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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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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기레기 쉴드) 아오리 사과 쥐고 “빨개지는 건가?” 논란 부른 尹 발언, 알고보니 맞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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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9 08:12:57

 

 

 

 

 

 

히야.......결국 쉴드성 기사 떴네요.

 

출처는 정신건강상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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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8-19 08:15:30

긍정평가한 10% 외람이중 하나겠죠

2022-08-19 08:16:59

아오리가 빨갛게 되지만 그 전에 출하를 하죠.

문제는 마트 직원에게 반말하는 태도이지.. 아오리가 빨갛든 푸르든 그게 본질이 아니죠.

Updated at 2022-08-19 08:27:26

저한테 물어봤으면 저도 “아오리” 이랬을 것 같습니다. 오고 가는 등가의 법칙에 따라~

2022-08-19 08:29:16

아 정말 애처로운 쉴드네요

2022-08-19 08:31:43

 에효 굥의 X구멍 헐겠네... 

Updated at 2022-08-19 08:37:50

2022-08-19 08:51:41

대통령에게 이짤이 보이는게 정말 오랜만이네요

2022-08-19 08:45:08

 기자 구라치네 ㅎ

 

아오리는 빨간색을 뛰면  상품가치가 없어요.

푸석하고 맛도 없고 ....

 

물론 여름용 빨간색을 뛰는 사과가 있긴한데 

이건 다른 상품이예요.  맛이 다름.

 

2022-08-19 14:28:20

일본어인 '아오'(あお)가 '청,' '파랑,' '초록'을 뜻합니다. 

아오리를 오래 놓아두면 빨갛게 변합니다. 변색의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지나치게 빨갛게 익으면 아오리로서의 상품성을 잃으니 사실상 아오리가 아닌 거나 다름없습니다.

 

바나나를 오래 놓아두면 껍질이 까맣게 변하지만 까맣게 된 바나나는 형상은 바나나이지만 퍼석해서 사실상아무 맛도 없습니다. 윤씨가 아오리 보고 '이게 빨개지는 거?'라고 하는 건 바나나 보고 '이게 까매지는 거?'라고 하는 거나 같은 우매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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