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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준석이 역시 난놈입니다. 크게 될 인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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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8-14 18:46:20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디피의 반응 때문입니다.

주말이라 가족들과 쉬느라고 인터넷도 별로 안보고

이준석 기자회견도 아직 찾아보지 못했습니다만

 

디피의 열화와 같은 반응을 보니

역시 인물은 인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민주당 열혈 지지자 입장에서 이준석이 미울 겁니다.

본인들 생각에 이재명보다 인물이 떨어져 보이는 윤석열을 당선시킨 공이 있다고 볼테니까요.

(그런데 대선이라는게 어차피 인물이 다가 아니죠... 인물만 보면 트럼프가 힐러리에 비할 바 못되고

아들 부시가 고어에 비할 바 못되는 것이 명백하니까요)

 

거기다가 정치적인 능력, 보수 진영은 인물들을 보았을 때

몇 임기 후에 강력한 대통령 후보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이니

얼마나 밉겠습니까? 뭐 그분들의 입장이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미움이 클 수록 그만큼 우려되는 인물이라는 거지요. 

 

그런데 국가 전체적으로 보면 이준석이라는 인물은 꼭 필요합니다. 

항상하는 말이지만 국가가 정상적으로 발전하려면 보수와 진보 두 진영이 건강하게 경쟁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어느 한쪽이 지나치게 오래 정권을 잡으면 반드시 탈이 납니다. 

 

문재인 정권의 삽질로 윤석열 정권이 탄생했지만 기대에 못미치는 삽질을 하고 있지요. 

박근혜 탄핵 이후로 보수 진영이 제대로 청산과 세대 교체를 하지 못한 

준비안된 상황에서 정권을 잡아서 그런 것이 기본적인 원인일 겁니다. 

 

현 윤석열 정권이 또 삽질 끝에 정권을 넘기면 

보수 진영은 한동안 자중지란에 빠질 겁니다. 정말 한동안 정권 잡기 힘들지도 모르지요. 

 

원래 정치는 패할 때 잘 패해야 합니다. 

이재명을 앞세운 민주당도 잘 패하지 못해서 앞날이 걱정인데 이글에서는 보수진영에 집중하면, 

보수의 주지지층인 60, 70대는 점점 나이들어가고

진보의 주지지층인 40, 50대는 굳건합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보수에 불리한 환경이죠. 아마도 이해찬의 20년 집권론도 이런 계산이 뒤에 있었을 겁니다.

 

이준석의 세대 포위론은 정말 천재적이었습니다. 

아니 사실 그 방법 밖에 없는데 너무 확연히 보이는데도

현재 보수진영에서 그정도로 당의 미래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인물이 없다는 말도 되겠지요.

 

대선에서 윤석열에 대한 20, 30대 투표율과 이준석 사태 이후 지지율 변화를 보면

이준석이 젊은 층의 지지를 몰고 왔다는 것이 명확합니다.

그리고 설사 %가 생각보다 높지 않다고 해도 그것이 진영의 미래를 위해서 꼭 필요한 길이지요.

 

전에 DJ는 그전까지 언더독(?)이었던 노무현을 해양부 장관으로 임명하면서 대선 주자로 키우기 시작했다고 했는데,

윤석열 정권이 망해도 이준석은 살아남아야 보수의 미래가 있다고 봅니다.

 

다른 시각으로 보면, 이준석이 이번에 주사위를 잘 던졌다고 봅니다.

어차피 윤석열 정권은 성공하기 힘들 겁니다. 

윤석열 정권의 창립 공신에서 당대표로 머무르다가는 결국 윤석열 정권과 함께 정치생명이 끝날 수 있는데

이번에 선을 제대로 그으면서 탄압을 받는 것이 

결국 미래의 정치 자산으로 남을 거라고 보입니다. 

님의 서명
미국에 살고 있지만 한국 국적을 지키고 있는 시나몬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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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8-14 16:32:46

전 시나몬롤님이 크게 될 인물이라고 봅니다.
무엇이, 또는 어떻게 크게될지는 모르지만요
근데 윤석열 손절 하시나요? 너무 빠른데요.
김대중. 노무현을 스리슬쩍 윤석열. 이준석으로 ㅋㅋㅋ

WR
2022-08-14 16:35:13

저야 이미 제 분야에서 클 만큼 커서 딱히...

 

그런데 윤석열을 손절한다는 표현이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정치인이 손절하고 말 대상인가요?

그냥 이용하는 대상 아닌가요? 

2022-08-15 12:11:11

ㅋㅋㅋ

2022-08-14 16:33:24

저는 시나몬롤님의 열화와 같은 이준석 찬양을 보고 '역시 크게 못 될 놈이다' 라는 확신을 했습니다

WR
2022-08-14 16:35:25

한번 두고 보지요. 

2022-08-14 16:38:09

뭐 저희끼리 왈가왈부 할 것도 없이 시간이 판단해주겠죠. 저도 윤석열은 조만간 무너지고 이준석이 보수의 대안으로 떠오를 거라고는 예상하지만, 그의 얄팍하고 괘씸한 정치문법에 의해 스스로 자멸할 것이라 봐요.

WR
Updated at 2022-08-14 17:02:44

한번 두고 보지요. 

Updated at 2022-08-14 17:16:22

지난 조국 수사때 윤석열보고 대통령될 놈이라는 상상은 해보셨나요?

2022-08-14 16:41:30

오늘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오늘만이라도 왜국인 글에 일일이 반응 안하셨으면 합니다.

