영화이다.


다만 이 시리즈가 원작 소설과 공유하는 것은 사실상, ‘고대의 초거대 상어 메가로돈이 사실은 지금도 살아있다!!’라는 그 설정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시 말해 오직 그 설정을 토대로 완전히 새로운 ‘비주얼 액션’을 만들어 낸 것이, 바로 이 영화 ‘메가로돈 2’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원작 소설을 읽었든 아니든, 이 영화를 즐기는 방법은 다르지 않다. 바로 그 메가로돈이 얼마나 겁나게 크고 무서운 모습으로 나오는가, 함께 나오는 다른 괴수들은 또 어떤 모양새로 보는 사람을 끓어오르게 하는가, 거기에 비해 인간은 얼마나 작지만 또 나름대로 대항하는가- 이런 것들에 빠져들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어떤 영화든 결국은 마찬가지지만) 특히 이 영화가 관객을 빠져들게끔 만드는 가장 큰 무기 중 하나는, 잘 만들어진 영상과 실감 나는 음성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 리뷰에서 소개하는 4K UltraHD Blu-ray(이하 UBD)는, 이 영화의 영상과 음성을 어떻게 수록하여 전달하고 있을까?


바로 이 점을 알아보기 위해, 작중 인물들이 해양과 괴수들을 탐사하는 동안 필자는 이 UBD에 대해 탐사하려 한다.


패키지 및 디스크 스펙

메가로돈 2의 UBD는 국내에 스틸북 한정판과 일반판 2종으로 출시되었다.


▲ 좌측: 스틸북 한정판 / 우측: 일반판


스틸북과 일반판은 표지 디자인이 다르되, 둘 다 별도 동봉품은 없다. 따라서 전작과의 케이스 통일성 혹은 표지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쪽으로 고르면 되겠다.


한편 두 패키지에 모두 포함된 4K UltraHD Blu-ray 디스크의 스펙은 아래와 같다.


  • UHD-BD 트리플 레이어(100G), 2160/24P(HEVC)
  • 화면비 2.39:1
  • HDR10 & 돌비 비전 수록
  • 본편 오디오 트랙: 돌비 애트모스(16/48) 영어 외
  • 자막: 한국어, 영어 등 (Off 가능)



메가로돈 2의 UBD는 100G 디스크에 58Mbps 수준의 영상 비트레이트로 수록하여, 스펙상 적절한 위용을 갖췄다 보인다. 다만 돌비 비전의 경우 MEL(Minimum Enhancement Layer)로 수록해서, 동적 맵핑 외에는 HDR10 대비 강점이 따로 없는 것은 다소 아쉽다.


덧붙이면 이 영화의 UBD는 다소 특이하게도, 영어뿐 아니라 독일어와 이탈리아어까지 돌비 애트모스 음성으로 수록하였다. 그래서인지 모두 16/48로 스펙이 제한된 감은 있으나, 실제 사운드는 셋 다 충분히 괜찮은 수준이라 독일과 이탈리아 유저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향후에는 한국 유저들도 이런 선물을 받았으면 좋겠다.)


서플리먼트

메가로돈 2의 서플리먼트는 UBD와 패키지 동봉 Blu-ray(이하 BD)에 모두 동일하게 수록되었다.(다만 UBD에 수록된 영상 특전의 스펙도, BD와 동일한 1080p/SDR)


모든 서플리먼트에는 한국어 자막이 지원된다.


· The Making of Meg 2: The Trench (13분 2초)

· Up From the Depths: Even More Beasts (9분 40초)

 


안타깝게도 본 타이틀의 서플리먼트는, 양으로나 질로나 만족스럽지 못한 편이다. 시간은 짧은데 드러내고 싶은 것은 많다 보니, 결과물은 PV 느낌으로 봐주기에도 다소 중구난방스러운 편이거니와 인상적인 부분도 별달리 많지 않다.


따라서 이 서플리먼트는, 본편 감상 후보다는 감상 전에 먼저 보는 것을 권한다. 그 이유는 서플리먼트를 통해 이 영화에서 강조하고 싶었던 포인트를 알 수 있고, 본편 감상 중에도 바로 그런 부분들에 집중하는 것이 이 영화를 즐겁게 보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영상 퀄리티

◼ 들어가기 전에


메가로돈 2는 소니의 고해상도 디지털 카메라인 시네알타 베니스를 이용하여 촬영한 영상을, 2K DI로 피니쉬했다. 4K UltraHD Blu-ray는 이 마스터를 제작 스튜디오에서 업 컨버트 후 HDR10/ 돌비 비전 그레이딩을 가미하여 완성한 것이다.


