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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아니.....우영우 때문에..... 스토브리그를 보기시작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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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09:27:27

우영우 때문에 박은빈이라는 배우에 관심이 생겨서...

스토브리그를 보고 있는데 말이죠....

(원래 남궁민이 살짝 불호여서.. 관심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거...이거 엄청 재밌네요 허허.. 중반까지 그냥 스트레이트로 달려가는군요..

 테드래소 생각도 좀 나고..

 

나오는 주연 조연배우들이.. 정말 다 매력적이에요..

당시에 인기가 많았던거 같은데.. 그럴만 한것 같습니다.

 

우영우는 여기서도 엄청 이쁘게 나오네요.

 

초반에 우리 단장님 말투가 왠지.... 뭔가 희한한(?) 말투라서 살짝 거슬렸는데..

이것도 볼수록 매력있네요 ㅎㅎ

 

헐리웃영화도 그렇고 .. 이렇게 좋아하는 배우가 생겨서..

나중에 그배우가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를 찾아서 보는 재미도 꽤 좋은거 같아요.

 

스포를 하나도 못본상태여서... 나중에 팀성적이 어떻게 될지 정말 너무 너무 궁금하네요 ㅎㅎ

님의 서명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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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2022-08-16 09:35:06

스토브리그가 테드 래소 보다 먼저라는 게 ㄷㄷㄷ 

사실 영향을 받기야 머니볼에서 받았겠지요^^

WR
2022-08-16 09:59:52

헐 그랬군요 ㅎ 제가 순서를 바꿔봐서 ㅎㅎㅎㅎ

2022-08-16 09:38:55

한동안 '우영우'에 푹 빠져있다가 요즘은 오히려 등을 돌려버린 한 사람으로, '스토브리그'야말로 엔딩까지 제대로 된 드라마죠. 과도한 PPL이 마지막회에선 최악이긴 했지만.  개인적으론, 박은빈에게도 빠진 드라마지만, 남궁민과 오정세가 너무도 멋지더라구요.

2022-08-16 09:45:21

PPL 을 너무 거칠고 어설프게 소화한 게 문제였지요. 별로 기대치가 없다가 실시간으로 시청률이 올라가며 막판에 PPL 쏟아진 게 문제긴 했지만..  그래도 그게 거의 유일한 단점에 가까왔으니 대단한거죠.

WR
2022-08-16 10:01:21

저도 사실 남궁민이 그렇게 좋아하는 배우가 아니라서.. 살짝 안본것도 있는데...

너무 매력있네요 .. 오정세도 역시나 잘하구 멋지구요. 둘다 극 호감입니다.

2022-08-16 09:45:20

사회인야구 붐도 잠깐일었었죠 ㄷㄷ

WR
2022-08-16 10:01:59

엄청났었군요.ㄷㄷ

1
2022-08-16 09:48:19

선은 니가 넘었어!!......라는 박은빈의 대폭발이 유명했죠

2022-08-16 09:57:28

전 이 드라마 보고 남궁민 연기 잘한다고 처음 느꼈어요. 

WR
2022-08-16 10:04:52

그냥 영혼없이 던지는 대사가... 첨엔 좀 어색했는데..

보다보니 너무 매력적이더라구요.

2022-08-16 09:59:59

야잘알도 야못알도 다 재밌게 볼 수 있는 드라마였어요

WR
2022-08-16 10:06:28

그런거 같습니다. 저도 한화 김성근감독시절에 보다가 끝났는데..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2022-08-16 10:30:33

제가 생각하는 최고 한드입니다

1
2022-08-16 10:45:37

저도 테드레소랑 너무 비슷해서 이거 뭐지? 했는데

스토브 리그가 먼저 더라구요 ㅋㅋ

1
2022-08-16 11:20:17

제게 박은빈이라는 매력적인 배우를 알려준 멋진 드라마였죠! ^^

2022-08-16 11:53:53

전 청춘시대에서 박은빈 첨보고 와..이쁜데 매력적이네 생각했어요 ㅎㅎ

1
2022-08-16 11:59:38

저도 스토브리그 보기 전까지, 남궁민 별로 안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진주인공은 오정세라는... ㅋ