WR
Updated at 2022-08-14 16:57:40

알겠습니다. 왜국인 글에 반응... 앗 이미! 

2022-08-14 16:51:56

보수는 민주당이고 진보는 어디죠?
국힘은 매국인데…
보수는 기본적으로 매국과는 대립하는 입장인데 그렇다고 매국이 진보를 대치하는 것은 아닐 것 같습니다.

WR
2022-08-14 16:58:24

민주당이 아무리 봐도 보수는 아니지요. 

2022-08-14 17:15:03

왜 보수가 아니죠?

WR
2022-08-14 17:34:32

중도 진보 정도로 보는 것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2022-08-14 16:52:36

네, 세탁분과 신천지 등등 나와주세요!

WR
2022-08-14 16:58:40

이 댓글을 보니 신천지는 이미 나왔네요? 

2022-08-14 19:13:13

아, 이제 신천지에 귀의 하셨나봐요?

WR
2022-08-14 19:22:35

'이 댓글'은 어떤 댓글일까요? 

2022-08-14 16:57:35

 세대포위론은 이준석의 작품이 아니였습니다. 좌파쪽에 있다가 보수로 간 유튜버가 만들어서 이준석에게 넘겨주고 이준석을 당대표로 밀어주면서 이준석은 세대포위론을 앞에 내세우고 2030은 이준석을 자기들의 대리인으로 결정하고 이때부터 이준석은 2030의 아바타였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후보가 신지얘를 데리고오면서 스텝이 꼬이기 시작했죠. 2030이 등을 돌렸고 이들의 아바타는 후보에게 등을 돌리면서 자기 정치한다는 비난을 받아야했죠. 결국 난리끝에 신지얘가 나가고 김한길의 새시대위원회가 해산하면서 지지율은 바로 정상화됐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안철수와 단일화를 하면서 스텝이 또 꼬였습니다. 안철수 지지기반이 호남인데 호남의 대선득표율을 보면 단일화의 효과같은건 없었죠. 망한 단일화였어요. 단일화가 성공하려면 유권자를 모이게하는 단일화여야 하는데 명분없는 단일화는 지지자들의 등을 돌리게 만들었고 이 표는 그대로 이재명에게로 갔죠. 

 

 이때 윤석열을 살려준건 안철수가 아니라 심상정이 끝까지 지켜준 2%였습니다. 당시에도 이준석은 단일화 필요없고 안철수 표는 윤후보에게로 안 온다고 반대했었는데 선거 망하게 하는 X라고 욕만 엄청 쳐먹었습니다. 가세연, 신의한수등의 틀딱 유튜브가 앞장 섰구요.

 

 두번의 선거가 끝나자 윤석열과 윤핵관은 바로 이준석의 목을 쳤죠. 2030이 정한 자기들의 대리인을 윤통이 죽인거에요. 2030과는 신뢰관계는 박살이 났고 이젠 회복 안 될겁니다. 윤통은 이준석따위 얼마든지 대안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게 안 되는게 그 대리인은 지들이 아니라 2030이 결정하는거거든요.

 

 1에 1을 더해야 2가 되는데 윤석열은 항상 1에 -1을 더하는 정치를 합니다. 정치의 정체성이란게 없고 그게 뭔지도 모르는거 같아요. 결국 세대포위론이란 두개의 기둥위에 세워진 정권이 스스로 한 기둥을 무너트리고 지지율 25%라는 전대미문의 절름발이 정권이 되면서 이준석의 가치만 올려줬습니다. 마치 문재인정권에서 윤석열 쳐내려다 지지율1위의 대선후보로 만들어준것처럼요. 세상은 돌고 도네요.

WR
Updated at 2022-08-14 17:02:27

윤석열은 김한길에 너무 의존하는 거 같더군요. 김한길이 제시하는 길이 제대로 되는 걸 본 기억이 없는데

그와중에 윤석열이 좋게 말해 추진력, 나쁘게 말해 *고집이 강한거 같아서 

앞으로 참사가 더 벌어질지 참 걱정이 됩니다. 

2022-08-14 17:11:08

노무현 존경하고 노무현 영화보고 울고 광주에 가서 부득이하게 국힘당에 입당했다는 사람이니 김한길과 코드가 잘 맞겠죠. 아마 윤핵관도 오래가지 못할겁니다.

2022-08-14 19:14:00

같은 교인끼리 돈독 하시군요?

WR
2022-08-14 19:22:55

본인 말씀이시죠? 

2022-08-14 20:36:17

오늘은 이만희 개댁히 안 하나요?

WR
2022-08-14 20:44:19

혹시 저분 못하는 거 아닐까요? 

2022-08-14 20:45:39
2022-08-14 20:51:26

ㅎㅎ 신천지 찐 교인에게 이런 소릴 들으니 민망하네요. ㅋㅋㅋ
이만희 개쉐이키.

요한일서 4장 1절의 거짓 선지자 이만희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의 멸망의 아들 이만희
베드로후서 2장 14절의 저주 받은 자식 이만희
잠언서 25장 14절의 비없는 구름 이만희

자 신천지 교인분 그대로 해보십셔

2022-08-14 21:31:16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

2022-08-14 22:18:06

역시 인정 하시는군요^^

WR
2022-08-15 09:50:47

뭐 이만희가 누군지도 잘 모르겠지만

님이 원하신다면 얼마든지요.

이만희 개췌이키.

