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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자칭 합리적 중도층들은 우리는 어떻게 부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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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4 20:10:01

'노비근성이 있는 일부 성인'이 아닐까요? 누구보다 합리적인 분들이 윤석열 정부의 실책, 망언 등에는 소극적으로 대응하시거나 온갖 해명(특히 최근 서울시 관련)을 하시더니 이준석씨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장문의 글과 장문의 댓글로 환호하고 옹호하는 모습이 실로 우습습니다. 만약 자신의 글이 중도로 보이겠지라는 생각으로 쓰셨다면 그 의도는 이미 실패하신 것 같습니다.

 

같은 무리끼리 '우린 합리적 중도야 ㅎㅎ'라고 자위해봤자 무슨 소용이겠어요. 차라리 '저는국민의 힘 당원입니다 혹은 저는 안철수를 지지합니다' 등 자신의 정치적 지향점을 솔직하게 밝히시고 활동하시던 일부 회원님들은 저와 의견을 달라도 그 진심만큼은 함부로 폄훼하지는 못하지요. 하지만 여기서 활동하시는 자칭 중도주의자분들은 어떠신가요? 자신의 선택이나 자신의 발언에 대해 책임지기는 싫고 그렇다고 진보주의 혹은 민주당 지지자는 꼴밉고 내가 선택하는 정치세력은 정치권력은 얻을 지라도 국민적인 존경은 얻지 못하고 하지만 내 선택이 틀렸다고 인정하기는 싫고 그래서 나온 것이 중도 코스프레이며 '중도는 곧 합리적이야 나는 그 어떤 정치세력도 지지하지 않아'라며 스스로를 합리화하는 비겁한 태도밖에 보이지 못하게 되었습니까? 마치 이런 모습이 논점은 회피하고 궤변을 일삼는 이준석 전 대표와 비슷하다고 느껴 글 올려봅니다.

현대 정당정치에 정당을 이루는 것은 무엇일까요? 국회의원, 당료, 당원 그리고 지지자일것입니다. 한국의 지난한 정치사에서 민주주의를 앞당기고 빛내는 것은 아마 누군가를 지지했고 어떤 새로운 세상을 열망했고 나보다는 우리 사회를 걱정했던 지지자들입니다. 이들이 김대중을 만들었고 노무현을 만들었고 문재인을 만들었습니다. 정치에 관심을 갖고 누군가를 지지하는 길은 험난합니다. 앞서 언급한 자칭 중도주의자들의 조롱을 받을 수도 있고 한심한 정치인들의 작태에 아무것도 못하고 울분만 토해내야 할 때도 있겠죠. 그래도 저는 지금껏 우리 사회를, 우리 정치를 그나마라도 지탱한 것은 수많은 지지자들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의 험난한 길과 고난을 생각하며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자칭 중도주의자들은 어디서 상처를 입고 비겁한 길로 들어섰는지는 모르겠으나 빨리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글은 한 의사분의 글로 이준석의 태도와 지금까지의 행보가 진정으로 우리 정치의 희망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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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8-14 20:15:13

보수의 미래는 밝네요

2022-08-14 20:16:56

중도는 허상

적폐 30%가 똘똘 뭉쳐서 기어이 윤석열을 대통령 만들어냈죠

 

중도인 척 하는 회색댓글러과 소통할 필요가 없는 이유죠

그래서 저는 모두 차단시켰고요

중도는 대체적으로 승자의 편에 서는 경향이 강해서

민주세력이 강하게 치고 나가면 알아서 붙을겁니다 

2022-08-14 20:19:44

그 글을 장문의 환호... 라고 보셨다면 뭔가 본인이 글을 제대로 읽는 능력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생각해 보심이... 

 

그리고 독실한 개신교인이나 이슬람교도가 무교를 이해하기 힘든 것처럼

열혈 지지자가 중도를 이해하기 힘든 것이지요.. 

