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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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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극장업계 블라인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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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18:14:55


굿즈충은 내가 봐도 징그러울 것 같다만 마스킹은 너네가 그걸로 밥먹고 살면서 그런말이 나오는게 이상한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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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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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18:16:17

마스킹은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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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18:16:42

마스킹 조또 모르는건 저 글쓴 사람인거 같네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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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18:18:19

CGV ID 로 글쓰는 저 사람은 저딴 생각이면 왜 저기서 일하는걸까요? 마스킹이고 사운드고 확연히 차이가 나는데 무슨 헛소리를 저리도 자신있게 지껄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딴 마음으로 영화관련 사업에서 일하니 매일매일이 고통이겠군요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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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19:05:16

그 업종에 일하게 되면 그 업종 사용자들을 혐오하게 되는 것이 요즘의 정서인가 봅니다. 정말 -충...이라는 단어는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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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18:19:58

마스킹 테이프로 입을 확 붙여버리고 싶은 충동이….

2022-08-16 18:20:48

 마스킹은 무얼 의미 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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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18:22:16

용산의 경우 죄다 비스타관이라서 스코프비율 영화상영시 마스킹이 필요한데 마스킹을 안해요, 그럼 마스킹을 하라고 문의를 합니다. 그런 행위를 마스킹을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죠 지들 듣기 싫다고. 

2022-08-16 18:23:18

좌우로 펼쳐지는 커텐쇼 보는 맛도 있는건데

흠... 

윗분들이 개념이 없으신 건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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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18:43:56

좌우 커텐은 시네마 스코프 비율의 스크린에 비스타 화면을 투사할 때 쓰는 마스킹이고, 비스타 비율의 스크린에 시네마 스코프 화면을 투사할 때는 위아래 마스킹을 씁니다. 그런데 커튼 레일에 비해 이 상하 마스킹은 모터 고장 가능성이 더 커서 꺼려하는 편이고, 고장 나면 방치하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2
2022-08-16 18:33:47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시면 화면에 꽉 차는 경우도 있지만 위아래 혹은 좌우로 여백이 보이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과거에는(필름시네마와 디지털 시네마 초기) 이 여백을 '마스킹'이라 불리는 검은색 가림막으로 가려 영화 화면에 더 집중이 가능했는데 그 가림막이 사라진 지금은 그 부분이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습니다.

영화관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를 대고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이 마스킹이라는게 전동모터로 동작하는데 이게 쓰다 보면 고장이 날 수 밖에 없는데, 마스킹을 아예 사용을 안하게 되면 유지보수를 안해도 되니 영화관에서는 그만큼 시간, 돈, 인력 등등을 절약(?)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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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18:20:54

저거.. 알바생들도 쓸 수 있는 거죠? 매니저나 점장급 직원이 저렇게 하찮은 글을 썼을 거라는 생각은 안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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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8-16 18:32:33 (14.*.*.54)

CGV 서울 주요 지점 미소지기로서의 오랜 근무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윗 댓글의 표현을 빌려 말해
대다수의 직원들 영화, 영사에 관해서 정말 ㅈ도 모릅니다.
다른 얘기지만, 애니 극장판 행사하는 날엔 사무실에서 오타쿠가 저렇니 뭐니 그런 얘기들이나 하구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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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18:34:08

저 역시 영화관에서 약 1년 반 근무했었고 나름 영사기능사 자격증도 땄었는데… 그래도 영사에 대해선 잘 모른다고 할 수밖에 없겠네요.

사실 그런 걸 다 떠나서 고객 대하는 마인드가 참 글러먹었네요. 저런 생각이면 어디서든 고객 욕하면서 시간 축낼 듯합니다.