1
2022-08-16 12:24:32

남궁민이야 말할것 없고 

그 드라마에서 박은빈한테 엄청 반했었고

조한선의 연기력 이미지에 엄청 반했었네요

그리고 기존 드라마와 다른 내용 진행에 강렬했엇쬬 

2022-08-16 12:43:42 (123.*.*.251)

스토브리그 끝까지 정말 재밌는 드라마였죠. 불필요한 억지 러브라인도 없고...

우리나라 드라마의 전형적인 후반부의 모습이 안보여서 좋았습니다. 

억지 해피엔딩, 억지 러브라인, 억지 급마무리가 없어서요. 

 

2022-08-16 12:45:56

아무데서나 로맨스 하는 장면이 없어서 더더욱 좋았었죠.

WR
2022-08-16 12:51:02

 방금 점심먹으면서 또 잠깐 봤는데...

 

정말 .... 흥미진진하네요 ㄷㄷ 지금 6회차인데.... 여기까지 정말 숨쉴틈없이 스트레이트로 진행됩니다. ㅎㅎ

1
2022-08-16 12:54:37

참고로 박은빈 나오는 드라마는 오늘의 탐정, 이판사판은 드라마 평에 관대한 저도 망작인걸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12부작 정도로 끊어야 할 걸 질질 끄니 다른 드라마는 못봐서 평가불가 

2022-08-16 15:11:24

 스토브리그 같은 드라마가 자주 나왔으면 합니다~ㅎ 

2022-08-16 16:29:45

남궁민 원래 매력있어요

2022-08-16 17:40:48

개인적으로 박은빈 최고 작품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라고 생각해요.

 

물론 엄청나게 호불호 갈리는 작품이라 다른 사람한테 추천은 못하겠습니다.

처음 예고편 봤을때 저런 안봐도 비디오같은 뻔한 연애 드라마를 왜 만들까? 했는데 우연히 한 편 봤다가 마음에 들어서 끝까지 봤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뜰 생각없는 드라마였고 그게 매력입니다.

남자주인공 배우 연기력만 좀 참고 견디면...

주인공들이 모두 지나치게 조용하고 가라앉은 캐릭터인데다 내용도 그렇고 분위기 살리는 호들갑 캐릭터도 없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축축 처집니다.

시청률이 안나올 수 밖에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또 묘하게 좋더라고요.

WR
2022-08-17 08:21:26

오 저는 그런작품 좋아합니다. 꼭 보도록할께요.

2022-08-17 09:55:43

정말 박은빈의 라이프워크 하드캐리는 "브람스" 맞습니다. 

이걸 살리다니..

2022-08-16 17:45:17

야구드라마의 탈을 쓴... 심리물? ㅋㅋㅋ 겁나 잼있습니다

2022-08-16 19:16:24

막회 펭수나온거는 심히 불호였습니다
그때 본방으로 다봤는데
저거로 중요 장면 짤린거 생각하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2022-08-16 19:21:19

청춘시대, 연모도 보세요

2022-08-16 19:47:12

솔직히 이 드라마에서 박은빈의 매력은 못 느꼈는데......그래서 우영우가 더 재미있는....


스토브리그 최고는 오정세입니다. 한국의 조커 연기죠.

2022-08-17 00:00:44

아직까지 유일하게 구매한 드라마 블루레이네요.

2022-08-17 02:24:26

완전 재밌게본 드라마
특히
하와이장면이
익숙한 곳들이라 더 반가움

2022-08-17 02:34:14

개인적으로 스토브리그는 좋아하지만 박은빈 캐릭터는 본인도 인터뷰에서 언급했듯 현실성이 없어도 너무 없죠
현실은 야구단 가면 차장급도 50대인 경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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