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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카터에서 옹박의 향기를 느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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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9 13:32:57

다들 카터카터 하길래 어제 봤는데 

저랑 좀 안맞아서 완결은 못했습니다.

넷플2위라는데 왜 나는 감흥이 없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제가 보다가 만 장면은 북조선 비행기출발장면이 너무 조잡했고

이륙장면도 없었다는것.

 

오늘 오전에 좀 생각해보니

한 20년전에 유행했던 옹박이라는 영화가 생각나더군요.

1편만 봐서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주구장창 무술만 전개하던 영화였던것 같습니다.

 

옹박이 생각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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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8-09 13:37:23

에이전트 카터 후속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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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8-09 15:15:27

그렇게 말씀하시면 옹박에 대한 모욕입니다. 옹박은 당시 저런 몸놀림과 저런 격투가 가능하다는 것에 전세계적으로 놀라움을 주고 회자된 영화입니다. 토니자 형님이 태국인이 아니었다면 세계적인 액션스타가 됐을지도 모릅니다. 딱 한장면 기구를 사용한 씬이 있었고 그 이외에는 전부 맨몸으로만 찍어서 더 놀라웠던 작품입니다.

옹박의 성공이 동남아시아지역 액션영화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그 유산이 아직까지도 넷플릭스에 동남아 액션이 여럿 있는 것으로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2022-08-09 14:51:23

옹박 이후로 액션의 방향이 정말 많이 바뀌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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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9 14:38:09

옹박은 진짜 명작이죠. 액션씬들은 지금 다시 봐도 재미있어요 ㅎㅎ

2022-08-09 14:41:51

옹박 정말 재밌게 봤네요. 특히 스턴트없이 직접촬영하는 차 밑으로 슬라이딩해서 지나가는거랑 사람들 어깨밟고 공중에서 날라다니던거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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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9 14:58:24

저 옹박 무대인사도 가서 토니쟈님도 봤었습니다 ㅎㅎ 

Updated at 2022-08-09 15:42:43

저도요 ㅎㅎㅎ 그때 무한도전에도 나오고 암튼 핫했었죠 친한 동생이랑 토니자 봤다고 좋아했던 기억이 ㅎㅎ 옹박 액션 최고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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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9 17:14:44

극찬을 하신걸로ㅎ

Updated at 2022-08-09 18:37:57

VPN으로 우회해서 태국 넷플릭스에 들어가면 옹박 시리즈 다 있습니다.(정확히 말하면 토니자가 나오는 액션 영화들이죠.)

얼마전에 1편 봤는데 여전히 놀랍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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