WR
2022-08-14 20:24:16

그렇습니다. 현재 한국 보수에서 이런 젊은 정치인이 나왔다는 것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50년전 김영삼이, 30년전 노무현이 바람을 일으켰던 것과 비교해 볼 만할텐데요,

그동안 보수진영은 이런 젊은 정치인을 가져보지 못했지요.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건 젊은 정치인 이준석에게는 다 정치적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 이것은 무엇이지요 ㅎㅎㅎ 시나몬님이 쓰신 글입니다.

혹시 제가 첨부한 의사분의 글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중도님ㅋㅋㅋ 

2022-08-14 20:29:40

그정도를 환호라고 생각하신다고요...? 

 

환호라고 하면 여기서 이재명이나 문재인에게 하는 걸 비교하셔야...

WR
2022-08-14 20:34:34

그래서 제가 첨부한 의사분의 글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욬ㅋㅋㅋㅋ?

아니 이런 회피기술은 이준석 전대표가 배워야겠습니닿ㅎㅎㅎ

아니면 글을 다 안 읽으시나요???

아마도 시나몬 님은 열혈 중도로서 지지하시는 분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캬 주옥같죠?

이준석도 박근혜 키즈로 이런 말을 했다죠 '박근혜와의 두 시간 대화로 내 인생이 바뀌었다'

그래놓고 박근혜의 몰락하자 말을 바꾸었죠. 이것이 차세대 정치 리더의 태도인가요 캬

최소한 아직도 박근혜 이명박 옹호하는 이들은 의리라도 봐줄 것이 있는데 시나몬님의 사람 보는 눈은 영 못봐주겠습니닼ㅋㅋㅋ 

2022-08-14 20:38:31

위의 짤방 말씀인가요?

세상에는 여러가지 경우과 순간이 있습니다.

한순간을 캡쳐해서 침소붕대하는 건 인터넷 시대에 일상이죠.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에서 뭔 절을 했더라 그런 거 많이 보지 않습니까?

인터넷 짤방은 가려 보고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박근혜 만나고 나서 공개적으로 두시간 얘기했는데 참 지능이 떨어지는 것 같더라

뭐 그런 얘기라도 할 줄 아셨나요?

그건 정의감이나 진실이 아니고 쏘시오패스입니다. 

사회생활 한번도 못해본 사람들이나 그런 상상하는 거죠. 

WR
2022-08-14 20:47:52

아 필요할 때마다 시나몬님에게 누군가의 글은 그저 침소봉대(붕대가 아니라 봉대입니다)되는 인터넷 캡쳐에 불과하군요ㅠㅠ 참 편하게 사세요ㅠㅠ

그리고 박근혜 일화가 뜻하는 것이 진정으로 무엇인지 모르시는 건가요???

제가 이준석이 쌍욕을 했어야 된다고 말한건가요ㅠㅠㅠ?

그래서 또다른 일화를 들려드릴게요

윤석열 대통령이 나토에 출국하자 그런 허례허식은 왜하냐고 출국길에 안 나타났지만 귀국길에는 나타나 김건희 여사에게 누구보다 고개를 숙였죠

전장연 시위에는 야만이니 뭐니 온갖 모욕적인 언사를 했지만 

한때 종편에서 태극기 어르신들의 집회가 돈 받고 하는 것이여도 뭐가 문제냐고 말하기도 했죠(아마 이것도 김갑수씨랑 토론이었나요?ㅋㅋㅋㅋ)

2022-08-15 18:29:35

그런거 따지기 시작하면 트집 잡힐 일 없는 정치인은 한명도 없겠지요. 

민주당 쪽도 엄청 나올 텐데

여기야 워낙 편향된 곳이고 24시간 붙어서 편향된 글, 댓글만 올리는 분들이

모인 곳이라 잘 안보이는 것 뿐이지요. 

 

그리고 전장연 시위, 잘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전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2022-08-14 20:29:56

중도라고 애써 자신을 숨기고 포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들 왜 저렇게 사는지, 우습기도 하고 애잔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2022-08-14 20:40:05

독실한 이슬람은 다른 종교인보다 무교를 더 싫어한다지요?

 

독실한 이슬람교도나 개신교인이 

무교나 불가지론자를 이해하기 힘든 것처럼

열혈 지지자들은 중도를 이해하기 힘들지요.

 

원래 사람은 자신이 아는 범위를 넘어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존재입니다. 

