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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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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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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게]  옆동네 궁금했던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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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7 21:10:34



전 영화정보나 감상 나누려고 들어간 곳인데,
저런글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당황스러웠네요.

배급사 이벤트들이 많아서보면, 당첨되려면 활동을 많이 해야한다해서, 관련 글도 제일 많이쓰고, 글하나하나에 열심히 노력해서 리뷰글도 써보고했는데 절대 안되더라구요. 혹시 저런 친목부분이 부족했나 생각이 항상 들더군요..

저렇게 운영진들을 찬양하면
혹시 이벤트같은거에 유리한 부분이 있는건가요?
이제 저기는 접속도안하지만, 항상 궁금해왔던 부분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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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0
2022-08-17 21:15:04

아마 운영자한테 잘 보여야 시사회도 뽑히고 이리저리 굿즈도 받고 그랬던 거겠죠. 운영진이랑 친목질하는 고렙들 시사회 당첨율이 매우 높았다고 하더라고요. 거기 지금 난리나서 유저 이탈 많았고 글 리젠도 정말 없는데 그 와중에도 시사회 앞으로 없는 거냐고 물어보는 사람들 있더라고요. 허허....;;

WR
2022-08-17 21:21:40

그냥 목적이 확실힌 분들이시군요.. 당첨이 안될수도있는건 당연한데, 공정하지않았다면 안타깝네요. 배급사들에서도 저런 친목잘하는 분들에게 경품을 주고자 했던건 아니지않았을까요..

2
2022-08-17 21:24:22

배급사야 거기 운영진들한테 더럽지만 무시할 수 없어서 끌려댕긴거지 경품 누구한테 갈지 뭐 관심이나 있었겠습니까. 어차피 일부가 나눠 먹을 거 뻔한데.....후우

7
2022-08-17 21:17:42

친목 회원들 대화방이 따로 있었다더군요
놉 용아맥 단독 시사 당첨자 발표전부터 드레스코드니 이미 가는것처럼 떠들어대서 쌓인 것이 폭발했고 며칠사이에 저렇게 된겁니다.

WR
1
2022-08-17 21:22:54

운영자분 과거때문에 시작된게 아니라, 놉 사건이있었던건가요? 대화방따로있었다니 뭔지 모를 배신감(?)이 드네요 저도 회원이었는데, 공정하지않은 기분이에요.ㅜㅜ

3
2022-08-17 23:33:40

분명히 그들만의 리그....가 있었던 거지요.

2022-08-17 21:19:32

자세한건 나무위키에 잘 정리되어 있는 듯 합니다. 

WR
2022-08-17 21:23:26

바로 검색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1
2022-08-17 21:22:30

영화계도 친목 인맥으로 돌아가는데
관련 커뮤도 그렇게...

WR
2022-08-17 21:23:56

댓글들 남겨주시는거보니 제 추측이 완전 틀린건 아닌가보네요..

2
2022-08-17 21:42:59

친목성향 강한 커뮤니티는 원래 다들
운영진이나 네임드에 대한 찬양(흔히 쓰이는
말은 좀 거북해서 대체)이 흔하죠.
꼭 뭐 떨어지는게 없더라도, 유명인들
사이에 자신들도 끼어서 동료의식이라도
느끼고 싶은건지...

13
Updated at 2022-08-17 22:00:26

저 사람들이 진짜 다크맨을 좋아해서 저렇게 했다기보다도 저렇게 혓바닥이 닳도록 빨아줘야 시사회 당첨이나 굿즈 당첨이 자기한테 와서 그런 걸 겁니다. 

다크맨은 그것도 모르고 자기가 무슨 익스트림무비 내의 절대적인 권력을 가진 황제라도 된 것마냥 칼춤을 췄고요. 뭐 운영진에게 밑도 끝도 없이 쌍욕을 박는 회원을 블라인드 박고 강퇴시킨 것이라면 모르겠는데, 제3자가 보더라도 운영진 입장에선 한 번 정도는 귀를 기울여들을 만한 건설적인 비판에도 무조건적으로 블라인드를 먹이고 강퇴시키는 것을 보면서 이 사람의 오만함이 정말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구나라고 느꼈었습니다. 

결국 이렇게 업보가 돌아오네요. 

2
Updated at 2022-08-17 22:23:11

짧으면 짧고 길면 긴, 5년 반 정도 익무에서 놀았는데요. 디피에서 저런 걸 보고 운영자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찬양이네 뭐네 하는 걸 보면 좀 웃겨요.
장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건데요.
만에 한 명 진심으로 그런 사람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나저나 시사회에 참여한 회원들, 새우잡이배에 팔아넘기는 건 알고나들 계시는지…

p.s. 사람 하나 죽어나가야 이런 얘기가 끝날 것 같군요.

