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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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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스포없음] 파묘 - 오랜만에 진한 여운을 남기는 기이하고 멋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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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4-02-23 23:26:37

 

이 영화 이야기하려면 스포 없이는 이야기할수가 없어서

 

스포는 하지 않고 영화에 대한 감상만을 남기겠습니다.

 

중간 중간의 장면들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중반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연출들과 사운드만으로라도 N차 관람 의사가 있습니다.

 

특히 돌비 애트모스 관에서 꼭 한번 보고 싶네요.

 

 

P.S : 꼭 직접적으로 놀래키는 장면이나 끔찍하고 무서운 장면들이 있다고 해서 무서운 영화인건 아니며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그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만으로 끝까지 이끌고 주욱 가는 영화가 진정 무서운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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