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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게]  윤이나 프로 오구 플레이 인정으로 중징계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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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5 15:28:50

음...지난 한국오픈때 러프로 간 공이 자기 공인 줄 알고 플레이 이어갔다고 하는데

비겁한 변명인거 같고.. .

 

페어플레이 정신에 어긋나고, 고의성이 다분하여 

중징계 불가피할 듯 합니다. 

 

아마추어들도 하지 않는  "야 여기있다.  내 볼!!"

일종의 알까기 시전 이라니 ㅜ 그것도 프로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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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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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5 16:24:11

기사 보면 캐디랑 뭔가 있었던 거 같아요.

 http://biz.heraldcorp.com/sports/view.php?ud=202207251356021068583_1

2022-07-25 17:37:20

간만에 대형신인이 나오나 했는데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2022-07-25 18:26:00

그린 올라가서 알았다고 하는데...그때 왜 신고 안했을까요...골프 한두대회 뛸것도 아닌데...

2022-07-25 21:21:10 (106.*.*.14)

진실은 선수와 캐디 둘만 알거 같은데, 캐디가 지속적인 협박을 한거 아닐까 의심되네요.

이제와서 캐디가 변심하여 신고한다고 사실관계 증명이 가능할지도 궁금하군요..

2022-07-25 22:20:28

프로인데 오구를 모르고 넘어갔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보는데요.^^

2022-07-25 22:33:49

아마추어도 그런 실수는 안합니다.
마킹 다하는데 프로가 자신공을 모를수가 없죠.

2022-07-26 00:18:33

샷할때는 몰랐을수도 있지만 퍼팅할때는 선수와 캐디 두명다 모를일은 절대로 없었을텐데, 그때 이야기 했으면 벌타 먹고 끝날수 있었을텐데 왜 저런 최악의 판단을 했는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Updated at 2022-07-26 04:14:11

오구플레이 캐디와 합의하지 않으면 불가능한데
처음 제의를 누가했는지도 관건이네요

2022-07-26 08:54:42

협회도 고민이겠어요. 최고의 흥행카드였는데 한순간에 이리 큰 리스크가 터지다니...

 

예전 김비오 사건보다 이게 더 풀기 어려울 것 같네요.  ㅠㅠ 

2022-07-26 16:17:32

이렇게 반짝하고 끝내기엔 실력이 너무 아깝네요.

손웅정씨같은 아버지를 만났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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