 

그런데 고작 이런 걸로 타회원을 신천지 취급하고 그러는게

참 어이가 없습니다. 

2022-08-15 08:21:36

이만희는 개댁히가 아닙니다.
(개댁히한테 미안할 정도)
그냥 지옥불에 떨어질 사이비 종교의
교주, 아가리 메시아이죠 : )

동명이인말고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는
요한일서4장1절의 거짓선지자
데살로니가후서2장3절의 멸망의 아들,
베드로후서 2장14절의 저주받은 자식
잠언서 25장14절의 비없는 구름

WR
2022-08-15 09:56:49

이만희가 사이비 교주라는 건 알겠는데요,

왜 여기서 이러시는지...? 

님이 이런 말을 남겨야 할 곳은 디피가 아니고

신천지 게시판 아닌가요? 

2022-08-15 15:09:18

시나몬님과 티티카카 하시는 저 분이요.

WR
2022-08-15 18:46:19

제가 위에서 얘기한건 디피가 아닌 신천지 게시판으로 가시라는 건데

 

뭐가 '저 분'이라는 말씀인지...? 

2022-08-15 21:01:05

그니까 티티카카 하던 저분보고 그러시라구요. 왜 저한테 신천지 쓰레기 구덩이로 가라하시나요?

2022-08-14 16:59:44

저도 이준석 좋아하는데,
음 이번일로 좀 사방에 적이네요
전 님과 평가는 동일하나 현상 분석에서 이준석이 넘어야 할 산들이 높아졌습니다.
저도 이준석 응원은 하는데 윤석열의 악함이 제가 생각할 때 더 강합니다.
응원 했는데 답은 안보이네요.

WR
2022-08-14 17:02:14

원래 대통령 정도 하려면 사지에서 살아오는 정도의 서사가 있어야죠.

허접해 보이는 윤석열도 검찰총장으로 문재인 정권의 탄압을 견뎌냈다는 뭔가가 있는 것처럼... 

Updated at 2022-08-14 17:04:54

전 개인적으로 이번 기자회견 자살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낮은 지지율로 반사이익 얻으면서 변화의 중심이 되려는 전략 같은데 그 전략을 시도함에 앞서 성상납 의혹을 떨쳐냈어야 합니다
성상납 의혹을 가진 채로 저런 기자회견을 하니 그다지 임팩트가 안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더더욱 노무현 전 대통령의 행보가 떠오른다는 님의 의견에 그다지 공감이 안 갑니다
현재 여론조사 상세지표를 보면 대부분 민주당 지지자들이 유승민과 이준석 지지한다는 응답을 해서 차기 당대표 최상위권에 이름이 올랐죠
자기 정당 지지층을 확실히 잡지 않고서 성공한 정치인은 이때까지 못 본 거 같네요

WR
2022-08-14 17:09:54

저는 이 기자회견으로 정권이 성상납 의혹을 계속하기 부담을 가지게 되었다고 봅니다.

억지로 성상납 건으로 엮으면 정치 탄압으로 보일테니까요. 

노무현 전대통령도 호화 요트라는 억지 비방이 있었지요.

애초에 성상납은 정치 공세라고 봅니다. 

Updated at 2022-08-14 17:19:30

준석이에게 성상납해줬다고 한 아이카이스트 대표 김성진의 변호사가 원래 가세연 김소연이였고 지금은 김건희 팬클럽회장인 강신업변호사죠. 별로 신뢰 안 합니다.

WR
Updated at 2022-08-14 17:42:59

다른 의혹은 의혹일 뿐이라고, 심지어 법원 판결받은 사건도 조작이라고 열심히 말씀하시는 분들이 이준석 성상납 의혹처럼 어설픈 의혹은 마치 사실인 것처럼 얘기하시는 것을 보면 참 정치가 뭔가 싶어지더군요. 

2022-08-14 17:51:53

이미 시효는 지났는데 아마 무슨 수를 써서라도 기소할겁니다. 

2022-08-14 19:56:28

의혹일 때는 증거도 없이 사실이라고 주장하다가 판결나니 '거봐 ㅋㅋ' 하시는 분들이 계신걸 보면 참 편하게 사는 붕어들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증거만 봐선 이준석이 더 빼박인 것 같은데 말이지요.

다 떠나서 이준석 화이팅입니다~

WR
2022-08-14 19:59:15
'의혹일 때는 증거도 없이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경우를 본 기억이 별로 없는데요? 
2022-08-14 20:00:07

붕어들 대부분이 기억이 없다고 하네요..

WR
2022-08-14 20:02:46

요즘에 저 따라 다니는 어떤 분이 저의 'A가 없다'는 주장에 대해서

자꾸 근거를 가져오라고 억지를 부리시더군요.

그래서 없는 걸 근거를 어떻게 가져오냐 있다고 생각하면 있는 근거를 가져오라고 해도

전혀 듣지도 않고 계속 없는 근거를 가져오랍니다. 

 

참 그쪽 열성 지지자분들은 왜 이렇게 '말'을 안 보고 듣는지 모르겠습니다... 

2022-08-14 20:20:42

기억력이 없으면 대법원 판결전 형님이 쓰신 코멘트들 검색해서 일독하시길 권합니다.

요새는 싹 잊고 세상 편하게 사시는 분들을 위해서 검색이라는 좋은 기능이 있거든요.

 

암튼 본문의 경쟁 논리는 좀 웃겼어요. 저걸 생각해느라 몇달이 흘렀구나 싶어서.. 

