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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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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게]  김도훈은 본인 인성 밑바닥 보여주는것에 매진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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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8-09 11:58:46

 

기묘한 소비자운동 운운할때부터 비호감이였는데 

끼리끼리 모여서 잘 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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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2022-08-08 17:51:45

곧 나락으로 떨어질 살생부인가요? ㅋ

3
2022-08-08 17:53:21

이동진은 왜 저기서 고통받고 있나요? 뭔가 이동진한테 컴플렉스가 있나?

2
2022-08-08 17:56:43

ㅋㅋㅋㅋㅋㅋ ㅂ ㅅ 들의 신세계 네요 거기의 우두머리고.
한심하기 짝이없는 초딩 들의 스마트폰 키보드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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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8-08 19:31:55

이건 좀 선넘네요.
이거와 별개로 바이럴은 문제가 있어보이긴 합니다.
다중아이디도 있었구요.

4
2022-08-08 18:22:36

황교익이 까든지 말든지 무관심으로 일관했던 백종원 케이스처럼

정작 이동진은 아웃 오브 안중일덧...

1
2022-08-08 18:22:49

무슨 일인건가요?

WR
9
Updated at 2022-08-08 18:41:15

자신이 역바이럴(안좋은소문)한 외계인과 토르는  망했는데 

자신이 바이럴(좋은입소문)한 비상선언도 망하게 생기니 '기묘한 소비자운동' 라면서 대중을 깜

 

이 분위기를 뒤집기 위해 

김도훈 이화정 배순탁 그리고 익무대장까지 끼어서 4명이 sns에 

역바이럴업체 포착했다 어쨌다 큰거 발표하겠다는 공지했으나... 결국 쫄아서 못올림

 

이와중에 이동진 평론가가 비상선언에 혹평을 함 

 

그리고 이동진은 저기서 조리돌림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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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18:48:57

팩트)
1.이동진 평론가의 비상선언 비평은 진작에 나온거지 저 바이럴사건 이후 혹평한게 아님

2. 쫄아서 못올렸다는건 어디까지나 작성자 판단

사실만 가지고 깝시다.

WR
9
Updated at 2022-08-08 18:59:09

1. 이동진 비상선언 비평이 문제가 아니라 

왓챠피디아에 올린 비상선언 평점 2.5가 논란을 키우는중이다. 

 

2. 한두명도 아니고 김도훈 배순탁 이화정 익무대장까지 4명이 똑같은 sns 내용을 공유하며 대단한 폭탄을 터트리는듯 하더니...법률자문을 받아보고 올리겠다...논란이 될것같으니 올리지 않겠다로 변함

우리는 이런걸 쫄아서 빤스런했다고 한다.  

5
Updated at 2022-08-08 19:10:41

"역바이럴업체 포착했다 어쨌다 큰거 발표하겠다는 공지했으나... 결국 쫄아서 못올림 이와중에 이동진 평론가가 비상선언에 혹평을 함" ← 이렇게 쓰신 글에 대해 시기가 잘못되었다는걸 이야기하고싶었습니다. 이동진 평론가의 혹평은 바이럴 논란 생기기 한참전 입니다. 이 사람들 행동 보란듯이 올린 것이 아니구요.

그리고
2번은 뭐 어디까지나 의심은 할 수 있지만 증거나 근거없이 확정할 순 없다는 것 입니다. 그러니 팩트가 아닌 것이죠.

양측 어찌되건 관심은 없지만
인터넷에서의 글은 진실과 거짓 상관없이 전파력이 빠르다는 것이죠.

저기서 법적 이야기가 나오는 입장에서 제 3자는 중립을 지키는 것이 우선이고, 무엇보다 법적논란에 휘말리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WR
6
2022-08-08 19:09:54

1. 이동진이 별점을 올린건 2일정도밖에 안됐습니다. 

 

2. 저들중 상당수는 원래 기자출신입니다. 

제보가 있으면 조사해보고 근거갖춰서 내놓는게 상식이지 아무준비도 안된상태에서 '제보받았다 몇시간만 기다려라' 이렇게 수준낮은 언플할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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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8-08 19:14:08

이미 영상으로 평은 다했고, 별점은 늦게 올립니다. 별점 업로드 시간이 평을 표현한 시기가 아니라는 점이구요.

