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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돌비 시네마, 와칸다 포에버 등 11월 개봉작 다섯 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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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8 13:17:51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11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개봉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한다.


국내 최초 주크박스 뮤지컬,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에 빛나는 박찬욱 감독의 명작부터 전 세계 팬의 사랑을 받는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인기 애니메이션 극장판, 스릴 넘치는 공포 로맨스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구성된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첨단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공간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에서 최상의 화질과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


돌비 시네마는 2일부터 일주일간 메가박스에서 진행되는 ‘한국 영화 돌비 애트모스 스페셜 위크’ 기획전을 통해 국내 최초 주크박스 뮤지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와 박찬욱 감독의 대표작 ‘헤어질 결심’을 돌비 시네마 단독 재개봉 중이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자신의 생일선물로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 아내 ‘세연’과 마지못해 그녀와 함께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게 된 남편 ‘진봉’이 흥겨운 리듬과 멜로디로 우리의 인생을 노래하는 국내 최초의 주크박스 뮤지컬 영화이다. 9월 개봉 직후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유발하는 영화로 관객들의 호평을 끌어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갔다. 신중현의 ‘미인’, 이문세의 ‘알 수 없는 인생’, 이승철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 추억을 소환하는 명곡 레퍼토리가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로 구현되며 스토리에 생명을 불어넣고, 음악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감동과 온전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헤어질 결심’은 박찬욱 감독이 ‘아가씨’ 이후 6년 만에 선보인 작품으로 제75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아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가 사망자의 아내와 만난 후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치밀한 각본과 섬세하고 완성도 높은 연출로 그려내며, 주요 외신 매체들의 극찬은 물론 국내에서도 N차 관람 열풍을 이끌었다. 배우들의 대사와 호흡 사이의 미세한 떨림은 물론, 스크린 너머 공간에 담긴 보이지 않는 감독의 연출까지 디테일하게 구현해 내는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가 관객으로 하여금 두 주인공 사이에 흐르는 아슬아슬한 감정선에 한층 더 빠져들게 만든다.

 

9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2018년 개봉해 수많은 마블 팬의 사랑을 받았던 ‘블랙 팬서’의 후속편으로, 2022년 대미를 장식할 마블의 액션 블록버스터 작품이다. 와칸다의 왕이자 블랙 팬서 ‘티찰라’의 죽음 이후 거대한 위협에 빠진 와칸다를 지키기 위한 이들의 운명을 건 전쟁과 새로운 수호자의 탄생을 예고한다. 블랙 팬서를 제작한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연이어 연출을 맡아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액션이 어떤 마블 시리즈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스타일로 구현되면서, 돌비 시네마의 압도적인 스크린과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로 재탄생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11월 30일 개봉하는 ‘원피스 필름 레드’는 전 세계적 인기를 누리는 만화 원작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15번째 극장판 작품이다. 원작자 오다 에이치로가 6년 만에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8월 일본에서 개봉 후 원피스 시리즈 사상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돌파했다. 주인공 ‘루피’가 이끄는 밀짚모자 해적단이 전 세계를 사로잡은 디바 ‘우타’의 첫 라이브 콘서트에 참석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그리며, 원피스 세계관 최강자 중 하나인 ‘샹크스’의 숨겨진 이야기와 일본 대표 가수로 떠오른 Ado가 직접 부른 ‘우타’의 노래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피스만의 화려한 전투·액션 장면을 특별하게 즐기고 싶은 팬이라면 차별화된 사운드와 시각적 효과를 자랑하는 돌비 시네마에서 관람하는 것을 추천한다.

 

같은 날 개봉하는 ‘본즈 앤 올’은 평범한 삶과는 거리가 멀었던 소녀 ‘매런’이 자신과 닮은 소년 ‘리’를 만난 후 예상치 못한 위협과 마주치며 첫사랑을 통해 정체성을 찾아 나가는 과정을 그린 공포 로맨스 작품이다. 국내외 영화 팬들을 열광시킨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의 독보적인 연출력과 함께 배우 티모시 샬라메, 테일러 러셀의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인 감독상과 신인배우상을 거머쥐며 영화의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나아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전석 매진으로 영화에 대한 관심을 증명한 데 이어 국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 후 높은 반응을 이끌어 낸바, 개봉 후에도 화제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의 획기적인 소재와 주인공들의 감정을 고조시키는 OST 라인업이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로 아름답고 선명하게 구현되면서 관객들에게 강렬한 극장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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