WR
3
2022-08-17 22:45:35

사람이 죽어가야 이런 얘기가 끝날거같다는건 무슨 말씀이신가요?

1
2022-08-17 22:47:37

그저 지래짐작 생각들로 뒷담화하는 걸 보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가끔 보면 여기가 디피인지 디씨인지 모르겠어요.

17
2022-08-17 22:47:01

회원 한두명이 그런 것도 아니고 운영자 얼굴 합성짤까지 만들어서 올리고 그랬는데 단순 장난으로 치부할 일은 아닌 것 같네요. 5년 반 정도 활동하셔서 그런지 역시 팔은 안으로 굽는구나 싶네요

2022-08-17 22:49:31

그거 올린 분도 장난으로 올리는 건데, 그걸로 억울하게 욕먹었죠.
팔이 굽는다면 20년 가까이 활동하는 디피에 더 굽어있겠지요.

16
2022-08-17 22:51:49

댓글 보니 저게 뭐가 문제인지 전혀 인식하지 못하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14
Updated at 2022-08-17 22:53:52

 근데 장난이라고 해도  인터넷 게시판에서 친목질은 굉장히 금기 사항인게 맞습니다.  (자기들은 장난이라고 하지만)친목질 심해진 사이트 중에 문제 안 생기는 사이트 보기 힘들거든요.  

 

"p.s. 사람 하나 죽어나가야 이런 얘기가 끝날 것 같군요." 이 멘트는 도대체 의도 파악이 잘 안되네요. 나름 자기 생각으로는 센스있는 멘트를 적으신다고 하신거 같은데 그냥 ??? 합니다. 

2022-08-18 08:10:44 (121.*.*.128)


그나저나 시사회에 참여한 회원들, 새우잡이배에 팔아넘기는 건 알고나들 계시는지…

저 말은 그 사이트 회원인지 운영진인지 하는 사람이 시사회 공지글 등에 쓴 글입니다.
이분은 그냥 그 사이트가 없어질꺼 같아서 불안한거 같습니다.
지금 맥락상 나올 말도 아니라고 판단 됩니다.

WR
5
2022-08-17 22:55:44

나무위키 내용이 잘못된 내용인가요? 지레짐작으로 올린다고하시기엔, 제 글이 완전 틀린 부분은 아닌거같네요. 글보니 여성두분은 익무 단독시사회에 매번 당첨되셨다니, 저같이 앞만보고 활동했던 사람들은 확률적으로 이벤트 당첨이 어려웠던게 맞다고 느껴지네요.

Updated at 2022-08-17 23:01:20

저런 거 안 해도 여기 디피 열심히 활동하는 아재들 수준이면 거의 뽑혀요.
코로나로 활동 거의 안 할 때는 안 됐고요. 코로나 좀 나아지면서 그냥 그저 그렇게 활동해서 최근 단독 시사회는 거의 참석했어요.
제가 반 백 넘게 나이 먹고 시사회 한 번 보겠다고 빨고 핥겠어요? 좀 답답들 하네요.

6
2022-08-17 22:59:56

......

5
2022-08-18 07:22:33

익무 수호대세요?

2022-08-18 17:33:39 (106.*.*.150)

그정도 연륜되신 분이 아직도 익무가 왜 욕먹고있는지 상황파악이 안되나요..
댓글보는 다른분들도 좀 답답들 하실겁니다.

Updated at 2022-08-19 04:18:12

글쎄요. 익무 고렙이나 핵심 몇몇은 익무 생기고 커지자 디피의 고루함에 대해 일장연설 큰 소리 뻥뻥치고 박차고 나가서 디피는 가끔 눈팅이나 하지 않았던가요?

그래놓고 벌려놓은 모습이 저래버리면요?

2
2022-08-17 22:05:34

ㅋㅋ 철이 없는 건지 .. 저게 뭔가요? 에혀
놉 용아맥 시사회 사진 보니 .. 저 사람인가 운영진이 마이크 잡고 있는 것도 있던데 .. 진짜 오바 아닌가 생각 했습니다.
청룡영화상 마지막에 신문지 회사 사장 나와서 시상 하는 것도 아니고 ..

