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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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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게]  [추가바람] 한국영화 명작이 많이 개봉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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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2022-08-13 00:35:01

 

1961년

오발탄(유현목)

마부(강대진)

삼등과장(이봉래)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신상옥)

성춘향(신상옥)

서울의 지붕밑(이형표)

현해탄은 알고있다(김기영)

 

 

 

1963년

돌아오지 않는 해병(이만희)

김약국의 딸들(유현목)

혈맥(김수용)

고려장(김기영)

 

 

 

1996년

축제(임권택)

꽃잎(장선우)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홍상수)

 

 

 

2003년

살인의 추억(봉준호)

올드보이(박찬욱)

지구를 지켜라!(장준환)

바람난 가족(임상수)

장화, 홍련(김지운)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이재용)

 

 

 

2016년

아가씨(박찬욱)

부산행(연상호)

곡성(나홍진)

우리들(윤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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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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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8-13 00:38:31

역시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제가 접한 세대라 그런가
2003년이 가장 역대급으로 느껴집니다. 
어디서 저런 명감독들이 갑툭튀를 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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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3 01:01:34

개인적으로는 1984년 꼽습니다.

 

이장호의 바보선언/무릎과 무릎 사이

배창호의 고래사냥/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하명중의 땡볕

정진우의 자녀목

 

이 시기부터 한국영화의 상업성과 작품성이 도약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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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8-13 01:45:45

1998 약속 / 8월의 크리스마스 / 미술관 옆 동물원 /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 여고괴담

1999 쉬리 / 인정사정 볼 것 없다 / 태양은 없다 / 주유소 습격사건 / 해피엔딩 /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2001 친구 / 봄날은 간다 / 엽기적인 그녀 / 무사

 

그래도 역시 진정한 레전드는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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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8-13 03:59:19

 2003년이죠.  저거 외에 김기덕감독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도 있습니다.  (청룡영화상은 이게 받았죠)

2022-08-13 07:20:58

1996년이죠. <은행나무침대>와 <악어>도 이때 개봉했습니다.

2022-08-13 18:48:29

03년은 진짜 레전드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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