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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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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된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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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8-11 04: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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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
2022-08-11 05:09:57

두번 읽어봐도 무슨 소리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넘쳐나는 바이럴? 어떤 영화요? 그리고 영게에서 정치적인 이야기나 움직임은 없었는데요. 오히려 글쓴님이 의도적으로 작정하고 정치적으로 몰아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WR
1
2022-08-11 05:21:24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19
2022-08-11 05:41:11

바이럴은 잘모르겠고

원래 디피 아재들 타인의 의견에
공격적인 면이 없지는 않습니다.
자기 신념에 갇혀있는 분들도 있구요.
그래도 좋은 분이 더 많은 곳이기에
제가 남아있는 곳이죠ㅎㅎ

그저 생각이 다른 것에 대한 반응차이일뿐
바이럴이니 뭐니 그런 이야기로 몰아가지 말아주세요.

2022-08-11 06:06:31

댓글 전체 내용에 매우 공감해서 추천드립니다.

24
2022-08-11 06:00:49

되게 모순적인거 아시는지
본인의 평가는 평가이고 자유인데
반대입장이면 바이럴 인가요?
그냥 툭 까놓고
그레이 맨 좋게보면 호평이고
카터 좋게보면 바이럴?
평가의 자유를 존중해달라면서
정작 다른이들을 바이럴이니 선동이니
이상한 프레임 씌우는 본문이 잘못됐네요.

6
2022-08-11 06:07:18

공감합니다. 전 두편 모두 별로였지만 재미있게 본 분들의 의견도 존중하고 이해합니다.

WR
1
2022-08-11 06:45:08

대중적으로 쓰레기 평가 받는 카터에 추천 때려 박히는게 바이럴 아니면 선동 둘중에 하나지요ㅋㅋ다른 설명이 필요한가요?이정도로 어느것 하나 칭찬할 만한 부분이 없는 영화는 제 인생 본 영화 다 합쳐도 손에 꼽힐 정도인데,조작을 할거면 정도껏 해야지 무슨 카터를 볼만했다느니ㅋ우르르 달려와서 추천박고ㅋ정말 기가찹니다 ㅋ 표현의 존중과, 조작은 전혀 다른겁니다.저는 영화에서 만큼은 작품을 작품으로만 보는데 카터의 경우만 보아도 말도안되는 호평 일색들로 추천 박히는게 이게 정상으로 보시는지ㅋㅋ이건 표현이 아니라 조작이라 하는겁니다.카터는 평가 하기도 힘든 쓰레기 수준입니다.재밌게 본 분들을 비하, 평가 절하 할려는 목적이 아니고요.그러한 흐름을 조작하는 시그널들이 분명히 여기 게시판에 존재한다는 말씀입니다.

22
2022-08-11 06:47:00

기가차고 코가차서 말도 안나오네요
ㅋㅋㅋ

10
Updated at 2022-08-11 07:42:39

본문 쓴 사람이 그냥 관종이었네요 신고박고 갑니다 우리 병먹금해요

10
2022-08-11 06:03:01

바이럴의 '성지'라는 표현을 쓰실 정도라면 구체적으로 알기 쉽게 얘기를 해주세요.

도통 모르겠네요.

대중의 평가와 상반되는 평가를 하게 되면 바이럴인건가요?

8
2022-08-11 06:05:45

그리고 제가 영게에서 최근 일주일동안 읽은 어느 글보다도 이 글이 정치적이네요.

3
Updated at 2022-08-11 06:17:42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netflix&wr_id=245941
맨밑 댓글보시면 카터 호의적인 평은 바이럴이라고 인식하시는것같네요.

7
2022-08-11 06:39:04

참 뚱딴지 같은 얘기네요.

13
2022-08-11 06:53:10

이분 DP지수보니 오히려 역바이럴 마케터 아닐까...
강하게 의심되는군요

얼마 받고 일해요?