2022-08-14 20:38:49

리플이 또 많아질려나요

2022-08-14 20:39:01

내 선택이 틀렸다는것을 인정 못하시는것은 민주당 지지자분들, 그중에서 특히 이재명 지지자분들 아닌가요? 두번의 큰 선거에서 이재명을 선택했지만 실패했는데 이러면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는게 마땅하지 않나요?

2022-08-14 20:40:53

갑자기 그렇게 세게 뼈를 때리시면

많은 분들이 정신을 못차리십니다... 

2022-08-14 20:56:21

항상 현실은 잔혹한거죠........

보기 싫고 듣기 싫어도 들어야 할때가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당연히 민주당 지지자분들은 싫으시겠지만 들으셔야죠.

2022-08-15 08:45:40

그 뼈때리는 산공을 본인에게 해보심은..?

지금의 현실이야 말로 잔혹하지 않나요??

Updated at 2022-08-14 20:45:21

외교 참사 나고, 인명 피해나고, 코로나 백신 접종 비율이 90퍼센트 왔다갔다하는 나라에서 신규 확진자 최고 찍는 이러는 선택의 결과보다는 나은 선택이었죠. 어디 대통령 선거가 경마인줄 아시나본데, 선택의 결과는 투표하는 수많은 개인의 의사표현의 결과로 인해 정해지는 겁니다. 하늘에서 누가 점지해주는 대통령이 누가될지 맞추는게 선거가 아니고요

Updated at 2022-08-14 20:52:37

뭔 소리를 하시는지.....

대통령 선거가 경마가 아니니 하는 이야기죠. 그리 중요한 선거에 졌고 지방선거에서는 총책임을 지는 지위를 가지고 참패를 했는데 그런 결과를 가지고 온 사람을 선택한것을 후회해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이재명은 민주당원들이 선택한것 아닌가요? 그를 국민들이 선택했다면 대선에서 이겼겠죠.

2022-08-14 20:54:51

민주당 지지자들의 선택으로만 대통령이 결정되나요? 

윤을 뽑은 우리나라의 수많은 사람들은 그냥 상수입니까? 지금 윤 찍는 사람들은 무지성 지지자라는걸 인정하는건가요?

 

선거에서 이기는게 중요합니까. 국가에 이득을 가져다주는 사람을 뽑는게 중요합니까. 


그쪽은 선거에서 이기기만하면 나라가 어떻게되든 말든 상관없다는 식인것 같군요. 민주당 지지자들은 그나마 최선의 선택을 했지만, 나라가 망쳐지건말건 일단 민주당은 정권을 놓쳐야한다는 지지자들이 더 많아서 이모양된거잖아요. 그사람들이 후회를 해야지. 뭔 민주당 지지자들이 후회를 해야한다는 궤변을 늘어놓는건지 원.

2022-08-14 20:59:25

아주 심각한 착각을 하시고 계시군요.....

민주당은 이재명을 민주적으로 선택했습니다. 그러면 민주당 구성원 모두에게 책임이 있죠. 그리고 선거후 그 책임을 이재명에게 묻지 않았으니 더군다나 책임을 면할 길은 없습니다.

Updated at 2022-08-14 21:06:36

궤변을 반복하고 있군요. 

 

다시 묻습니다. 대통령 선거는 민주당에서 누가 후보로 뽑히는 것으로만 결정됩니까?

최종적 선택에서 윤을 뽑은 선택을 한 사람들은 이 선택의 결과에 책임이 없습니까?

 

yes or no로 대답해보시죠. 

(제대로된 답변이 달릴리가 없지만요. 뭐 구질구질하게 길게 논점회피 댓글 달겠죠.)

Updated at 2022-08-14 20:45:28

세상을 참 단순하게 사시는군요 ㅋ

이재명이라서 그나마 0.73퍼센트차이 까지 근접했을수도 있는거죠~

계속 그렇게 자칭 대깨윤으로 사세요 ~

Updated at 2022-08-14 20:52:11

이렇게 0.7% 차이로 졌다고 자위하시면 여당 지지자 입장에서는 감사할뿐이죠. 그 약간의 차이가 민주당 지지자들에게는 통곡의 벽 아닌가요?