1
2022-08-16 18:21:18

늬들이 '마스킹'맛을 알아

2022-08-16 18:21:45

굿즈는 수령하는 대기줄에서 여러 광경을 보면 저런 게 이해가 가네요ㅋ

3
2022-08-16 18:22:10

블루레이 시장 돌아가는 거 함 보고나면 저런 소리 쏙 들어갈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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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18:23:05

블라인드는 언제나 왜 저런 글만 올라올까요....업종 불문하고 블라인드에 올라오는 글들은 상태가 다 좀...;;

2022-08-16 18:24:55

제가 쓸려던 글이네요.
1
Updated at 2022-08-16 21:23:33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런 곳에 굳이 글 쓸 이유가 없어서가 아닐까 합니다.

 

블라인드에 글을 올리는 것 자체가

불만을 토로하는 장이라...ㅎㅎ

회사 칭찬하려고 글 쓰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요.

2022-08-17 13:11:24

회사다니는 ㅇㅂ들이 이용하는 느낌이네요.

1
2022-08-17 15:54:51

블라인드에 글을 쓰는 사람들이 보통 회사에 대한 불만을 갖고 있거나 저런 마음을 공개적으로 토로하는 것에 주저함이 없는 사람들인 경우가 많아서 아닐까 싶습니다. 고객을 굿즈충, 마스킹충이라고 부르는 저들을 '블라인드충'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ㅎㅎ

1
2022-08-16 18:23:19

굿즈충의 정의가 뭘까요.
어쩌다 가끔 소진된거 내놓으라고 땡깡치는 사람도 있나보지만
뻔히 '보면 주겠다'고 돼있는거 달라는건데 그것도 굿즈충인가...

WR
2022-08-16 18:27:18

굿즈에 그정도면 양반이고 상상 이상의 인간군상을 보게됩니다 ㅎㅎ

3
2022-08-16 18:35:17

준다고 하는거 ..달라고 하는게 욕먹을 짓인가 모르겠네요.
그딴게 못 받아 들일 정도면 알바를 관두는게 맞을거 같은데요.
진짜 한심한 청춘들이네요.
누가 자신의 알바를 폄하하면 기분이 좋을란지?? 쯧쯧

2022-08-16 18:35:34

굿즈충은 진짜 진상 중에서도 진상 끝판왕 수준입니다 

2022-08-16 18:37:09

나름 그쪽도 시장(?)이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굿즈 카페나 모임 같은 것도 있어서 굿즈 대리수령후 모임에서 전달이나 판매 등의 활동이 빈번하게 벌어집니다.

2022-08-16 18:43:13

요며칠 핫한 저 동네 사이트 사람들 굿즈 관련 글들 보면......굉장하더라고요. 영화사 직원이 올린 트위터 글 보면 굿즈 마음에 안 든다고 영화 안 보겠다고 협박하고 게시판에 영화 및 배급사 뒷담화 하고....허허..;;

4
2022-08-16 18:24:39

알겠으니까 마스킹좀 해줘라

3
Updated at 2022-08-16 18:29:14

요샌 옳건 그르건 그냥 지 맘에 안들면 죄다 끝에다 '충' 붙이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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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18:28:02

극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하라는거나 잘해라... 하고싶네요 

2
2022-08-16 18:36:12

쟤네 미소지기는 별로 없고 다 본사 근무하는 애들이 대부분일껄요 ㅋㅋ 

WR
2
2022-08-16 18:39:55

그러니깐요. 미소지기가 저러면 아직 모른다고 이해라도 가지.

2
2022-08-16 18:44:54

그것이 더 슬픈 일이죠. 미소지기들이 현장에서 고생하는데 본사에 있는 사람들이 저러니.....게다가 저 극장 본사 인간들이 배급사 직원들한테 갑질이 장난이 아니라는 말이 있더군요. 굿즈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로....;;

1
Updated at 2022-08-16 18:38:34

정확히 굿즈충의 정의가 뭔지 몰라서 무슨 연유로 이야기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극장에서 굿즈 가지고 마케팅 하면서 저런 이야기 하는게 좀 이상한것 같아요.

