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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게]  슈퍼맨(1978) 클락 캔트 전략질주의 어설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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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11-25 01:24:00

https://twitter.com/atrightmovies/status/1595779279585005568?s=46&t=QK3-w8RZofIUCeEoBWfZrg
당시 기술의 한계였지만 적어도 실제 실연을 위해 노력 했다는게 대단하죠. 당시 육백만불 사나이와 소머즈가 방영돼었던 시절인데 비디오 조작 수준으로 처리를 한것을 슈퍼맨 팀은 못마땅 했던 모양입니다. 저렇게 아나로그적 시도는 칭찬 받아야 겠죠. 요즘이야 CG가 실제를뺨치는 수준이라 일도 아닌 기술이지만


님의 서명
文史哲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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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2-11-25 03:04:35

그래서 제가 이런 물리적 시도가 있던 70, 80년대 아날로그 영화를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건물이 부서지는 같은 씬이라도 미니어처 >>>>>>>>>CG

2022-11-25 09:26:26

그래서 스마트폰 쓰다가 다시 피처폰 쓰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세상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그걸 존중해 줘야 한다는 걸 요즘 들어 자주 깨닫습니다.


비슷한 예로 개발자인데 뭐 한 20년 정도 지나면 이제 코딩할 일도 없을 거라고 봅니다.

인공지능이 다 알아서 만들어주고 짜주는 날이 오겠죠.

몇십년 후에는 그런 말을 하겠죠? 와 옛날 어르신들은 저런 걸 하나하나 무식하게 다 짰단 말이야?? 존경스럽네. 계산기가 없던 시절은 주판으로 했듯이..

1
2022-11-25 11:57:13

CG 표현이 엄청나게 발전한 지금도 역시나 허우적대는 자세로 빠른 움직임을 표현하는 초인이 있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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