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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쉬헐크 수석작가 인터뷰: CGI 양을 줄여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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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8-18 21:07:32

안녕하세요. 이 사이트에 처음으로 쓰는 글입니다. 게시판 경향에 맞는지 모르겠네요. 버라이어티지 기사를 읽어보니

 

  1. 비용도 너무 많이 들고 (파이기는 맘대로 해도 된다고 했지만 막상 제작에 들어가니 담당자들은 자제해달라고 요청)
  2. VFX 아티스트들의 일감이 너무 많이 밀려 있어 (요즘 이 때문에 마블을 비판하는 기사가 많이 올라왔죠.)

 

원래 생각했던 CGI 쉬헐크 장면을 상당량 포기하고 제니퍼 월터스가 나오는 장면으로 대체했다고 합니다.

 

출처: (버라이어티 기사 내용은 약스포가 들어가 있습니다.)

https://variety.com/2022/tv/news/she-hulk-steve-rogers-virginity-cut-scenes-123534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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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2-08-18 21:03:52

 현재 로튼 90 팝콘 76이군요.

저는 더 보고 판단해야 겠어요. 뭔가 완성이 덜된 느낌이긴 했는데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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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8 21:10:55

"이 드라마를 쓰기 시작할 때 CGI 캐릭터가 얼마나 들어갈지 누구도 정확히 알지 못했다. 일종의 미지의 영역이었다. 이런 스케일은 시도되었던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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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8 21:11:46

본편 보니까 솔직히 cg 미완성 수준이던데 실사영화에 쉬헐크 혼자 애니메이션 캐릭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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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8 21:14:15

차라리 얼굴 비슷하고 체형 다른 두명 써서 가모라처럼 분장하는 방식이었으면 어땠을지.. mcu 길게 이어가야해서 힘들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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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9 15:04:36

그럴거면 뭐하러 드라마로 만들어요? 영화로 만들지!

WR
Updated at 2022-08-20 15:46:58

디즈니 플러스도 먹고 살아야하니 그러는 것 같아요. 저는 비유하자면 MCU 영화와 디플 드라마 CGI 기대치 차이는 DECU 영화와 CW 애로우버스 드라마 제작비 차이 정도로 내려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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