WR
2022-08-14 20:28:45

누구 대법원 판결 말씀하시는지..?  

2022-08-14 21:08:45

붕어 형님과는 과거 얘기는 앞으로도 안하는 게 좋겠죠..

기억하시는 게 없으니까요..  

미래 얘기로 돌아와서.. 암튼 이준석 화이팅 입니다. 

난놈이든 못난놈이든 상관없고 더도 말고 지금처럼만 쭈욱 해주길 바랍니다~

WR
2022-08-15 10:01:39

그냥 본인들이 생각하는 것만 머리에 있어서

남들은 관심도 없는 일을 왜 모르냐고 하시는...

정치에 너무 몰입하지 마세요.. 

2022-08-15 10:32:41

없는 기억 더듬지 마시고.. 암튼 윤석렬/이준석 화이팅 입니다~

성접대 포함, 지금처럼만 주욱 해주길~

WR
2022-08-15 18:43:31

아 없는 걸 만들어서 말씀하신 거였군요. 역시.. 

2022-08-15 00:23:14

팩트를 중시하는 님이니 근거가 없으면 그 없다는 말을 안해야죠. 

근거도 없는 말을 어떻게 팩트로 사신다는 분이 무책임하게 할 수 있습니까?

지기 애기에는 그 잘난 팩트 적용이 안되시나 봅니다.

네? 몇번이니 말해도 기억을 못하고 같은 주장만 하는  붕어님.

WR
2022-08-15 10:02:31

근거가 없어서 근거가 없다고 말하는 것이 팩트라는 것이

 

아직도 이해가 안되시나요? 

2022-08-15 19:49:15

근거가 없어서 근거가 없다고 말하는 것이 팩트? ㅋㅋㅋㅋ

팩트고 뭐고 근거도 없는 말을 왜 막 하고 다닐까요?

님은 근거도 없는 유언비어 살포를 목적으로 하는 미국 공작원입니까? ㅋㅋ

저 같으면 근거 없는 말이면 조심하겠는데요. 그게 상식 아닌지?

님은 그게 이해가 안되시나 봅니다.

요즘 세상에 상식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님도 그 부류였군요.  아예...

WR
2022-08-16 05:13:18

님은 조국 딸에 과하게 감정이입한 나머지 제대로 된 논리적 사고를 못하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저 사람이 도둑이다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가서 봤는데 그 사람이 도둑이라는 근거가 없어요. 

그럴때 근거가 없으니 도둑이라고 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것이 팩트를 말하는 겁니다.

없는 근거는 없는 거니까요. 

다른 의견, 예를 들어 그 사람이 도둑이 맞다고 생각한다면 그 근거를 가져오면 됩니다.

근거가 없으니 아니라는 사람을 상식 없는 사람이라고 억지로 비방하지 마시고요.  

2022-08-16 15:52:26

조국 딸을 또 언급하는 것에서 님은 정말 논리가 없네요. 

아무리 말해도 들어 먹질 않으니...이거 정치병입니다.

님이야말로 조국 딸에 감정이입을 너무 해서 모든 게 조국 딸과 관계있는 것처럼 보이는가 봅니다. 조국 딸 없으면 어찌 사실까.. 

 

도둑이란 근거가 없으니 근거가 없다고 말한다...

한동훈 딸이 도둑이란 것은 이미 입증이 끝났는데 왜 저런 예를 들었을까? 

내가 말하는 근거도 아니고... 이해가 잘... 본인은 예를 잘 들었다고 적은 건가?


제가 원하는 걸 님의 말을 응용해서 이렇게 바꿔봅니다.

 

사람들은 한동훈 딸이 표절을 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다른 생각, 님처럼 한동훈 딸의 표절이 미국입시에서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그 근거를 가져오시오. 

 

님이 말한 표절이 대수롭지 않다는 이 근거를 가져오라구요. 

한동훈 딸이 도둑인지 아닌지에 대한 근거 말구요.  

표절이 대수롭지 않고 큰 문제라는 것은 많은 근거가 나와 있습니다.

원론적인 상식이니까요. 

하지만 미국입시에서 표절이 대수롭지 않다는 님의 주장은 원론적이지 않죠. 

이해 못할 사람도 많은데 근거가 없다는 말로 없는 걸 어쩌라구? 

이렇게 넘어갈 수 없는 내용 아닙니까?

그럼 님이 스스로 말한 것처럼 그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를 가져와야죠.

남보고 가져오라고 할께 아니라 님이 근거를 가져와서 자신의 주장을 입증해야 되는 입장입니다. 미국 입시에 대한 글 쓰면서 어떤 부조리한 면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그래야 납득도 하죠. 다른 글은 잘 쓰면서 왜 이 글은 계속 안쓰시는지?


 

 


WR
2022-08-16 16:16:42

전혀 포인트를 못잡으시는 군요.

 

저는 이부분이 저와 님의 의견 차이의 핵심이라고 봅니다.

 

님은 한동훈 딸이 범죄를 저질렀다고 생각하고

저는 한동훈 딸이 잘못을 저질렀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님은 수사도 안했고 재판도 없던 일을 범죄라고 낙인 찍고서는

어떤 처벌을 내려야 하나 김칫국을 마시고 있는 겁니다.

 

표절이 잘못이지만 실형을 살야하 하는 범죄는 아닙니다. 

만약 그렇다면 근거를 가져오세요.

