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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변호사 쉬헐크] 캐릭터 포스터 3종

 
  2686
2022-08-12 01:16:03

님의 서명
혐오는 광기다.
10
Comments
2
2022-08-12 01:41:58

주연 배우 이름이 타티아나인데, 나오는 캐릭터 한 명의 이름이 티타니아네여. ㅎㅎ

1
2022-08-12 04:34:06

쉬 투더 헐 투더 크♬

2022-08-12 06:33:12

굿플레이스의 그 분이네요!

3
Updated at 2022-08-12 10:35:58

요즘 나오는 새 캐릭터들은 문나이트 말고는 전부 지나치게 가벼운 코메디에 가까운데...

이런걸 애들로 진짜 나중에 정복자 칸이라는 빌런을 상대하는 엔드게임 같은 이벤트가 가능해질지...우려스럽네요. 그리고 거의 대부분이 여성 혹은 유색 인종 히어로...ㄷㄷㄷ

뭐  나쯘건 아닌데...지나치게 의도적이라는 느낌이라서...그나마 다행인건 그나마 원작엔 있다는 정도이긴한데...

2022-08-12 09:35:04

이거 빌드업에 달렸죠. 다른 영화 게스트든 2편이든 뭐든 유쾌한듯한 캐릭터가 점점 중차대한 상황에 동화되고, 아울러 서로간의 교류도 쌓아나가야 하고요. 마블 강점이 그거였는데 그냥 소개하는 취지의 영화나 한 시즌만 덜렁 내놓고 어벤저스 이벤트로 가면...아마 참담할거 같아요. 

Updated at 2022-08-12 10:40:46

그렇긴한데...미즈마블이나 아어안 하트 비숍같은 십대 여자애들이 진지하고 정색하고 엔드게임같은 액션을 한다면 그건 그것대로 어색할것같아서요...

암튼 우려스럽다는거죠. 요즘 마블의 전체적인 색채가 너무 가벼워진것 같아서요...그나나 무게를 잡아주던 기존 씨리즈중 캡아가 평이 별로인데다..문나이트는 이번 페이즈에 합류시키기도 미묘한 위치에 너무 정신없는 사이코드라마같아서...기대이하였고요.

WR
1
2022-08-12 10:54:34

백인 10대 소년 스파이더맨도 엔드게임 참전했으니 미즈마블이나 아이언하트가 못할것도 없습니다. 가오갤, 앤트맨 등등 마블 색채는 원래 가벼웠고요. 캡아4는 아직 촬영도 안했는데 평이 별로인지 지금 알 수는 없죠.

Updated at 2022-08-12 10:57:44

왜 갑자기 캡아4 요? 캡아와 윈터솔져를 이야기한겁니다만....

WR
1
2022-08-12 11:36:59

그건 제목이 팔콘과 윈터 솔져죠. 그리고 평 좋은 편입니다.

2022-08-16 15:46:05

다들 입이 참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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