6
2022-08-17 22:10:18

똥 꼬 헐겠네요
즉당히 빨어야지

6
2022-08-17 22:12:07

저렇게까지 해서 공짜영화가 보고싶은건가...;

8
2022-08-17 22:22:36

저렇게 핥는 것의 댓가가 며칠 먼저 공짜 영화를 보는 거였나요?

설마, 사회생활 꽤나 한 사람들이 저렇진 않겠죠? 저런 작은 이익에도 저렇게 핥아준다면, 조금 더 큰 이익에는 무슨 짓을 하려구 ㅠ.ㅠ

1
2022-08-17 22:53:21

빨고 자시고 할 것도 없고 여기 디피질 열심히 하는 분들 정도로 게시판 활동하면 시사회 뽑힙니다. 뭘 그리 빨고 핥아요. 정말 어찌 디피 아재들 수준들이 이 정도인가요.

26
2022-08-17 23:02:32

국내 최대 영화 커뮤니티가 과도한 운영자 찬양 & 신격화, 친목질로 하루아침에 아작났는데 "열심히 활동하면 잘 뽑힌다" 이런 말을 해봐야 대체 무슨 소용인가요? 디피 회원들 수준 탓하지 말고 본인이 뭘 놓치고 있나부터 좀 생각하세요. 익무에 왜 그렇게 자아의탁을 하세요

Updated at 2022-08-17 23:10:11

오래된, 레벨 높은 회원들과 운영진 사이에 친목이 있었고 이점은 분명 문제입니다.
다만, 빠네 핥네 하면서, 그냥 게시판 활동하는 회원들을, 뭣도 모르는 천치인냥 뒷담화들 까고 있으니 하는 소립니다.

13
2022-08-17 23:35:40

글쎄요. 익스트림무비를 눈팅하던 제가 느끼기에는 진짜 다크맨에 대한 찬양이 거진 사이비 종교 교주를 추종하는 느낌이던데요? 극단적으로 말해서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이 독일 정치권을 장악하고 난 다음에 아돌프 히틀러를 대하는 독일 국민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위대한 개츠비〉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탑건: 매버릭〉의 톰 크루즈, 〈토르: 러브 앤 썬더〉의 러셀 크로우의 사진에 다크맨 얼굴 붙이고 무슨 위대하신 수령 아바이 찬양하는 것 같은 모습이 제 기준에서는 굉장히 기괴해보였습니다. 

2022-08-17 23:40:17

밖에서 보기에 그렇게 보셨다면 그럴 수도 있겠지요.
저는 그저 재미 이상 이하도 아니라 봤습니다.

지금 와서 돌아보면, 사이트가 커지고 그에 따른 이해 충돌이 많아질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운영진과 화원 간 적당한 거리를 뒀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Updated at 2022-08-17 23:47:07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신진 알거 같습니다. 익뮤라는 사이트가 과도한 친목질이 있었다는 것은 인정할지라도 그건 그냥 친목질일뿐(친목질이 나쁘다는 것과는 별개로) 실제 그걸로 시사회같은거 이익보려고 아부질하고 그런건 없었다 뭐 이 정도의 이야기같은데.... 

Updated at 2022-08-17 23:46:27

예, 디피에서도, 요즘은 거의 그렇지 않지만 예전에 박홍진 운영자 님과 오프 모임도 하고 할 때는 이런저런 장난도, 농담도 오고 갔지요.

옆동네 역사는 잘 모르지만 98년인가부터 호러영화 모임으로 시작해서 지금에 이른만큼 아무래도 그때부터 운영했던 운영자와 회원 간에 교류가 남다를수밖에 없었던 점이 있을 겁니다. 지금 와서 보면 그게 독이 됐네요.

3
Updated at 2022-08-18 06:56:22

대피소?로 만들어진 사이트도 새끼 사이트란 주장이 나오더군요. 근거는 올해 3월까지만 판매된 동일 스킨을 사용했고 세세한 부분까지 너무 똑같게 하룻밤 사이에 등장했다는 점. 코드에 구입 인증도 없고 익무 운영자의 또다른 닉네임이 서명처럼 들어가 있다던가. 디피에서도 거기 가신 분들 있는거 같은데 신중하게 활동하셔야겠습니다.

https://m.dcinside.com/board/extmovie/15499

2022-08-18 08:14:26

흠 새로 생긴 저기도 가입은 하고 살짝 살짝 활동 중인데 이런 이야기도 있나 보네요. 좀 신중하게 지켜봐야 겠습니다.