티켓비 1.5만원이면서도 굿즈 하루 이틀이면 수량 없는식이기 때문에 사실, 장난치나
싶을 정도로 생각들때가 있기도 한데 말이죠.
마스킹 같은 문제도 이건 영사퀄이랑 관련있으니 맞는 방향의 비판이라면 옳게 피드
백하면 되는걸 가지고 관람객들이 모른다는식으로 반응이라니 저런 분들이 일부이길
바랍니다.
1
2022-08-16 18:38:33

진상들은 욕먹어도 싸다고 봅니다
그런데 다 떠나서 자기네가 이벤트 해서 홍보해놓고
왜 저러는 건지

2022-08-16 18:38:52

절레절레....

2022-08-16 18:48:31

ㅎ 진짜 여러가지 하네요 ㅋㅋㅋㅋ

1
2022-08-16 18:51:38

동네 극장 2곳 중 하나가 마스킹 해 주는데 좋아요. 달라요. 가격이 같다면 마스킹하는 극장으로 갑니다.

6
2022-08-16 18:56:03

마스킹이나 해주고 저딴소리 늘어놓으면 동감이라도 하지요.

2
2022-08-16 18:59:47

 마스킹도 못하는/안하는 영환관이 마스킹충이라닠ㅋㅋ직원교육이 미흡한건지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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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8-16 19:20:02

제 기억에 오래전에 (디피에선 싫어하는
분 많은) 듀나가 마스킹에 집요했는데,
그 시절엔 그런 듀나보고 예민한 사람
취급하던 영화 마니아들이 꽤 있던거
같았는데... 제 기억이 틀린건지
시대가 변해서 마스킹의 중요성에 공감대
형성이 된건지, 암튼 감상에 지장 없도록
극장에서 조치해야죠.

1
2022-08-16 20:08:10

오랜만에 듀나 이름 듣네요 ㅎㅎ

2022-08-16 21:31:00

정확하게는

마스킹을 안해줘서

요즘엔 "그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고요.

 

옛날부터(최소20년이상) 영화보던 사람들은 마스킹이라는 단어는 몰라도 

'여기는 양옆에 커튼 안쳐줘?' 정도는 합니다. 

솔직히 마스킹은 극장 설비인데요... 이걸 마스킹충

나중에가면 화면밝기충 스피커충 단차충 아주 그냥 난리나겠습니다(본문의 이미지에 해당하는 사람들 비꼬는 뜻입니다)

4
2022-08-16 19:28:54

극장관계자들이 

마스킹+사운드 드립을 보니...

 

돈 벌기 싫은가 보네요

 

코로나 때문에 관객수 줄었다고 질질짜더니..

 

극장관계자충들~

4
2022-08-16 19:44:10

마스킹충은 선 넘었네...

2022-08-16 20:26:09

직원들 인식이 저 모양이니…
그래서 요즘
튀르키예 용아맥 사운드가
그 모양이라는 말이 많았군요

2022-08-16 20:28:18

당연히 매니아보다 업으로 삼는 사람들이 더 모를 수야 있죠. 근데 서로간에 험담만 하고 있으니 이 시장도 이미 망쪼임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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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8-16 20:32:35 (223.*.*.135)


긋즈야 워낙에 개ㅈㅅ들을 많이 봤는지라
이해가 가지만
기본적인 영사 환경에 대한 고객의 요청을
저런 식으로 받아들이면 장사 때려 쳐야죠
그리고 사운드 ㅈ도 모른다라.....
일년에 100편 이상 보면 듣기 싫어도
차이점이 확 느껴지는걸 어쩌라는 건지.....

2022-08-16 21:11:44

진상 짓하는 사람들이나 말끝마다 ~충 거리는 사람들이나 도긴개긴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전... ~충 거리는 사람들이 더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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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21:19:57

저런 년놈들이 꼭 지들이 관람객이 되면 태도 540도 돌변..:; 하여간 요즘 어린충들 보면. 자기네 권리만 내세우고. 책임감은 없고..

가정교육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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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22:36:32

이 븅신아, 마스킹은 해야지. 그리고 관객이 사운드를 왜 몰라? 귀가 없냐 눈이 없냐?

2022-08-16 23:44:03

 미소지기 알바는 아니고 직원 같은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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