다만 현재 컬러 시스템상 (여러분들이 현재 이 리뷰를 보고 있는) SDR 모니터에서는, HDR이든 돌비 비전이든 그 영상을 그대로 볼 수 없다. 그래서 아래 모든 UBD 스크린샷은 HDR 영상을 캡쳐한 후 SDR 디스플레이에 볼 수 있도록 별도의 톤 맵핑 과정을 거친 것이다.


더불어 아래 모든 이미지들은 클릭 시 1920x1080 사이즈로 확대된다. 이는 DP의 이미지 리소스 제한 방침에 따른 조치이며 이 때문에 UBD의 스크린 샷은 원본 해상감을 완전하게 웅변하지 못하지만, 제한적으로나마 본 디스크의 HDR 및 컬러 그레이딩의 방향성 등을 엿볼 수 있는 하나의 참고는 될 것이다.


▲ BD

 

▲ UBD (1920x1080 리사이징, 150니트 톤 맵핑)


일단 이 UBD 영상의 강점을 요약하면, BD에 있었던 일부 인코딩 에러의 개선과 함께 HDR 및 광색역의 묘미를 잘 살렸다는 점을 꼽고 싶다.


이런 예시는 특히 초중반 심해 장면에서 잘 드러난다. 상기 스크린 샷의 장면을 보면 일견 BD의 헤드라이트 불빛이 더 밝아서 임팩트가 있어 보이지만, 실은 암부에 노이즈가 드문드문 끼고 영상의 명/암부에 걸친 디테일도 UBD 대비 많이 소실되어 있음을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


▲ BD

 

▲ UBD (1920x1080 리사이징, 150니트 톤 맵핑)


이 때문에 이 UBD의 하이 다이내믹 영상을 의도대로 재현한다면, 초반부터 전체적인 영상의 고급스러움 면에서 UBD가 우위임을 그리 어렵지 않게 캐치할 수 있다.


특히 디스플레이의 휘도나 시스템 톤 맵핑 실력이 좋아서 이 UBD의 HDR10 그레이딩 의도를 제대로 재현할 수 있는 시스템 or 돌비 비전 출력의 경우, 이 UBD의 영상은 본 리뷰에 실린 스크린 샷보다도 더 밝은 톤이며 & 상술한 장점들이 모두 그대로 나오는 멋진 화면임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만큼 괜찮은 하이 다이내믹 영상이다.


▲ BD


▲ UBD (1920x1080 리사이징, 150니트 톤 맵핑)


한편 절대적인 해상감 면에서는 BD(+ 컨슈머 4K 업 스케일) 대비 큰 개선감은 없어도, 6K에 달하는 촬영 소스의 다운 컨버트 압축 수준에 따른 미세한 차이가 곧잘 드러나는 편이다.


일례로 이 장면의 경우 배경 기물의 글씨(LIFE~ 부분)나 총 든 인물의 등 뒤 구조물을 잘 보면, BD에만 윤곽선에 노이즈가 낀다. 하지만 UBD에서는 간혹 딥 블랙 시에 살짝 보이는 미세 밴딩 노이즈 정도 외에는 이런 약점을 찾기 어렵고 & 나아가 딥 컬러/ 광색역 스펙을 살려 더 치밀하면서도 진하고 생생한 색감을 전달하기에, 러닝 타임 내내 BD 대비 더욱 품위 있는 영상을 볼 수 있다.

 

▲ BD


▲ UBD (1920x1080 리사이징, 150니트 톤 맵핑)


다만 이 UBD의 HDR 그레이딩 스펙은 최대 409니트/ 평균 71니트인데, 이 때문에 디스플레이의 HDR 휘도 스펙 혹은 HDR10 톤 맵핑 테크닉에 따라 화면 전체의 톤 편차가 제법 커지는 편이다.

 

그래서 시스템 HDR10 재현력이 어지간한 수준에 올라서지 못하면 특히 초중반에 펼쳐지는 심해 시퀀스에서 화면이 어둡고 흐릿하다는 인상(만)이 강하게 다가오게 되어서, 자칫 이 UBD의 영상이 가진 강점을 제대로 인지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아무튼 사람의 눈은 전체적으로 더 밝은 장면을 좋게 받아들이기 쉬운데, HDR 재현력이 낮은 시스템에서는 UBD/ HDR이 본래 내포한 대비감과 전체적인 밝기가 함께 가라앉아 버리기 때문이다.