WR
1
2022-08-11 07:08:40

제가 이럴 줄 알고 엘르의 명대사를 넣었지요.예상한 대로입니다.^^

11
Updated at 2022-08-11 07:56:12

 아니 구체적으로 어떤 근거를 제시하는 것도 아니고 밑도 끝도 없이 바이럴이 넘친다고 주장하시는 것 같네요. 어떤 특정 영화 바이럴 마케팅하는 아이디 몇 개를 아이피 유사성이라든가 아이디 유사성이라든가 추적해 봤다거나 그런 근거가 있는 것도 아니고 본인 추측으로 길고 내용도 모호한 글로 주장하시면 어떻게 믿나요? 호평이든 악평이든 본인이 느낀 대로 감상평 쓰는(물론 어거지 주장이나 비하글만 아니라면) 공간에서 감상평도 마음대로 못 쓰나요?  이번 여름 한국 영화 빅4가 차례로 개봉하니 그에 따라 감상평이 활발하게 올라오는 것뿐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바이럴 성지라고 하기엔 다른 인원 더 많은 사이트들 많은데 여기를 왜....허허.

WR
2022-08-11 07:00:19

소중한 댓글 존중합니다.

6
2022-08-11 07:06:41

저에게 그레이맨은 재미없는 영화였고 카터는 나름 흥미로운 영상물이었습니다.

6
2022-08-11 07:06:56

논란 생긴 옆동네라면 모를까 여기서 이정도 말 나온 걸로 성지는 좀…

7
Updated at 2022-08-11 07:10:31

오 관심법...옴마니반메흠 마스터신가 보네여;

10
2022-08-11 07:16:40

선은 님이 넘은듯 한데요? 카터에게 남긴 평은 같은 논리로 님 글에도 적용가능한거 아시죠? 쓰레기 같은 글은 없는 줄 아세요? 어디서 선민의식 가득 담긴 글을 배설하나요?

WR
2022-08-11 07:18:33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5
Updated at 2022-08-11 07:35:52

카터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요.
카터 망했다는 회원들 주장을 보면 근거를 제시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정치인들 래토릭인 국민의 뜻이라고 하지만 실은 내 뜻이 생각나는데요.
DP에 바이럴로 넷플릭스 글로벌 2위가 될 정도면 DP가 영화계에서 영향력있는 사이트군요.

7
Updated at 2022-08-11 07:43:34 (106.*.*.169)

이런 수준의 글이 올라오는 걸 보니.. 디피도 참 맛이 간 거 같네요;;

본인을 거의 반 미친 영화광이라고 소개하시는 걸 보니.. 과한 자기애에...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입니다;;

3
2022-08-11 07:45:24

삭제 반대했습니다.
다른 사람들 쓴소리 댓글 좀 보고 정신 좀 챙겨라고

2022-08-11 07:47:26

바이럴 말씀하시는건 본인이 느끼는 바가 있으셔서 그런것이긴 하겠으나 증거없이 단정하는건 위험한 생각이 아닐지요?

2
2022-08-11 07:47:43

 어떤 의도로 쓰신 글인지는 대충 알겠네요. 정말 형편 없는 수준의 영화인 것이 분명한데 개취니 뭐니 취향 존중한답시고 댓글 수만 많아지고 급기야 말도 안되는 추천수.. 뭐 그런 것들을 지적 하신 것 같은데.. 근데 정말 재미있게 보신 분들은 이 영화가 정말 재미있어서 재미있다고 말 하시는 거잖아요. 여기에 정치적인 이슈나 이유가 들어 간다고 생각하신 건 너무 나가신거 아닌가 합니다.^^ 저도 가끔 정말 이해안되는 상황들이 많은데 그걸 정치적 이유로 연결하지는 않거든요. 그냥 그렇게 생각하세요. 정말 나랑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사실 이해 못 할 일도 없습니다. ㅎㅎ

WR
2022-08-11 07:54:00

좋은 말씀 입니다.

6
Updated at 2022-08-11 07:49:16

자기와 의견이 다른 사람을 알바로 모는 건 유아적인 발상입니다.

정말 디피도 예전 같지 않네요;;

WR
2022-08-11 07:54:24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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