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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품]  낙서장 Vol.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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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4-04-02 19:21:25

창고에서 또 다른 유물 발굴했습니다.

 

크아.....그 시절 연습장 느낌이 팍팍 나네요...

그 시절 500원짜리 해적판 드레곤볼 을 수업시간에 숨겨보고 그걸 수업시간에 

몰래 몰래 그리며 헛된시간?? 을 보냈다니.....

부모님께 죄송한 맘 가득입니다.

 

이번 연습장은 드레곤볼만 잔뜩 이네요... 3-4 장 빼고는 거의다 드레곤 볼입니다.

지겨우시겠지만 기록 남길겸 여기에 계속 올려 볼까 합니다.

 

계왕권 쓰면 베지터 발라 버릴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파스텔로 채색하다 말았네요..

(그시절이나 지금이나 뭐 하나 끝까지 마무리하는게 거의 없네요...)

 

모험 만화 시절 드레곤볼도 참 좋아 했습니다.(배틀물도 좋지만)

 

지구 최강의 남자 크리링~~ 

 

기뉴는 전대물 느낌이 나게 멋지게 등장했었고 캐릭터들도 다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이 포즈, 이 장면 ~~~저는 좋아라 합니다.~~~

 

천하제일 무도회의 대결 구도

이때부터 야무차는 슬슬......

 

손오공의 첫 천하제일 무도회 

 

나메크성에서의 혈투끝 반토막 난 프리저~~

 

이게 원기옥이였나요??? 모르겠네요 

 

나메크성의 드레곤볼을 차지하려는 치킨게임의 시작~~

 

최종 보스 등장 하기 전 분위기 조성하는

 

천진반.....챠오즈....

 

드레곤볼속 제일 이쁘다고 생각하고 있는 런치..

두번째는 18호~~~

님의 서명
썪렬.껀희.토왜새끼들.제발 빨리좀 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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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4-04-02 19:05:04

왠지 500원짜리
해적판에 있던 그림들도 보이네요

WR
2024-04-02 19:10:20

그때는 저작권의 개념도 안잡혀 있던 시절이라...

조산명 선생님 정말 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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