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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게]  [쥬라기 월드3] 감독/ [분노의 질주] 크로스오버는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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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Updated at 2022-08-18 22:37:12

 

 

Jurassic World Director Thinks a Fast and Furious Crossover

Is a Terrible Idea

 

 

 

쥬라기 월드 3편인 <Jurassic World: Dominion (2022)>의 감독인

콜린 트레보로우가 ComicBook.com측과의 인터뷰 질의를 통해

이른바 쥬라기 월드와 <분노의 질주 Fast and Furious> 프렌차이즈와의 크로스오버는

최악의 아이디어라고 입장을 밝혔답니다.

 

현재 쥬라기 월드와 분노의 질주는

모두 유니버셜 Universal측의 IP (지적 재산권 Intelectual Property)로서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은

빈 디젤의 <분노의 질주> 사가의 캐릭터들이 공룡에게 잡아먹히는 씬을 보고 싶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오히려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은 

쥬라기 월드 프렌차이즈가  때때로 유니버셜의 <본 'Bourne' >처럼 빠른 추격씬이 나올수 있다면서

공룡에게서 도망치는 씬에서 <본>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본인이 <쥬라기 월드 3 (2022)>에서 랩터와의 추격씬은 그런 맥락의 접근이였다고 답했습니다.

 

 

The Bourne Ultimatum

(2007) 

폴 그린그래스 감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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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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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8 22:39:52

'다크 유니버스'를 2번이나 엎어버린 '유니버셜'이 욕심은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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