 

그리고 제 생각에 님이 이렇게 무리한 김칫국을 마시는 이유는,

아무리 생각해도 조국딸에 대한 복수힘 밖에 떠오르는 것이 없네요.

 

그렇게 않다면 왜 별 대단한 일도 아닌 일에 이렇게까지 에너지 낭비를 하겠습니까? 

2022-08-16 16:26:57

분명 다른 댓글에서는 제가 조국 지지자 아니라는 거 알아서 다행이라고 해놓고 

ㅋㅋ 뭡니까? 말이 수시로 바뀌네요. 귀가 완전 팔랑귀....

여기서 저와 님의 차이가 하나 생기는 겁니다.

님은 조국딸이란 망상과 정치병에 빠져있고 저는 아니거든요.

저는 조국지지자도 아니고 정치병에 빠져있지도 않아서.. 

님은 정치인을 도구로 보지만 저는 정치인을 싫어해요. 빠질 이유가 없죠.

 

그리고 표절에 대한 애기는 다른 댓글에서 다 했습니다. 

또 가져오지 마세요. 정말 치매가 있으신가?

서로 댓글 달아놓고 뭘 또 가져오라는 건지.. 시간낭비입니다.  

 


WR
2022-08-16 16:29:09

님이 조국 지지자가 아니라고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별거아닌 한동훈 딸의 잘못에

이렇게까지 집착하는 이유를 저로서는 그렇게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아무튼 님이 조국 지지자가 아니라면 아닌 거겠지요.

그리고 제 생각에 지난 댓글로 모든 논쟁은 끝났다고 봅니다. 

2022-08-16 16:44:37

저는 상식과 원론적인 팩트을 중시여기는 사람이라서요.

저도 어느 정도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 여전히 일치가 안된다는 걸 알아서

아직 논쟁이 안 끝난거 같아요. 님이 말을 바꿨는데 뭐가 끝났다는 건지? 

WR
2022-08-16 16:46:41

저는 말 바꾼 적 없이 계속 같은 스탠스였습니다만? 

2022-08-16 16:48:35

네. 역시 망상과 정치병에 빠진 사람과는 대화가 안된다는 걸 알았어요. 

WR
2022-08-16 16:50:43

역시 논리와 팩트를 견조히 하면 

누구도 설득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물론 본인의 억지를 완전히 부정하지는 않더라는,

전형적인 반응도요. 

2022-08-17 16:58:15

저는 님처럼 외골수가 아니라서..

근데 팩트와 논리가 있었던가요?

망상과 정치병 증상은 있었지만? 응???? 

2022-08-14 17:07:17

 재밌으라고 쓰신것같네요. 이준석이 나쁜인물인건 확실합니다.

WR
2022-08-14 17:10:22

하긴 이재명은 더나쁜 인물인 것도 확실합니다. 

2022-08-14 18:50:56

엥? 뜬금없이 이재명은 왜 소환되나요? 

WR
2022-08-14 19:23:35

이준석이 나쁘다고 하는 것과 뜬금 없는 면에서 자강두천 아닐까요? 

2022-08-14 22:04:56

댁이 이준석 인물이라서 전 나쁘다고 쓴거와 글에도 없는 이재명소환과 같나요!

2022-08-15 08:24:22

박사님이랑 고생이 많으십니다;;; ㅠㅠ

WR
2022-08-15 10:17:34

배움의 길이 쉽지 않지요... 

WR
2022-08-15 10:17:15

제가 이준석이 인물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자유이고

님이 이준석이 나쁜 인물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자유이고

제가 이재명이 이준석보다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도 자유입니다. 

2022-08-14 17:22:24

저 역시 이준석을 응원합니다.........................

 

흔히 이준석이 욕 먹는게 싸기지가 없다입니다. 그러고 말을 가리지 않고 참을줄 모른다고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젊은이가 싸기지가 있으면 그런 사람은 젊은이가 아니고 바로 "꼰대"입니다. 그리고 하고 싶은 말을 선당후사 운운하면서 가려서 하는게 저는 전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과감하게 지르는게 젊은이들의 특권입니다. 

 

이준석은 나름의 성과를 거두었지만 요즘 욕도 많이 먹고 윤핵관들의 공격을 받고있습니다. 혹시 이런 와중에 이준석이 실패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런 이준석이 저는 부럽습니다. 이제 은퇴를 앞둔 나는 실패할수가 없습니다. 지금 실패하면 만회할 시간이 저에게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준석은 지금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수있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가 부러울뿐입니다.

 

김웅의원은 이준석을 우리에게 미리 온 미래라고 합니다. 그런 멘트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리고 그가 보수쪽에 서 있는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불행하게도 민주당에는 그런 젊은 피가 전혀 보이지가 않습니다. 제가 민주당이 20년간 집권 못할거라고 이야기하는 근거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일주일 또는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이준석에게는 많은 일들이 일어날것 같습니다. 후회하지 말고 모든것을 싸지르기 바랍니다...................

WR
2022-08-14 17:33:22

그렇습니다. 현재 한국 보수에서 이런 젊은 정치인이 나왔다는 것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50년전 김영삼이, 30년전 노무현이 바람을 일으켰던 것과 비교해 볼 만할텐데요,

그동안 보수진영은 이런 젊은 정치인을 가져보지 못했지요.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건 젊은 정치인 이준석에게는 다 정치적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2022-08-14 17:36:18

저는 제 후배들에게 선배들에게 대들지 않는 너희들이 정말 걱정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저는 젊은 시절에 선배들에게 바락바락 대들었던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선배들은 그런 저를 수용해 주었죠. 지금도 선배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2-08-14 17:25:03

같잖네요

WR
Updated at 2022-08-14 17:30:39

혹시 본인의 댓글이...? 