2022-08-14 20:54:14

글쎄요... 전 요즘은 윤석열에게 대가리맞고 우는 윤지지자들의 통곡만 들리는것 같습니다 ㅎ

2022-08-14 21:01:06

현실 외면하고 싶으신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0.7%조차 극복하지 못하는 통곡의 벽이죠. 잘 이겨내시기를.....

Updated at 2022-08-14 21:02:57

넵~ 님은 계속해서 윤석열의 열렬한 지지자인걸로 알고 있겠습니다 ^^

굥에게 뒤통수 맞고 울진마세요~

Updated at 2022-08-15 01:50:18

MB 정권이 잘못하면 나서서 비판하겠다고 하신 분이 하실 말씀은 아니쥬? ㅋㅋ

2022-08-15 08:25:26

그나마 윤보다는 MB가 선녀같아보이는 ㅋㅋ
MB 비판도 안했으니 윤에대해선 머 기대도안합니다.

Updated at 2022-08-15 03:36:05

당선자를 고르지 못한 게 실패?
세상에나, 네상에나.ㅋㅋㅋ
박정희 안찍었으면,
전두환 안찍었으면
후회해야 하는 겁니까?

의도하지 않았겠지만

커밍아웃 잘 봤습니다.
독재의 앞잡이.
ㅋㅋㅋ

2022-08-15 05:57:24

현재 지지율을 보고도 이재명을 선택한 사람들이 잘못한거라 주장하는 용기가 대단하시내요 ㅎㅎ
결과는 똥이지만 똥을 뽑지 않은 너희들이 잘못한거다?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ㅎㅎㅎㅎㅎ
뭐 이명박때처럼 나서서 욕하겠다는 안했으니 열심히 대깨윤하시겠지만
나같으면 쪽팔려서라도 시게 얼씬거리지 못할텐데
역시나 그쪽분들의 철판은 상상외로 두껍긴 하네요^^

Updated at 2022-08-14 20:47:25

취임 100일에 20%대 지지율의 대통령을 자랑이라고 티키타카하는 즁도와 대깨윤...휼륭하지요...그쵸?
네네 님들의 말씀이 다 옳습니다...
수도권에 다시 비가 많이 올 것 같네요...
비피해 없으시길...

Updated at 2022-08-14 20:50:25

마삼중, 박사과... 청년정치를 똥통에 쳐박은 대표주자들 이런 부류들이 한국 정치의 미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일단 거릅니다.

WR
2022-08-14 20:54:02

 다른 커뮤니티에서 이런 글이 올라왔더군요. 지금의 자칭 합리적 중도에게 주는 일침같았습니다.

환불이 안되는 5년짜리 제품을 샀다라는 말이 인상깊군요

  솔직히 2찍 한사람들 중에 지금 윤석열에게 배신감 느끼는 사람 있음?


 애초에 기대도 안했자나?


 그래놓고 지지율 하락하니까 못하면 지지 안하는 거라고 합리적인척 쇼를 하냐.


 대통령이 무슨 쿠팡이야? 일단 사놓고 맘에 안들면 환불 하면서 역시 난 합리적은 소비자 코스프레 하는 뭐 그런거야?


 5년 짜리 환불 안되는 제품을 병신같이 사서 2개월부터 후회하는게 무슨 합리적이야. 멍청한거지.


 삼성전자 9만원에 산 사람들도 니들보다는 똑똑하고 합리적이야. 적어도 5년 내에는 십만 갈거야니야 이 멍청이들아. ㅋㅋㅋㅋ


 삼성전자도 아니고 어디 신라젠 같은 거 사놓고 이제와서는 안산척 모르는척 하면 물린게 안물린게 돼?


 삼성전자는 그래도 간다니까? 니들은 본전 절대 안오는 개잡주 사놓고 삼성전자 영차 영차 하는 주주들보단 나는 빨리 포기했으니 똑똑하다. 자위하고 있는거야. ㅋㅋㅋㅋㅋ

2022-08-14 21:06:11

AS교체 안될까요? 제품에 문제가 있어 AS하고 싶습니다. 