2022-08-18 08:27:32

가입안해도 볼 수 있고 글 작성도 가능해서 가끔 가서 분위기나 모르는 정보 있나 확인하고만 있습니다. 새사이트 운영자도 그 갤러리 보던데 구체적인 반박은 못하고 감정적인 대응만 하더군요.

2022-08-18 08:30:55

이제 가입해야 볼 수 있습니다. 어제 밤에 갑자기 익명 접속 금지되었네요. 제발 안 그러길 바라지만 너무 빨리 비슷하게 만들어진 것이.....의심스럽긴 하네요. 터진 옆 동네의 전철 밟지말고 건전하게 운영되기를 바라지만 글쎄 모르겠습니다. 저야 이리저리 좋은 글들만 올라온다면 별 상관은 없지만요. 

2022-08-18 08:49:18

볼수는 있고 글쓰기만 안되네요.
동일인이 기존 사이트 폐쇄하고 새로 만들어 또 팔아먹는 경우도 많다니 가끔 구경이나 헤야겠습니다.

2
2022-08-18 08:19:08

12-13년쯤 빡세게 활동하며 백수이기도했고
영화가 좋아서 여기저기 쏘다녔는데

몇년 지나고 보니 찬양적인? 글 보면 왜저러나싶고
활동 어줍잖게하면 시사회도 절대 안뽑혀서 이벤트 정보만 얻었던거같아요

2
2022-08-18 10:48:37

커뮤니티 마다 특성이 있고, 문화가 있다보니 굳이 디피에서 이 문제를 가지고 갑론을박을 벌일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2
2022-08-18 12:26:47

뿌리가 호러존이라고 호러영화 동호회 개념으로 출발한 사이트입니다. 마니악한 장르에 마니악한 사람들이 모여서 오손도손 놀았지요. 사이트가 작고 상영회 같은 모임이 정기적이어서 서로서로 안면트고 밤새 영화보고 영화끝나면 밥먹고 아침 첫차로 헤어지고.... 대략 90년대 PC통신 기반 영화동호회 활동 하셨던 분들은 어떤 분위기였는지 바로 짐작하실겁니다. 그분위기 였어요. 

이 사이트가 터지고 익스트림무비로 영화 전반을 다루는 커뮤니티로 확대되는데 호러존 멤버들도 집만 옮긴것처럼 그대로 갔고 운영 방식도 호러존 시절과 다르지 않았을겁니다. 초반에는. 호러장르에 대한 애정도 현재까지 여전하죠.

이 태초의 모습이 현재까지 유지된거예요. 시사회 선정도 그때처럼 운영진 입맛대로 아는 놈 떡하나 더주고.

 

그때는 정모에 참석하면서 안면트고 하면 뭐 하나 더 받았고 시사회 한번 더 갔다고 다른 회원들이 부당하다 할 일도 아니었고 모임 참석해 인싸가 되어서 나도 하나 더 받거나 그냥 아싸로 남거나가 선택지였죠. 경품이랄까 시사회 같은 것도 소소했던 시절이었구요. 그렇게 사람들이 들락날락 했어요. 가던 사람 멀어지고 새 사람 다시 끼고. 

그런데 사이트가 커지면서 운영자가 점점 뵙기 힘든 분이 되기도 했고, 저작권 개념이 굳어지면서 장르 영화 상영회 같은게 어렵게 되기도 했고 여러모로 20년 인연들은 남아있었고 애초 운영방식이 그대로였기 때문에 입맛에 맞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경품하나 시사회 한번 더 가게되고.

 

문제가 터진 원인은 이제 SNS로 개인 소통 채널이 파편화되고 고전적인 커뮤니티가 희소한 현실에서 익무는 마케팅 담당자의 답답함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채널로 성장했는데 운영자의 마인드는 PC통신 시삽인거죠 (PC통신 시절 대형 동호회 시삽 파워 또한 막강하긴 했지만) 여기에 사이트가 성장하니 이윤을 추구하기 위해 팔지말아야 할 걸 팔다가 이 사단이 났습니다. 안타깝네요.

2022-08-18 15:03:36

20년 넘게 해먹었으니 오래 해먹었네요. 그런면에서 대단하다는...

천대받던 마이너 호러물 보다가, 메이저 텐트폴 영화 홍보하니 감개무량했겠죠

마이너 시절부터 눈여겨본 곳인데 몇년전에 발길을 끊게 되더군요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친목질, 운영진 삽질로 사라진걸보면 씁쓸하긴 합니다

3
2022-08-18 15:43:34

운영진 혹평하면 강퇴시키거든요.

2022-08-19 04:22:30

소갈머리 무쟈니 좁은 사람들이구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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