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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19: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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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3-11-28 19:16:15

양심은 쬐금 있는 모양입니다

2023-11-28 19:18:41

물어본다고 대답할 사람들도 아니고...

안물어본다고 섭섭해할 사람들도 아니고....

막상 대답을 한다고 해도.... 

더 안쓰겠습니다...

 

저도 인제 눈치껏 눈치껏...

2023-11-28 19:42:42

유면한 댓글하나 생각나네요....

 

바이든 날리면 어떻게 들리드냐고하니....

 

바빠서 못들었다.,

2023-11-28 19:52:57

전정권에서는 이슈마다 부리나케 달려왔는데
이번 정권에서는 '왜'들 그리 바쁘신지

2023-11-28 19:22:51

'문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지인으로부터 고급 명품백 상납 장면 찍혀...'
---

이런 일이 생겼다면
게시판 초토화 되었다에~
제 디피지수 올인합니다~!!!

2023-11-28 19:56:06

아마 군대의 선착순처럼 치열한 경쟁으로 댓글이 달릴 겁니다

2023-11-28 19:24:45

할말이 없을 때는 침묵하는 거라네요

2023-11-28 19:26:47

반지 알 안 보이게 안쪽으로 했다고 욕 하던 양반 기억나는군요.

2023-11-28 19:28:07

요즘 그분들 잘 안보이더라구요 ㅎㅎ

Updated at 2023-11-28 19:34:08

전제:
문재인이는 선험적으로 나쁜 놈이 맞는데,
드러난 건덕지가 없어서 벌을 받지 않는 괘씸한 놈임.

트리거 및 액션:
개레기가 뭔가 트집을 잡으면, 나쁜 놈에게 벌을 줄 수 있는 구실이 생긴 거라서 물어 뜯음.

결산:
나쁜 놈에게 벌을 준 정의로운 시민이라는 뽕이 참.

2023-11-28 19:33:08

민주당 티끌은 잘보이지만 국짐 대들보는 전혀 안보인답니다.

2023-11-28 19:34:44

간단한 논리입니다. "우린 그래도 되니까."

2023-11-28 19:41:30

윤석열 김건희 대통령실 경호실 코바나

다 똥다가리들이 대가리 맞대고 뭐라고 둘러댈까

새우젓짜고 있을듯.....

 

2023-11-28 19:58:52

몇천짜리 보석차는 여자인데 고작 300짜리 가지고 난리가 나겠습니까.

검소하다고 생각이나 안하면 다행이죠. 

상그지 같은것들...

2023-11-28 20:00:11

유구무언일듯합니다.

2023-11-28 20:08:59

지금 조용히 있어야 나중에 나타나서는 바빠서 못봤다고 하죠.

2023-11-28 20:21:50

하는 짓 보면, 앞으로 2찍이들이 뭔 소리를 지껄여도 관심을 안 주는 게 답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내로남불이 생활화 되어 있는 인간들하고 대화가 될 리가 없으니까요.. 

2023-11-28 20:22:52

그러고보니 요즘 진짜 조용하긴합니다. 

 

세탁기는 퍼졌고 계피빵은 썩었고 R, H 이런애들도 요샌 발작안하고 간만보는듯하네요.

 

그외 떨어지 어그로들도 조용하긴 마찬가진가봅니다만.....

 

이제 곧 총선의 계절이 다가올테니 봄날 뜨뜻한 구들장위의 이, 빈대, 벼룩 마냥 다들 기어나오겠죠.

2023-11-28 22:53:26

선택적 분노의 화신같은 분들이죠
자칭 드라이 자칭 이성적 자칭 중도

2023-11-28 20:32:09

아, 걔네들 요즘 게시판 보면
“역시 디피는 친민주당이야”하면서
자기 확신 키우고 있겠네요.

그러고는 다음 판 깔리면 정치적 편향 운운.
버러지 추종 ETF같은 것들.

2023-11-28 20:32:53

부동산 으로 5년내내 정권 까던 동부지선xx
그분도 안보이네요
부동산 가격 올릴려고 50년 대출까지 만든 윤석열에 대하여 단 한마디도 없어요

2023-11-28 20:33:16

늘 그랬듯 선거철 되면 우르르 나타나겠죠.

2023-11-28 20:54:43

ㅂㄹㅈ 들이죠~!
사회를 좀먹는 ….

Updated at 2023-11-28 21:02:09

아쉬운대로 디피생활들 즐기시길...

쫒아내고 싶어서 안달일 땐 언제고..
문득 이럴땐 샌드백 역할 해 줄 사람이 없는게 아쉬운 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적당히 해야하는데 또 비겁하게 가만히 있는 닉넴임 소환하는 분까지 보이고요.

그동안 차별적인 글로 받았던 징계도 습관 고치는데 부족한 모양이네요.