2022-08-14 20:56:00

디피의 현실 :
종교적 민주당 지지자들에 의해 장악됨. 민주당에 대한 무조건적인 믿음과 지지가 없다면 적폐라 규정하고 욕하기 바쁘죠.
정의를 표방하면서, 국힘당과 중도는 물론, 한때는 소수였던 이재명과 이재명 지지자들에 대해서도 폭력적인 언어를 일삼았죠.

본인들만의 기준으로 정한 적폐 세력에 대한 언어적 폭력은 정의라고 믿는 기괴하고 편협한 신념에 기반하여.

그런 편협한 시각으로 엄연히 존재하는 중도를 또 하나의 적폐로 규정하고 있는 모습을 목도합니다.

그리고 정의의 이름으로 언어적 폭력을 자행하겠죠.

2022-08-14 21:04:16

현재 존재하는 정당중 그나마 상식적이고 국민을 위하는 정당이 민주당이라 지지를 하는 디피의 다수를 종교적 민주당 지지자라고 정의를 내리시네요.

2022-08-14 21:07:14

즁도 흉내내기...
요즘 유행인가 봅니다...

Updated at 2022-08-14 21:11:14

아닙니다.
디피는 민주당 지지자 중에서도 아주 강성인 지지자들이 주류입니다. 대부분의 합리적 민주당원들의 모습이 아닙니다.

이재명과 송영길을 당대표와 후보로 찍었던건 그 합리적인 당원들이었죠. 디피 민주당 지지자들이 학을때고 저주했던 인물들이죠.

Updated at 2022-08-14 21:08:59

혹시 dp말고 어느 사이트에 합리적 민주당원들이 모여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2022-08-14 21:13:53

타코야님이 보시기엔 전 민주당 강성 지지자인가요? 전 예전에 진보 정당을, 그 이후에는 합당전 열린 민주당을 지지했는데, 스스로 중도라고 정의 하시는 분들은 다들 저를 열혈 강성 민주당 지지자이고 명분은 정치병 환자라고 하신 분들도 있더라구요.^^

Updated at 2022-08-14 21:19:28

제 기준이 절대적이진 않겠지만,
저는 의견에 대한 논박이 가능하면 정상 지지자,
상대를 적폐로 규정하고 욕하기 바쁘면 정치병자로 구분합니다.

제 기준은,
문재인과 민주당을 비판할 때,
의견에 대한 반박을 하면 정상적인 지지자고,
국힘당 걱정이나 하라고 비아냥대면 정치병 환자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어느쪽이신가요?

2022-08-14 21:38:27

본인이 판단하실일 저에게 물어보시네요. ^^
질문에 답을 드리면 상대방이 어떤 논리로 어떤 주장을 하냐에 따라서 제 반응이 달라지겠죠.

2022-08-14 22:00:05

중도인척 꼴깝떠네류의 비아냥만 아니라면 제 기준에서는 정상인?입니다.
굳이 물어보셔서 대답하자면요 ^^

2022-08-15 18:31:12
2022-08-14 21:13:59

다른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중도라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비아냥 이죽거림 남을 자극하는 언사를 패시브로 탑재하고 계신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 태도들이 전 아쉽고 그래요 더 부드럽게 더 차분하게 상대를 대할 수도 있을텐대 말이죠…

2022-08-14 21:21:31

그럴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민주당이나 문재인에 대한 비판에 도를 넘는 비아냥과 욕을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반응하게 되더라구요.
불과 몇달전만 해도 이재명만 지지해도 그런 대우를 받았죠.

2022-08-14 21:47:50

자주 보는 주장인데요.
“민주당이나 문재인에 대한 비판이여서” 가 아니라 잘못된 비판이여서 비아냥과 욕을 듣는거죠.

Updated at 2022-08-15 18:34:24

설마요.. 디피에서 민주당 지지자 분들의 기본 글쓰기가 비아냥 이죽거림 조롱 짤방 아닌가요?

당장 이 글타래에서만도 예가 차고 넘칩니다만...  