지금 논란만 있고 구체적으로 나온 것이 없습니다. 작성자님께서 제3자의 사건에서 스스로를 지키셨으면 좋겠습니다.

WR
6
2022-08-08 19:18:46

평론가가 소비자들을 까는데 왜 저희가 3자입니까??

 

티켓가격 올라서 화나있는 소비자들이 예전보다 깐깐하게 영화 평가하고 

그 입소문으로 대작들이 죽어나가고 있는 이 현실이 '기이한 소비자운동' 라는건

제가 보기에는 김도훈의 굉장히 오만한 시선입니다. 

2
Updated at 2022-08-08 19:21:41

전 이제 다 말했습니다.
인터넷에 남긴 글은 기록이 남습니다. 그저 작성자님 별일 없기를 바랍니다

2022-08-08 18:34:04

김도훈이 누구인가요? 평론가??
배우 김도훈만 검색 되는데 .. 그친구는 아닌거 같은데요.

WR
Updated at 2022-08-08 18:39:23

https://www.youtube.com/watch?v=-ugQYmpcZkA&ab_channel=%EB%AC%B4%EB%B9%84%EA%B1%B4%EC%A1%B0

제일 왼쪽에 앉아있는 평론가입니다. 

유튜브에 가셔서 보시면 됩니다. 

2022-08-08 18:42:17

아. 본적 있네요. ㅎ
근데. 첨에 동영상 시작 할때. 배순탁이 왼쪽에 있어서 깜놀했네요
엄청 호감 가는 사람 이었는데요.
다행히 .. 다음 장면 부터 반대로 앉아 있네요.
이동진 평론가가 뭘 그렇게 마음이 안든다는 건지 .. 그렇다고 저렇게까지 .. 공개적으로 할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2022-08-08 18:53:29

저게 저렇게 싸울일인가요....?

WR
5
2022-08-08 19:01:49

몇일전에도 '기묘한 소비자운동' 이라며 대중들을 까는 글을 올린것 보면 

평론가인 자신의 뜻대로 여론이 흘러가지 않는것에 대해 불만이 많은듯 하더군요

8
Updated at 2022-08-08 19:04:48

타래를 읽어보니 이동진 평론가를 저격했다기보다는 그냥 빨간 안경을 싫어하는 것 같은데요?

물론 저런 대화흐름이 썩 좋아보이지는 않지만요.

글과 댓글을 보니 작성자분도 굉장히 주관적으로 글을 남기신 것 같네요.

 

그리고 비상선언의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과 비상선언이 재미없다는 여론이 인위적으로 조성되는 건 별개의 문제입니다. 비상선언을 비난(비판 X)하시는 분들이 "영화나 재밌게 만들 것이지, 이걸 관객 탓을 하고 바이럴 핑계를 대냐?"고 하는데 애초부터 따로 볼 문제를 합쳐서 보고 계신 겁니다. 비상선언의 완성도가 설령 한심하다고 해도, 그게 관객들의 여론이 자연스럽게 형성된 게 아니라 어떤 거대한 움직임을 인위적으로 만들어서 관객들의 평가를 못받게끔 유도한다는 건 문제 아닌가요?

WR
8
2022-08-08 19:05:00

처음부터 그랬다면 별 문제가 안되었겠죠 

1 김도훈은 최근에 얼굴비평이라는걸 했고 덕분에 외계인과 토르에게는 치명적인 역바이럴이 되었다. 

2 김도훈이 호평한 비상선언이 대중들에게 평점이 안좋게 나오자 '기묘한 소비자운동'이라고 했다. 

애초에 김도훈이 이 사안을 합쳐볼수밖에 없게 만들었습니다. 