 

▲ BD

 

▲ UBD (1920x1080 리사이징, 150니트 톤 맵핑)

 

▲ UBD (1920x1080 리사이징, C9 DV 체감 샷)


때문에 그런 시스템에서는, 특히 동적 맵핑을 기본 제공하는 돌비 비전의 장점을 살려봄직 하다. 비록 MEL 스펙이라 비트 뎁스나 다이내믹스 한계 면에서는 HDR10과 차이가 없더라도, 동적 맵핑을 통해 대비감과 화면 투명감이 개선될 여지가 있으며 & 체감되는 채도 역시 증폭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효과는 특히 연식이 좀 오래된 OLED라든가 DV 지원 LCD 등에서 보기 쉬우며, 인공광이든 자연광이든 명암 대비가 큰 장면들에서는 더 빛을 발한다. 물론 꼭 이런 디스플레이들이 아니라도 대개의 DV 지원 디스플레이는 DV 출력 시에 조정값이 더 최적화된 경우도 많으니, DV 재생이 가능한 시스템에서는 DV로 감상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 BD


▲ UBD (1920x1080 리사이징, 150니트 톤 맵핑)


▲ UBD (1920x1080 리사이징, C9 DV 체감 샷)


그 외에 굳이 흠을 잡는다면, 이 영화는 제작 환경상의 문제인지 CG의 해상감을 포함한 전반적인 퀄리티가 다소 낮고 & 주변 실사 배경과 유리감이 제법 있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BD보다 UBD가 & 나아가 돌비 비전 출력에서 그 약점을 더 쉽게 느끼고 거슬릴 여지가 커진다.


물론 이 문제는 디지털 영상 핸들링 및 디스크 제작 스태프가 책임져야 할 문제는 아니지만, 이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캐릭터인 괴수들의 실존감과 어필력을 함께 떨구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선 그 원인에 상관없이 상당히 아쉬울 수도 있다. 말하자면 실사 only 파트에선 기분이 점점 고조되다가 괴수들이 나오면 확 신바람이 나야 하는데, 시스템과 민감도에 따라서는 오히려 눈을 가늘게 뜨게 되는 셈.

 

▲ BD

 

▲ UBD (1920x1080 리사이징, 150니트 톤 맵핑)


▲ UBD (1920x1080 리사이징, C9 DV 체감 샷)


그래도 종합적으로 볼 때 분명 BD보다 개선감이 있으며, 돌비 비전을 통해 그 개선감을 한층 더 쉽게 받아들일 여지도 마련해 둔 이 UBD의 퀄리티 클래스는 좋은 수준이라고 평하고 싶다.


요약하면 이 UBD는, 좋은 점이든 아쉬운 점이든 영화가 담긴 영상을 되도록 여과 없이 가정까지 잘 전달한다는 본연의 목적에 부합하고 있다. 그래서 약간의 아쉬움이 있더라도 필자는, 본 디스크의 영상 퀄리티를 충분히 긍정적이라 본다.


음성 퀄리티

메가로돈 2의 메인 오디오 트랙은 돌비 애트모스(16/48) 영어이며, UBD와 BD 둘 다 수록 비트레이트(평균 2898kbps)까지 동일한 같은 트랙을 담고 있다. 따라서 본 항목의 기술은 양 디스크에 모두 적용된다.

 


워너의 돌비 애트모스 트랙은, 장르별로 다소의 차등은 있으되 대체로 탄탄한 저역과 대담한 오브젝트 채널 활용을 믹싱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이런 특징 덕에 특히 액션 장르 그것도 액션의 규모가 커질수록 어필력이 올라가며, 그런 점에서 메가로돈 2는 꽤 잘 맞는 영화라고 할 수 있겠다. 특히 이 영화는 공간 전체에서 소리가 울리는 심해 > 심해에서 빠져나오면 물보라와 헬기가 자주 출몰하는 해변가가 무대여서, 애트모스 본연의 강점을 살리기 쉬운 편이기도 하고 말이다.


 

구체적으로 꼽아 보면 우선 서라운드와 멀티 채널 활용성이 상당히 좋아서: 초장의 선상 액션부터 시작해서 심해의 활극, 거기에 동반되는 다양한 총성과 폭음, 해변가로 올라오면 맞닥뜨리는 군중과 활개 치는 괴수들 등등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장면에서 거의 예상 그대로 스피커들이 신나게 울리는 것이 강점이다.


여기에 더해 저음도 기대만큼 웅장하게 울리는 것 또한 장점. 이 영화는 이미 전작부터 주역인 메가로돈의 위압감만큼은 지금까지 나온 어떤 메가로돈 관련 컨텐츠보다도 우수하다는 평을 들었는데, 이번 작품에서도 쏠쏠한 저역이 떠받쳐주는 그 무게감은 독보적이다. 물론 시스템의 저역 재현력이 좋으면 좋을수록, 메가로돈뿐 아니라 다양한 괴수들의 존재감도 더해진다는 점도 백미.