 

저는 그런 태도들이 아쉽고 부드럽게 더 차분하게 상대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그분들에 대해서는 포기했습니다. 

2022-08-15 18:52:16

딱 이런댓글이야기 였는데 좋은 예문 감사합니다

Updated at 2022-08-15 18:58:53

님이 생각하는 조롱 이죽거임 비아냥은 민주당을 향할 때만이고

더 심한 말이 국힘쪽을 향할 때는 조롱 이죽거임 비아냥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싶었는데

 

딱 이렇게 확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8-15 19:00:42

대충 넘겨짚어 그렇게 생각하심이 심신에 평안이라 여기신다면야…

2022-08-15 19:01:16

팩트 확인은 언제나 중요하거든요. 

2022-08-15 19:10:09

예 뭐 뭘 확인하는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하시길 응원합니다

2022-08-16 05:03:13
2022-08-16 08:03:08
2022-08-16 12:35:30
2022-08-16 12:53:36
2022-08-16 16:12:03
2022-08-16 16:42:56
2022-08-16 16:46:06

이상하게 디피에서는 막댓 달면 이긴다고 생각하는 회원들이 종종 보이더군요.

 

왜 그럴까요? 

2022-08-16 16:53:26

필부가 어찌 군자의 뜻을 해아리겠습니까… 그것이 차이겠지요… 막댓글 양보 해드릴테니 뜻은 파악치 못하였으나 알량한 1승은 챙겨가시길 바라겠나이다…

시나몬롤:

2022-08-16 17:04:10
Updated at 2022-08-16 16:48:51

아 그래서 그거 미러링 중이세요??

2022-08-16 16:49:06

님이 응원한다고해서 

긍정의 를 남겼습니다.

 

그 다음의  는 무슨 의미일까요? 

제가 보기엔 아무 의미 없습니다. 

2022-08-15 19:03:18

오 상상팩트 그거 다른말로 뭐라고 하던데 그… 정신승리던가…? 1승 축하합니다

2022-08-15 19:07:09

저야 계속 확인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입니다만... 

2022-08-14 22:23:44

똑똑하지는 않지만 참 '편리'한 머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네요.

내가 윤석열을 뽑았지만 윤석열이 못해서 나라가 개판이 되면 그건 민주당과 이재명의 책임이다...

이거 정말 기적의 논리 아닙니까? 본인은 절대 오류가 없는거죠. 

왜 이 부류 사람들이 부끄러움도 없고 반성도 없는지 단박에 이해가 됐습니다. 

2022-08-14 22:50:44

올~ㅋ 뭔 회색들이 이래 많나요? ㅋㅋㅋㅋ 만선이네 ㅎㅎㅎ

쓰레기들 오늘 여기서 정모하나봐?

2022-08-14 23:12:56

이런 글에도 많이들 오신거보니 요즘 힘드시긴 한가보네요. 여유가 없긴 없죠^^

2022-08-15 00:10:52

나라 꼭데기에서 국민 국가 망쳐먹는 역한 쓰레기더미 옹호하느라 고생 많은 분들이 많으신데… 좋겠어요들.
부패 비리 무능 무책임 매국. 이런거 잘하는 윤가가 대통령이라서요…

Updated at 2022-08-15 05:49:07

난 중도를  사기꾼으로 읽습니다.

 

민주당과 이재명 문재인만 아니면  개나 소나 다 빨아 제끼는 것이 자칭 중도지지자들이예요.

중도의 개념을 먹칠하는 분들이죠. 

개고기나 팔면서 합리적,  중도라고 하는 꼴이 참으로 역겹습니다.

 


 


2022-08-15 18:34:01

열혈 지지자들은 자신들이 혹시 잘못생각하는게 아닐까 마음 한편으로는 불안함이 있지요.

 

그래서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쉽게 조롱 비아냥 이죽거림을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곤 합니다.

2022-08-15 09:02:02

중도가 무슨 벼슬이여?

본인이 무슨 정상인 판가름하는 리트머스 시험지여?  

 

다른 분들 말씀처럼 자의식 과잉이 지나치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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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5 09:08:50

비겁한기회주의자들.

자녀를 키우면서 김진태 뽑는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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