8
Updated at 2022-08-08 19:32:20

치명적인 역 바이럴이라는 것도 작성자 분의 생각이신 거죠. 막말로 김도훈 평론가가 그렇게 대단한 티켓파워를 가진 분도 아니고요. 흥행에 지대한 역할을 해야 치명적인 바이럴이니 뭐니 평가를 해볼 수 있을텐데 영화의 흥행에 평론가 하나의 역할이 그렇게 큰가요? 우리나라 영화시장은 철저히 입소문 중심이고 이 흐름이 더 견고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도훈이 비상선언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인 것도 맞고, 기묘한 소비자운동이란 발언을 한 것도 맞지만 "내가 본 영화를 사람들이 재미없게 보니까 저거 바이럴이야" 외친 거라고 본다는 건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팩트는 아닌거죠. 제 생각은 선후관계를 인과관계로 완전히 오독을 하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애초부터 그렇게 말하지 않았는데 오독을 해놓고서는 말한 사람 잘못이라고 하면..

 

김도훈 평론가를 딱히 옹호할 생각은 없었는데 인위적인 여론조성의 흐름이 문제라는 걸 짚고 있는 사람들한테 "소비자를 까려고 하다가 쫄아서 그만뒀다"는 식으로 왜곡된 인신공격을 하는 건 아닌 것 같기에 댓글 남깁니다. 

WR
1
2022-08-08 20:04:25

1.김도훈은 별로 대단한 사람이 아닌데 외계인이 조롱당하는 인터넷에서 김도훈의 얼굴평은 꽤 많은 역활을 했습니다. 

 

2.인위적인 여론조성의 문제를 짚고싶었으면 제보를 바탕으로 조사를 한 뒤 근거를 가지고 했어도 충분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김도훈이 공격당하는건 왜곡이라는 판단은 안드네요 

13
2022-08-08 19:42:48 (211.*.*.98)

빨간 안경을 본인이 싫어하는 것과 별개로 그게 누군가의 상징인 걸 뻔히 알면서도 저런식으로 댓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그냥 논란을 즐기는 거 같네요

2
2022-08-08 20:24:16

대놓고 저격한거지 뭘 저리 애둘러 편들어주는지 모르겠네요.

1
2022-08-08 19:53:28

추천드렸습니다

2022-08-08 20:12:49

김도훈은 패스,

배순탁은 실망.

Updated at 2022-08-09 02:36:03 (211.*.*.65)

참 없어 보이네요.

6
2022-08-08 21:14:06

익무에서는 비상선언 관련 입막음들어가는듯한 분위기
악의적인 제목, 논란, 악평 삭제하고 경우에 따라 강퇴시킨다고 하고있던데....
ㅡㅡ 그리고 기사에서 익무언급했다고 우리가 뭔영향력이 있다고 그러냐?! 며 다들 분노하고있던데

익무가 익무회원들이 생각하는거 이상으로 영향력이 커졌죠. (재미난게 좋은쪽으로 기사가 나면 영향력 커졌다고 좋아함...)
요즘 영화신작 개봉하면 대부분 커뮤에 퍼지는 초기시사회 영화평 메인 3개가 가만보면 대부분 익무꺼...
외계인, 토르 경우도 뭐 결과적으로 가장큰이유는 영화차체 불호도 많고 그래서 그런거겠지만 첫 시사회 평에서 익무평 메인3개가 다른 커뮤로 퍼지면서 급격히 여론이 안좋아졌죠. 그래놓고는 비상선언분위기 안좋은건 역바이럴탓이다 라고 하는게 웃김

3
Updated at 2022-08-08 21:23:37

거기는 자기 파급력을 생각 못하는 듯 합니다
익무 스텝 한명이 영화에서 1분도 안되는 버즈 라이트이어 PC 관련 글 썼다가 온 커뮤니티에 퍼날라져서 영화에 동성애 장면 나온다고 와전된건 알고 있는 지...

1
2022-08-08 21:27:40

 ㅋㅋㅋㅋ 본인들이 엄청 유명인들이라 생각하나 봄 

2022-08-08 21:39:35

저렇게 같은 직종인 사람을 싫어하는 걸 티내기도 하나보네요...

1
2022-08-08 23:52:40

영화만 신경쓰지 다른 평론가 팬 환영한다는 식의 부추기는 발언을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1
2022-08-09 07:35:23

댓글들이 초중딩인 줄...

