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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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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게]  토르 3,4탄 감독ㅡ계획없던 토르 감독한 이유는 금전적인 필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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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3-11-28 09:28:45

 

  

Taika Waititi Says ‘Thor’ Wasn't in His Plans as ‘an Auteur,’ Took Job 

Because He Was ‘Poor’


 


마블의 <토르 3탄 : 라그나로크 Thor: Ragnarok (2017)>와 

<토르 4탄 : 러브 앤 썬더 Thor: Love and Thunder(2022)>의 감독인

타이카 와이티티가 Smartless podcast측과의 인터뷰 질의를 통해

처음 토르를 감독했었던 이유에 대해

가족을 위해 금전적으로 생활비가 필요했었다고 답했답니다.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의 답변 中에서]

 

 

''그거 알아요? 저는 그런 영화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작가로서의 경력에 있어서도 계획에 없던 일이었죠. 

하지만 저는 가난했고 막 둘째 아이를 낳았기 때문에 '이 아이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토르'는 솔직히 말해서 가장 인기가 없는 프랜차이즈였어요. 

저는 어렸을 때 '토르' 만화를 읽어본 적이 없어요. 

그냥 '윽(Ugh)' 하고 흘려보내곤 했죠. 

그러다 조사를 좀 해보니 '토르' 만화책이 한 권인지, 18페이지인지, 얼마나 긴지 관계없이 읽게 되었죠

 

(세 번째 '토르' 영화에 대해) 그들이 더 이상 갈 곳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들이 저를 불렀으니 이제 정말 바닥을 쳤다고 생각했습니다.''

 

 

 

 ps.

타이카 와이티티는 몇주전 Insider측과의 인터뷰 발언에서 토르 5탄의 감독 복귀를 부정했다.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의 답변 中에서]

 ''저는 참여하지 않을 거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계약한 다른 영화에 집중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마블을 사랑하고 마블과 함께 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크리스[헴스워스]를 사랑합니다. 우리는 공개적인 관계에 있고 그들이 다른 사람을 만나고 싶어한다면 저는 그것에 대해 행복합니다. 

언젠가 다시 만날 수도 있겠죠.''

 

 

Thor: Love and Thunder (2022)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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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8
2023-11-28 08:39:31

3편은 정말 최고였는데..

5
2023-11-28 08:44:44

4편의 뇌절이...

2
2023-11-28 09:13:04

캡틴마블이 제 마블영화 최악의 1위였는데
토르 러브앤썬더가 그걸 제칠줄 몰랐습니다

인피니티워까지 쌓아놓은 토르 캐릭터를 그렇게 붕괴시킬 줄이야...
토르 4편은 진짜 최악이었어요...

2
2023-11-28 09:16:05

3편은 괜찮았는데 4편은 마블 중에서 최악이죠.

3
2023-11-28 09:18:00

3편은 정말 재밌었쬬

1
2023-11-28 09:21:28

토르 3,4편은 킹스맨1편 보고나서 기대를 가지고 봤던 2편과 비슷한 느낌이었네요.

토르-라그나로크가 너무 좋았고, 그 다음에 감독이 찍었던 영화 조조래빗은 개인적으로 그 해 최고로 뽑았던 영화라서 4편의 퀄리티가 더 당황스러웠었어요.

 

캡틴마블 1,2편이나 블랙팬서 2편보다는 더 낫긴 했는데 거기서 거기였던가 싶기도 하고...

스톰브레이커랑 로맨스씬만 좀 덜어냈어도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요 ㅋㅋ

6
2023-11-28 09:53:27

저는 4편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3편이 단일 영화로 좋은 평가를 받는 건 인정이지만, 

연작의 3편으로 생각하면 (특히 전작 출연진들) 뇌절에 가까운 설정이 많았다고 봅니다. 

4편은 막장 코미디 영화의 성격이 짙고, (항상 그렇듯이) 전체 유니버스 기준으로 설정 구멍도 많지만

그럼에도 즐길 거리도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막장 코미디를 좋아하기도 하고...^^) 

3
2023-11-28 10:48:25

마블 솔로작중 최고작 하나인 토르 3과 마블전체중 역대급 최하중하나인 토르 4편.....  

이 감독은 꼬삐를 풀어버리면 안될듯....본인은 코믹이라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보는 내내 헛웃음과 지루함의 극치...  어린이 특공대 어휴 진짜 쌍욕박으면서 스크린 찢어버리고 싶다는

3
2023-11-28 11:31:06

토르 3,4편 정도면 만족스럽지 않나요?

요즘 수준과 비교해보면...........

 

2
2023-11-28 11:34:07

토르4편 팝콘무비로 나쁘진 않았는데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과 성의없음때문에 감독이 토르 캐릭터에 아예 애정 자체가 없구나 느껴졌습니다. 캐릭터에 대한 고찰이 아예 제로거든요. 3편은 각성이라도 했지 4편은 이도저도 아닌..

 

그런데 본문을 보니 캐릭터에 애정이 없던게 맞았네요. 

2
2023-11-28 12:02:10

전 3, 4 둘 다 너무 재밌었어요.

5
2023-11-28 12:16:46

3편으로 최고의 토르를
4편으로 최악의 토르를
양극단의 소감을 느꼈습니다.

2023-11-28 12:26:36

3편은 그전엔 나름 진중한 분위기였다가 코믹함까지 더해서 평균적인 분위기를 만들었다지만 4편은 이걸 너무 물많이 타서 맹맹한 느낌이었죠

1
2023-11-28 12:50:35

4편은 정말 최악.....

1
2023-11-28 13:27:43

토르 3는 정말 재미있었고...
토르 4는 정말 재비없었고...

2023-11-28 17:02:30

토르 12편은 재미 없었고 토르 34편은 재밌었어요. 3편과 4편이 같은 감독이었군요.

2023-11-29 03:26:27

 토르 4편 보면서 약간 잭 스나이더 향기가 났었음 

2023-11-29 08:39:30

4편 GN'R 장편 뮤비로 생각하면 재밌습니다 ^^

2023-11-29 09:57:52

3편이 분위기 바꿔서 성공해버렸다고, 4편은 너무 과했죠. 

몇개 웃겨서 웃어줬더니, 하루종일 아재개그만 쏟아놓은 느낌이랄까요. 

2023-11-29 23:58:31

토르 4는 기억도 안남 분명 극장가서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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