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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인증샷) 쓰쓰이 야스타카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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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09:26:05


쓰쓰이 야스타카라는 작자의 망언을 듣고 너무나 충격을 먹어서 우리집에 있는 그 개만도 못한 작자의 작품을 쓰레기통으로 방출했습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정발도 나왔었는게 안샀던게 그나마 다행이네요


님의 서명
10.29 윤석열참사 살인자는 2찍씹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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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7-04-08 09:28:52
2017-04-08 09:37:22

뭐라도 해놓고 버리시는게 바람직하지 않을런지

WR
2017-04-08 09:39:41

태워버릴까하다가 태울만한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요^^

2017-04-08 09:41:46

파프리카도였나요? 그것도 폐기해야 겠군요.

2017-04-08 10:11:30

포커님 행동파!!!
이제 포커님 앞에서 언행 조심해야겠...

WR
2017-04-08 10:17:49

ㅋㅋㅋ
저 다정다감한거 아시면서..^^

2
Updated at 2017-04-08 10:17:32

정작 두 작품의 감독은 콘 사토시 / 호소다 마모루에 원작과 달리 각색 들어간 작품인데용 ㅡ.,ㅡa 올드보이 만화책 작가가 망언했다고 영화 올드보이 블루레이 부수는 거랑 비슷한데... 요절하신 한 분이랑 살아계신 한 분들 얼결에 1패씩 하네요.

WR
2
2017-04-08 10:17:10

원작이라 함은 각색을 해도 그 작자의 의중이 충분히 반영된 작품일거라 생각했습니다
감독을 싫어해서 한 행동은 아닙니다

Updated at 2017-04-08 10:22:29

그 머시기냐... 굳이 따져보자면 콘 사토시의 경우 시각화의 과정에서 완전 다른 세상 이야기를 하고 있는 수준에다, 호소다 마모루의 작품과 원작의 차이는 서술자의 시점부터 이야기를 풀어가는 관점까지 꽤 다른지라 원안 따다가 새로 각색한 수준이걸랑요.


뭐 파프리카 블루레이야 알라딘 중고서점가면 7000원에도 살 수 있긴해서 별 감흥은 없긴한데, 그래도 뜬금 없어서리 ㅡ.,ㅡa......걍 서점가서 쓰쓰이 야스타카 책 쓸어담아서 불 지르는게 더 의미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여튼 얼결에 애니메이션이 저기서 고생하네요.

WR
3
2017-04-08 10:28:55

아마도 망언이란것마다 가중치라는게 있겠죠
저 작자의 망언은 저에겐 즉결처분에 해당하는 망언이었고 제 개인적으로 그닥 매력없던 작품들이었던 점이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뭔가를 행함에 있어 거기에 관련되어 있는 모든 요소를 생각한다면 아무것도 못할것 같다고 생각되네요^^

3
Updated at 2017-04-08 10:27:28

파프리카가 그나마 일단 각색이고 시달소는 각색도 아니죠.
일부 설정만 이어받아서 속편 개념으로 새로 쓴 내용입니다.
일부 설정과 원작 주인공이 영화 주인공 이모로 잠깐 등장하는
정도의 연관성 외에는 거의 오리지널에 가까운 거죠.

Updated at 2017-04-08 10:34:38

맞아요 따지고 보믄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각색이란 단어도 부적절하죠.

WR
2017-04-08 11:05:09

무의미한 행동이라 폄훼하시는것 같은데 각자 사는 방식이 다르니까요

Updated at 2017-04-08 12:26:11

폄훼한 적은 없는데요. 위에 각색 얘기가 나오길래 알고 있는 사실을 말씀 드린 겁니다.

2017-04-08 10:48:05

시달소는 좀 봐주지..에휴~

2017-04-08 10:52:18

파프리카 좋아했는데 찝찝해 지네요

2017-04-08 11:06:44

저도 시달소 dvd 창고에 있는데 부셔버려야겠어요

2017-04-08 15:24:39

짝! 짝! 짝!

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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