2
2022-08-09 09:59:16

글쓴 님이 퍼온 것만 보고 판단하기 애매해
김도훈씨 페북 들어가서 맥락 살펴보니
‘바이포엠’이라는 홍보사를 공격하는 게 메인이네요.
일명 댓글부대 홍보방법, 중국이나 베트남 제 3국에 위치한 아이디 생성하여 특정 영화에 악평 및 호평 별점테러를 하는 방식.
맥락을 봐야줘. 이렇게 일부 글만 끊어오면…
위 내용도 이동진 팬분들이 댓글로 공격하니 남긴 것 같던데…

WR
2
2022-08-09 10:13:45

메인은 김도훈이 '기이한 소비자운동'이라며 대중을 바라본것이 메인입니다. 

 

바이럴마케팅이 그동안 없었나요?

역바이럴이 그동안 없었나요?

김도훈이 얼굴평점이라며 올렸던것도 다 입소문에 영향을 줬던건데 그것도 바이럴, 역바이럴입니다. 

김도훈이 출연하는 무비건조에서 돈받고 홍보해준것도 다 마케팅입니다. 

님이야말로 맥락을 제대로 보세요 

2
2022-08-09 10:26:29

역바이럴 탓을 돌리기 뭐한게

개봉 즈음에 언론에 나온 리뷰들이 안 좋았습니다...

이걸 기자들이 역바이럴한 거라고 했다고 해야하나...

WR
1
2022-08-09 10:40:02

심지어 칸영화제때도 들리는 소식이 별로였습니다. 


Updated at 2022-08-09 11:13:11

김도훈???
저렇게 해서 먹고 사는 사람인가요?
거짓말아니고 불법아니라면
뭔 상관인가요.
거짓말이면 민형사 고소.
불법이면 경찰에 고발.

1
2022-08-09 11:37:05

결국 관객이 증명하는거지 그렇다고 비상선언이 소위 예술성으로 증명하는 독립영화도 아니고 블레이드 런너 처렁 차후에 떠오를 영화도 아닌거 같은데 대중을 넘 얕보네요 진짜

3
2022-08-09 12:52:41 (122.*.*.5)

지금 정확한 포커스는 바이포엠 입니다. 이 회사는 그동안 바이럴로 온갖 이슈를 만들어냈던 회사입니다. 한마디로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었던 회사고요. 결국 이 회사가 무럭무럭 자라서 이제는 잘못 비판했다가는 법원에서 소장을 받거나 경찰서로 불려갈 정도의 힘을 갖게 됐습니다. 수백억 투자도 받고 이제는 직접 영화에 투자도 하는 정도니까요. 그런데 저는 이 회사가 그동안 해 왔던 바이럴이 절대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저도 업계인데 쫄려서 익명으로...) 

이번 사안은 바이포엠이 이제 가요에 이어 영화판까지 뒤흔드는 상황을 막아보려는 움직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WR
1
2022-08-09 17:01:05

아니요 

포커스가 바이포엠이였다면 정확하게 취재를해서 근거에 기반해서 기사를 썼겠죠 

 

지금 사건의 포커스는 내로남불입니다. 

자신들이 영화계에 영향력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기마음대로 반응이 따라와주지 않으니 그냥 떼쓰는겁니다.  

설마 바이포엠이 칸영화제반응까지 움직였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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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8-09 17:03:34 (122.*.*.5)

바이포엠을 언급한 기사가 안나왔던건 아니고, 김도훈씨는 평론가지 기자는 아닙니다. 취재해서 보도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김도훈씨가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제기할지 그리고 그 제기가 설득력이 있을지 아닐지는 결국 그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람들이 선택할 몫이고요. 지금까지는 뭐 그렇게 잘 먹히고 있는 것 같진 않네요. 김도훈씨가 뭐라고 떼를 씁니까. 자기 페북에 쓰는건데요. 

WR
1
2022-08-09 17:11:55

시작은 바이포엠이 아니라 '대중'운운하는 비아냥이였죠 

김도훈이 평론가인가요? 

원래 기자출신이고 지금 검색해봐도 작년 한계레 기사가 검색되는데 기자든 평론가든 편하게 부르면 될것같네요 

무비건조 비상선언 이미 녹화한것같으니 뭐라고 올라올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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