2022-08-15 08:24:59

ㄹㅇㅋㅋ

2022-08-14 17:38:38

롤빵님이 드디어 국짐당에 절망하셨나 보네요.

숙청당해 눈물짜는 이준석이에게나 일말의 희망을 거는 참담한 마음 안타깝네요.

WR
2022-08-14 17:41:25

절망은 큰 희망이 무너질 때 느끼는 거 아닌가요?

 

저는 한국 정당에 크게 희망을 가져본 적이 없어서... 

Updated at 2022-08-14 17:48:59

절망은 그런 게 아니죠. 외국에 계셔서 어휘 이해에 혼선이 있으신가 보네요. 실망과 절망은 다르죠.

절망은 실낱같은 희망마저 사라질 때 느끼는 거죠.

WR
2022-08-14 17:53:05

큰 희망이건 실낭 같은 희망이건


딱히 한국 정당에 가져본 적이 없어서... 

2022-08-14 18:46:49

한국정당에는 희망이 없고
미국정당에 희망을 가지나 보죠?

WR
2022-08-14 19:24:30

아직 이해를 잘 못하시는...

 

혹시 모든 사람은 정당에 희망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2022-08-14 19:33:54

그러면 정당에 희망이 없다고 하면 될것을,
굳이 "한국"정당에 희망이 없다고 하면 안되죠

WR
2022-08-14 19:38:15

한국인이 한국 정당에 관심을 가지지

우간다나 루마니아 정당에 희망이건 뭐건 관심이 있을까요? 

2022-08-14 22:14:22

한국정당이 희망도 없다면서,
뭔 관심요?

WR
2022-08-15 10:18:16

희망이 없다고 관심도 접어야 하나요?

기후변화에 희망이 안보이지만 관심을 가져야하고

한국 인구절벽에 희망이 안 보이지만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2022-08-14 17:43:35

벼라별 의미를 같다붙여봐야 사람되기힘든 시시껄렁한 개버러지일뿐....

2022-08-14 17:52:39

대통령감인거군요 !!

WR
2022-08-14 17:53:20

이재명 말씀이시죠? 

2022-08-14 17:55:52

준서기가 보수라는 말에.....

가끔 기레기들도 개혁 보수니 어쩌구니 써 대는데, 말 장난도 참 잘 하는구나 합니다.

 

뭔 보수가 국가 이익을 저 버리나요?  뭔 보수가 나라를 팔아 이익을 챙기려 하나요?

"보수"의 정의부터 다시 하시면 어떠실지..

 

 보수와 진보를 민주당과 토왜당으로 자리 매김하려는 쓰레기부터 없어져야 나라가 바로 설 거라

봅니다.  그전에는 나라 절단->복구->나라 절단->복구 가 무한 반복..


WR
2022-08-14 17:57:33

민족주의에 매달리는 종북도 진보라고 하는 대한민국인데 뭐 어떻습니까. 

 

2022-08-14 18:05:31

진보와 보수의 단어 정의부터 다시 하고 오라니까요..

아니면 그냥 글쓴이가 원하는 세상....

 

딸리면 혀가 길어집니다.

WR
Updated at 2022-08-14 18:16:00

애초에 한국 사회에서 서구권에서 말하는 보수-진보의 개념은 정확히 들어맞지 않습니다.

사회과학에서 말하는 개념에 100% 절대적인 정의는 없어요.

모든 것은 그 사회가, 그 국가가 속한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발전하게 마련입니다. 

2022-08-14 18:02:21

나라를 망치려고 악이 받히신 분 같은데 북한의 간첩이 아닌가 싶네요

WR
2022-08-14 18:08:35

이재명 말씀을 너무 심하게 하시는군요. 

2022-08-14 18:13:25

매국노는 멀리 있지 않군요. ㅎㅎ 걍 대한민국은 신경 꺼줬으면 정말 진짜 참 좋겠어요~

WR
2022-08-14 18:15:36

본인에 대한 표현은 보통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서 하지 않나요? 

2022-08-14 18:20:59

과연 그는 거물이 될 것인가, 정치 낭인이 될 것인가!

WR
2022-08-14 18:39:35

적어도 현재 정치판에서 이만한 주목을 받는 정치인이 있나 싶습니다. 

2022-08-14 18:44:14

윤석열만큼의 임팩트는 아직 없어보입니다. 더 분발해야죠.

WR
2022-08-14 18:45:26

윤석열이야 이미 대통령이니 더 이상 정치인으로써 더 할 것이 없고요,

다음 대통령이 될, 혹은 몇 임기 후 대통령이 될만한 인물들이 더 흥미롭지 않겠습니까.  

2022-08-14 19:23:37

지금 말구요. 처음 정치했다고 선언 했을때요. 하긴 안철수는 더 떠들석했죠. ㅎㅎ

WR
2022-08-14 19:25:13

임팩트야 다들 뭐... 이재명이 대선 주자로 나온다고 했을 때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2022-08-14 20:42:02

그래도 벌써 정치판 10년입니다. 좀 튀다가 사라질줄 알았지 여기까지 올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앞으로도 모르겠습니다.