 

 

더불어 대사 음성의 선명감 등으로 충분히 짐작되는 기본적인 사운드 S/N 수준이라든가 스펙과는 별개로 충분하게 느껴지는 다이내믹 레인지, 그리고 전반적인 사운드 밸런스 역시 별달리 흠잡을 데가 없다.


그래도 굳이, 굳이 불평을 말하라면- 너무 예상대로 두루두루 평균 이상 괜찮은 모범생 타입이라, 오히려 확 이거다 싶은 특장점을 꼽기 어렵다는 정도? 하지만 실제로 공간과 평소 감상에 적절한(혹은 좀 더 과도해도 괜찮다.) 볼륨으로 올리고 이 영화의 소리들을 듣다 보면, 그런 불만은 사치스럽다는 것조차 잊어버릴 수 있다.



요는 이 디스크의 사운드 퀄리티는, 소위 잘 차오른 육각형 퀄리티 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어느 한 장면만 데몬스트레이션 하기에는 좀 고르기 힘들어도, 영화 전체를 통해 시스템을 시험하고 싶다면 좋은 한 장이라고 말하고 싶다.


다시 말해 사운드 시스템을 잘 갖췄다면, 이 디스크를 통해 그 성취를 느껴 보자. 다만 되도록 볼륨을 올리고, 그러더라도 마치 작중의 메가로돈처럼 쫓아 올 이웃이 없다면 더 좋을 것이다.


더욱 거대해진 놈들을, 그저 즐기자

 

전작 ‘메가로돈’이 그 나름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간신히 영화화된 것에 비해, 메가로돈 2는 전작의 흥행에 힘입어 꽤 빠르게 제작이 결정된 편이다.


여기에다 전작이 보여준 모습- 철저한 여름 흥행용 액션 무비-을 감안하면 본작의 방향성도 꽤 명확해서, 제작측과 관객이 교감하기 쉬울 것이다 싶기도 했다. 물론 서플리먼트 속 제작진의 발언을 고려해 봐도, 제작진이 생각한 그것들 역시 이러한 예상에 거의 들어맞기도 했고 말이다.

  

 

그리고 본문에도 자세히 논한 대로, 메가로돈 2의 UBD는 그런 이 영화의 방향성과 즐길 수 있는 포인트를 상당히 잘 전달하고 있다. 너무 잘 전달해서 오히려 아쉬움이 눈에 띄는 부분도 있지만, 그것 또한 이 디스크의 관전 요소라 생각하면- 홈 미디어를 통한 재감상으로 얻을 수 있는 일종의 재미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제 남은 건, 오로지 시청자의 판단뿐이다. 필자가 추천하는 것은 이 디스크의 좋은 전달력을 통해 되도록 신나게 이 영화를 즐기는 것이지만, 구매자들은 또 다른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 영화를 생각해 봐도 좋을 것이다.


어떤 식으로든 시간은 충분하다. 메가로돈이 진짜로 나타나서 여러분을 공격하지 않는 한, 여러분도 여러분의 디스크도 얼마든지 다시 볼 수 있을 테니까. 필자가 소개한 것은 바로 그러기 위한 원형 물체이다.


[참고] 리뷰 시스템

플레이어

· 오포 UDP-203 = (V90R용)HDR10 출력 담당

(+ C9용 돌비 비전 출력 및 UA8070용 HDR10 출력 참고)

· 루마젠 Radiance Pro 비디오 프로세서 (펌웨어 100223 베타)

= V90R용 HDR10 톤 맵핑 담당


디스플레이

· 프로젝터: JVC DLA-V90R & Da-lite 2.39:1 기준 200인치/1.3게인 스크린

= 유사 8K Off, (외부 프로세서에 의한)HDR10 다이내믹 톤 맵핑 출력

· TV: LG OLED C9 (돌비 비전 출력/ DV 디폴트 세팅)

· (참고용)TV: 삼성 UA8070F (HDR10 출력 참고)


AV 앰프

· AV프로세서: 스톰오디오 ISP MK2 (펌웨어 4.4.r1)

= 룸EQ & 음장 & 기타 효과 Off, 스피커 위치에 따른 채널별 볼륨 조정 only

· 파워 앰프: 스톰오디오 PA8 Ultra MK2 (x2)

= 프런트 브릿지/ 센터 바이 앰핑/ 이외 채널 노멀 모드: 7.2.6 구동


스피커

· 브라이스턴 모델 T(프런트, 리어, 리어 백), TC-1(센터), 미니 T(오버헤드)

· JL Audio Fathom f212v2 서브우퍼 (x2)


리뷰 룸

· 전면 콘크리트, 내장 후 실측 5.6m(가로)x8.8(세로 우)/9m(세로 좌)x3.5m(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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