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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게]  파묘 공포 분위기 좋았으나 후덜덜하지는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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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4-04-03 05:44:23

장소의 공포는 좋았으나 로케이션의 지속적 교체로 인해 거주의 공포가 희미해졌고,
큰 해를 입은 인물들의 리타이어가 발생하지 않아 타격감이 갈수록 떨어졌습니다
양대 주인공들이 관객에게 전달하는 공포가 두드러지지 않았다는 점도 연출의 평균치를 낮췄네요
사건의 본질이 파헤쳐진 시점이 다소 일렀고, 전개에 김이 빠진 부분도 아쉬웠습니다


12
Comments
1
2024-04-03 06:04:05

점프 스케어가 없는 것도 크죠.
그래서 종합적트로 보면 호러보다 스릴러 장르고요.
저는 으스스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정도가 딱 좋았습니다.

4
2024-04-03 06:12:03

오컬트 영화로 대중성 노리니 15세 관람가로 갔고, 딱 그 수준의 무서움(?)이었습니다. 좋아요. 더 무서웠으면 천만 못 갔을 겁니다. 해외 관객 평 몇개 보니 (괜한 공포 유발)점프 스케어 없어 좋았다는 반응들 있더라구요.

13
2024-04-03 08:27:56

그 부분이 영리하게 잘 만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무섭지 않았기에 만족한 관객들이 훨씬 많죠.

5
2024-04-03 08:59:35

대중적인 공포영화 느낌
무서운거 잘 못보는 사람들이 몹시 불안해 하면서 들어갔다가 방글거리면서 나오죠

2024-04-03 09:06:19

제가 공포물을 즐기지 못하는 스타일이어서 곡성보고서는 보면서도 무섭지만 보고난뒤 후유증이 

심했는데 파묘는.. 보면서 무섭다고는 생각했지만 보곡난뒤 후유증이 없어 좋았습니다~

2024-04-03 10:55:17

 보호자 동반해서 초등학생쯤 되어 보이는 학생도 많이 보더라구요. 저는 무서웠는데, 애들은 안무섭나봐요.

3
Updated at 2024-04-03 11:45:55

주요인물 죽이지도않고 적 완벽퇴치하고 깔끔하게 다들 일상생활하는 마무리.. 이게 그동안의 오컬트랑 차별화요소인거죠

2024-04-03 11:49:19

후반에 장군이 아니라 음양사가 나와서 저주 풀어버리는 쪽으로 진행했으면 어땠을까합니다

2024-04-03 12:34:07

저는 파묘도 무서운 영화였습니다.
그래도 재밌게 봐서 가장 좋아하는
공포영화 20편안에 듭니다.

2024-04-03 14:06:58

후반전개가 크리쳐물이라고 불호 표하는 의견이 많은데 크리쳐물이지만 긴장감과 공포는 충분히 이끌어냈다고 생각해서 전 굉장히 좋았습니다. 오니의 공포감도 잘 표현됐다고 생각하고요

2024-04-03 15:41:01

주요인물들이 무서워해야 같이 무서운데 이분들이 다 강심장이라...ㅎㄷㄷ

2024-04-03 16:54:35

공포영화는 아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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