Updated at 2022-08-14 18:27:19

대선 당시 이준석 실언으로 이재명 될까봐서…
가슴을 엄청 졸였던 기억이 나네요…허허
한 마디 하면 지지율 출렁이고…

WR
2022-08-14 18:41:01

가장 의미없는 정치인이 관심을 못받는 정치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싫건 좋건 관심이 많이 가는 정치인이 성공하는 정치인이죠.

그런 의미에서 이준석은 확실히 난놈은 난놈입니다. 

2022-08-14 18:26:55

궁금합니다... 시나몬롤님 

국민의 힘을 정말 신뢰하시고 믿음을 가지고 계시나요?

.........

아니면 여기  DP가 너무 민주당 쪽이면서 그냥 주는 거 없이 너무 얄미워서 그러시는 건가요...

안좋은 불이익이라도 당하셨는지.....

 

WR
2022-08-14 18:43:10

참 제가 아무리 말을 해도 다들 이상하게 듣지를 않으시더군요.

 

저는 정당이런 것, 정치인이라는 것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쓰다 버리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제가 어느 정당이건 신뢰하고 믿음을 가지겠습니까?

저놈들은 또 무슨 헛짓을 하려고 그러나 매의눈으로 지켜보고 비판하고 때로는 힘을 보태주기고 하고 그럴 뿐입니다.

그 대상은 항상 변하구요. 

 

저는 그런 스탠스가 중도라고 생각합니다. 

2022-08-14 19:00:33

디피는 전체 커뮤니티로 보나 파급력으로 보나 아주 작은 사이트 입니다. 준스톤이 미래 큰 인물이 될거란 근거가 디피의 반응 때문이라면 좀 빈약하긴 합니다만…

이대표가 일단 칼춤은 시원하게 춘 것 같고 과연 팔다리 다 짤리고 토사구팽당한 젊은 당대표의 라스트댄스가 어디로 귀결될지 저도 사뭇 궁금하긴 하네요.

개인적으로 했는지 안했는지 진짜 궁금한데 이건 언제쯤 밝혀질지…

WR
2022-08-14 19:26:06

저는 디피만 보는게 아니라서요... 여기 뿐 아니라 어느 정도 정치에 관심있는 커뮤에서 다들 난리더군요. 

2022-08-14 19:03:15

길어봤자 정신승리에 불과

WR
2022-08-14 19:27:57

모든 정치행위는 어느 정도 정신승리이죠. 

2022-08-14 19:13:41

부디 전전전전 대통령처럼 되길 바라시나 보군요

WR
2022-08-14 19:27:35

설마 전전전전 대통령이 그렇게 되기를 바라셨...? 

Updated at 2022-08-14 19:46:19

이새끼 저새끼 욕처먹고 다녔다던데요?? 허허
콩가루 당... 허허

WR
Updated at 2022-08-14 19:29:27

보통 그럴 때는 욕하는 사람의 평판이 손해보는 건데요... 

디피에서야 상식적인 글 쓰는 회원을 몰려가서 욕하고 잘했다고 정신승리하곤 합니다만

세상을 디피 시정게처럼 생각하시면... 

Updated at 2022-08-14 19:51:20

뭔소린지. 딴소리 말구요~
당대표한테 이새끼 저새끼 한게 윤인가요? 원내대표인가요? 누군가요?? 궁금하네.. 허허

WR
2022-08-14 19:51:49

누구건 상황이 크게 다르지는 않지요. 

Updated at 2022-08-14 20:05:39

당대표한테 이새끼 저새끼..
이재명 욕설은 못참죠??
근데 이건 참네요..허허~

WR
2022-08-14 20:15:16

일단 욕설의 차원이 다르고요,

누구걸 참는지 안참는지는 어떻게 아시는지...? 

2022-08-14 19:30:10

좋은 정치인이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영악한 정치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수 지지층에게는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누구를 지지할 때, 

 남에게 나는 000을 지지해 라고 말하는게 창피하지 않아야 되는데 

나름 그걸 충족시킬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이상한 댓글이 달릴까봐 밝혀 둡니다.

제가 이준석에게 매력을 느낀다는게 아니고,

저는 보수 성향도 아닙니다.]

WR
2022-08-14 19:39:50

디피에서는 000를 지지한다는 말이 참 특별한 느낌이라서요...

뭔가 000을 위해서 신체의 일부가 깨져도 좋다는 레벨의 지지가 아니면

지지자라고 안해야 할 거 같은 분위기이죠.

사실 어떤 면에 좋아서 다음에 표 한번 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에

000를 지지한다고 말할 수도 있는 거고

실생활에서는 그런 분들도 많을 텐데요...

Updated at 2022-08-14 19:53:04

세대포위론은 천재적인게 아니라 분열과 증오만 부추긴꼴이죠.
큰인물이라기보다 대단한 관종이고...
지가 한말들 과거의 본인에게 발목잡히는 이중적인 인간~~ 죽기전에 국회의원이나 될수있으려나?

WR
2022-08-14 19:53:55

정치인 발언을 다 뒤지면 어떻게든지 모순적인 발언이 나오게 마련이죠.

대표적인 인물이 조국 아니겠습니까... 

2022-08-14 22:23:05

준석이 이야기하는데 조국은 왜가져다쓰는지...
ㅡㅡ 조국 기준이면 건희부터 국짐당 줄줄히 날려야지요.

WR
2022-08-15 10:19:08

모순적인 발언의 대표적인 인물이라서요. 