2023-11-28 21:22:50

 나라 상황이 이런데도 중간에 하나 니밀거리는데 이건 눈치가 없는건지 머리가 없는건지...

2023-11-28 21:32:14

여기저기 돌아 다니면서 공정한 척, 정의로운 척 선비놀이 하고 있던군요
민주당아 어서 떡밥 하나 줘라~

2023-11-28 21:32:30

중도라고 했던분들 다 어디 가셨나 봅니다.

2023-11-28 22:44:58

선택적 분노 하시는 중입니다

2023-11-28 21:33:41

안보이는 댓글이 하나있는데 윤석열 찍으신 분일까요? 그렇다면 정말 요즘 어떠신지 진지하게 묻고 싶네요..

2023-11-28 21:56:47

2번 찍었다는 이유로,

온갖 조리돌림을 감수해야 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여기 시게가 말입니다.

 

그러니 다른 생각을 이야기할 상대는 이젠 다 소모되었고요.

 

많은 분들은 누군가가 또 쌘드백이 되어줄 새로운 '2찍' 출현 기다리시겠지만,

그런 일은 앞으론 별로 안일어 날거예요. (하루 이틀짜리 캐릭터라면 모를까.)

 

이 글타래에 막말을 휘갈겨 놓은 분들이 만든 현실일테니,


일상적으로 시게에 스파링 파트너가 필요하신 분들도

디피에서는 심심해도 그냥 새도우 복싱으로 만족하셔야 겠네요.

2023-11-28 22:43:20

항상 이성적이고 냉철한 의견을 내주시는
존경하는 rated R 선생님
넘 많이 흥분하신것 같은데 조금 진정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본문의 김건희 여사님의 말같지도 않은 상황에서 바쁜척 못본척 타조 대가리 쳐박는거마냥 잠수타다가 오직 국힘 윤석열 김건희 반대편에만 선택적으로 분노하는 ‘자칭 중도 코스프레’ ‘자칭 이성적 냉철한 2번 지지자’는 역겨운게 정상 아니겠습니까???

평소엔 냉철하시지만 많이 흥분하셔서 글의 요지파악을 잠깐 놓치신거 같습니다

완소탱구님이나 다른분들의 요지는 “2찍 빨리 나와라 때리고 싶으니까” 가 아니라 “역겹게 선택적 분노할거면 이때나 저때나 그냥 조용히 혼자해라”
입니다

2023-11-28 22:45:54

본문도 본문이지만, 해괴한 막말댓글들 보고 황당해서 드린 이야기였습니다.

댓글에서 사실상 제 닉 거론까지 됐으니 조금 흥분해도 되죠?

2023-11-28 22:50:02

조금이 아니라
넘나 많이 흥분하신거 같아서요
냉철하신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2023-11-28 23:05:25

대화의 맥락을 보니 회색창이지만 누군지 알겠네요.
저를 스토킹 차단을 해놓고 강퇴를 당해서 제가 별도의 글로도 반론을 전혀 할수 없는 상황에서, 사심이 들어간 자의적인 해석을 덧붙인 글은 남긴 점에 대해서 아직도 아무런 입장 표명이 없는 분이 이런 글에는 나타나셨네요. 역시나 싶네요.

Updated at 2023-11-28 22:34:50

할 말 없을 때는 조용하거나, 혼자만 독백처럼 딴 세상 얘기하거나 둘 중 하나죠 뭐. 여기 댓글 타래를 봐도. ㅎㅎ

2023-11-28 22:38:13

"JTBC는 "최 목사는 취재진에게 면담 때 선물을 주며 영상을 찍은 게 계획한 것이라고 말했다. 선물을 준비해준 게 '서울의 소리' 측이라고도 밝혔다"고 보도했다."

 

완소탱구님도 한번 이 기사에 대해서 한마디 해보시죠. 언제부터 우리나라에서 함정 취재를 하고 그걸 빌미로 좋다구 악다구니를 쓰는게 아무렇지 않은게 되었는지 정말  한심스럽군요. 아마도 김정숙여사를 함정 취재했다면 민주당, 아니 이재명 지지자들이 그냥 넘어갔을지 저도 궁금하군요. 김건희여사가 받은 명품 가방이라는것은 지금 반환 목록에  있어서 창고에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솔직히 야당 지지자들은 이런 막장 정치 공세가 과연 아무렇지도 않은지 저는 알수가 없군요. 아무리 상대가 미워도 괴물은 되지 마시길 바라며 서울의 소리 같은  쓰레기 유사 언론은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안타깝군요.

2023-11-28 22:44:46

그 양반들에게 정의감이란 상대방 물어뜯을 때만 선택적으로 필요한 악세사리입니다.
기대할 걸 기대하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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