대한민국 정치 역사상 탑 아닐까요? 

2022-08-14 19:57:45

이명박박근혜윤석렬 그리고 다음 똥 후보중 하나 이길 바라는 섹스톤..님의 선택에 똥이 아닌게 있었나요? 섹스톤이 세상에 똥칠 하면 다른 똥 찾아 정신 승리나 하겠죠?

WR
Updated at 2022-08-14 20:04:23

섹스톤이 뭔가요? 님의 별명인가요? 

 

뭔가 어게에서 할말이 많으실 듯... 

2022-08-15 06:00:13

님 가족들은 잘 알텐데.. 물어보고 어게에 남기세요

WR
2022-08-15 10:19:38

저의 가족은 이준석이 누군지도 잘 몰라요.

잘 아는 님이 어게에 남겨주시지요? 

2022-08-15 11:08:04

님이랑 천생연분들이겠네요
하긴 뭐 정신승리 오지게 하는데 말이나 통해서 같이 살겠습니까

WR
2022-08-15 18:45:10

미국에서 사는 가족들이 이준석에 큰 관심이 없는게 당연하겠지요? 

 

님은 케빈 맥카시에 대해 관심 있나요? 

2022-08-15 18:53:00

가족에게도 정신 승리 중?
조빠가요~

WR
2022-08-15 18:59:28

역시 민주당 지지자분들은 조롱 이죽거임 비아냥이 없으면 

댓글을 쓸 수 없나 봅니다. 

2022-08-15 19:19:26

아이고야
님이 자칭 중도인것 처럼 저는 타칭 중도 인데요

WR
2022-08-16 05:07:44

아니 세상에 님을 중도로 보는 사람이 있다구요? 

2022-08-14 20:12:21

언제는 굥 이제는  준서기? ㅎㅎㅎ

빵피또님 웃기시는 분이네~

WR
2022-08-14 20:17:18

언제나 본인짤을 올리는 우리 MAD 님 이제 출근하셨나요?

 

저도 언제나처럼 본인짤로 보답해 드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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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4 20:18:55

아이고~ 피또님~

감사합니다. 요즘 열심히시네~ 화이팅~

WR
2022-08-14 20:28:01

그런데 위 짤은 한때 저와 닮았다고 화제가 되었던 인물 아닌가요?

 

저도 아니고 님도 아닌, 찾기도 힘든 짤을 도대체 왜 올리시는지...?

아마 님의 평생 소원이었나 보지요? 

한순간이라도 이런 외모로 살고 싶다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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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M    425K
2022-08-14 20:35:45

브래드형 올리시길래~ 전 피토형으로~ ㅎㅎ

WR
2022-08-14 20:43:20

저는 본인짤 올리니 님도 본인짤로..ㅎㅎ 

2022-08-14 23:13:18

개인적으로는 이준석 응원합니다

2022-08-15 01:57:40

의견표출은 민주주의의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그러나 저는 시나몬롤님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준석은 보수정당이 쳐내야할 가장 1순위의 인물로 보고있기 때문입니다

WR
2022-08-15 10:20:03

혹시 민주당 지지하시나요? 

2022-08-15 08:27:50

준섹이 아비인줄

WR
Updated at 2022-08-15 10:22:15

준섹이란 준석의 오타인가요? 

일부러 그렇게 쓰는 저열한 분은 아니실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이준석 아버지는 어떤 인물이낙요? 

그러고 보니 별로 아는 것이 없군요.... 

2022-08-15 17:20:16

이분 준섹이가 파는 개고기 좀 드셨나보네

WR
2022-08-15 18:44:23

혹시 준섹은 준석의 오타인가요? 

Updated at 2022-08-17 08:39:14

 글 본문은 괜찮은데 댓글에 대한 시나몬롤님의 대처는 좀 아쉽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대선 패배의 원인을 이준석보다 심상정, 정의당, 이낙연을 원인으로 봅니다.

(이준석이야 자당의 후보를 위해 열심히 했는데,  타당 사람들에게 욕먹을 이유가 없지요)

문재인 정부의 뻘짓!(보는 관점의 차이를 인정합니다.) 객관적 평가는 지지율을 보더라도 비교불가!

한동훈의 자녀가 잘못은 했다~~~~ 범죄가 아니다.   욕을 먹는 이유는 내로남불!

이재명~~  아직 객관적 평가는 단체장으로 지역주민들의 지지를 받은 정도!  아직 평가를 하기에는 이르죠~

 

그럼 다음 글에서~~~~ 

 

WR
2022-08-18 12:55:00

1. 민주당 지지자들이 생각하는 패배의 원인은 다양할 겁니다. 실제로 한가지만 있지는 않겠지요?

2. 지지율이 과거 어느 정권보다 낮은게 기본적으로 무슨 문제일까요? 

정치를 잘하지 못한다 - 그럴 수 있습니다. 일종의 국민들의 피드백이죠.

지지율 낮으니 물러나서 정권 넘겨라 - 가끔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3. 한동훈 자녀가 비판받는 부분은 당연히 내로남불입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게시판에서 논쟁하는 분은 범죄라고 확신하고 빨리 조국딸과 같은 사법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더군요. 

4. 이재명에 대한 평가 - 사법적 판단을 받기 전에는 적절한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2022-08-18 21:54:54

이준석 말하는 걸 딱 한번 본적이 있는데, 인물은 인물이더군요.
큰일 할 재목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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