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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브라이스턴 TOW 리뷰 | 작정하고 제대로 만든 Bryston의 멀티 채널용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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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0 16:07:51


글 : 염동현 (tiny_music@naver.com)  
 

브라이스턴이 만든 스피커기 있다?!

캐나다의 브라이스턴은 앰프나 소스기기 제작사로 널리 알려진 브랜드이다. 
중급 소스기기에서 수년째 그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는 BDA-3 DAC와 같은 제품은 이제는 명기의 반열에 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으며, Cubed 시리즈의 파워앰프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특히 브라이스턴의 제품들은 전통적으로 내구성이 좋기 때문에, 믿고 신뢰하며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라는 점도 강조드리고 싶다. 하지만 오늘 리뷰에서는 브라이스턴의 소스기기나 앰프를 다루는 것이 아닌, 스피커를 다뤄보고자 한다. 
 
브라이스턴에서 스피커가 나온다고?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브라이스턴은 수년 전부터 제품군을 확대하는 중이며, 특히 스피커 제품 라인업 보강에 상당히 공을 들이고 있는 중이라는 점을 말씀드린다.

말 나온 김에 브라이스턴의 제품 라인업을 전부 소개해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지면상의 한계로 다음 기회에 언급드리기로 하겠다. 오늘 리뷰에서는 브라이스턴의 독자분들에게 생소하실만한 스피커 라인업을 잠시 살펴보고 TOW 스피커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는 순서로 리뷰를 진행하도록록 하겠다.

브라이스턴의 스피커 라인업은 아래와 같이 총 3개의 라인업으로 나눌 수 있고, 총 14개의 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액티브 타입 스피커는 5모델이 존재하며, 톨보이로는 Model T와 Middle T가 있고, 북쉘프 타입으로는 Mini T라는 모델이 존재한다. 서브우퍼도 앰프 내장형이기 때문에 액티브 스피커로 분류할 수 있으며, 2가지 종류가 존재하는데,  Model T SUB와  Mini T SUB로 명명되어 있다. 
 
서브우퍼의 경우 Mini라고 명칭이 붙어있지만 우퍼 유닛이 세로로 2개가 내장되어 있어서 이름만 미니이고 실제 크기는 상당한 크기와 무게(40Kg)를 자랑하는 제품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패시브 스피커는 7개의 모델로 구성되어 있어서 가장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톨보이의 경우 액티브와 마찬가지로 동일한 사이즈의 2종(Model T, Middel T) 모델로 구성되어 있으며, 2종의 센터스피커 (TC1, TC1 Mini)가 있고 북쉘프 타입으로는 3가지 모델(Mini T, TIW, TOW)이 존재한다. 

그 밖에도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선스피커도 발매하고 있으며, 2종(BW-2, BW-2 Mini)의 모델이 존재한다. 이 외에도 상당히 많은 모델들이 신규로 등장할 것으로 예고되어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사운드바나 다양한 크기의 매립용 스피커들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 제품 발표 후에 다뤄보도록 하고 이 정도로 소개를 마치도록 한다. 그럼 이제부터, 오늘 리뷰의 주인공인 TOW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 TOW는 Model T On Wall의 약자

앞서 스피커 라인업 소개에서 짐작하셨듯이 브라이스턴의 스피커 라인업은 Model T라는 제품이 중심을 이루고 사이즈 별로 오리지널 T와 Middle 또는 Mini로 구분된다. T시리즈의 매립형의 경우 In Wall타입과 On Wall 타입으로 구분된다.

On Wall 타입의 TOW는 기본적으로 멀티채널의 서라운드 채널을 타깃으로 제작된 모델로 보인다. 
외관을 살펴보면, 목재 재질로 매우 슬림하고 얇은 인클로저 디자인을 하고 있어서 자리를 덜 차지하면서도 손쉽게 벽에 매달 수 있어 보인다. 슬림한 외관은 양날의 검으로 작용할 때가 많아서, 성능을 의심하게 되는 면도 있다. 
 
하지만 TOW의 유닛 구성을 살펴보면 매우 알찬 편으로, 3-Way로 설계되어 고역-중역-저역을 담당하는 각각의 유닛을 가지고 있다. 사용된 드라이버의 재질은 금속계열 유닛을 사용하여 재질을 통일시켜 동일한 음색을 내도록 설계되었다. 
 
고역을 위한 트위터로는 1인치 사양의 티타늄 돔 트위터가 사용되었고 중역에는 3인치 구경, 그리고 저역에는 6.5인치 구경의 알루미늄 드라이버를 사용하였다. 통상적으로 북쉘프 스피커는 1인치 트위터와 6.5인치 중저역 유닛으로 구성하는 것이 매우 보편적이라는 점을 생각해 볼 때, TOW의 유닛 구성은 일반적인 북쉘프 대비 중역 쪽에 차별화된 물량투입이 된 상황이다. 따라서, 일반적인 북쉘프 대비 중역대에서 좀 더 우수한 성능을 기대해 볼 만 하고, 내실을 기한 모델로 설치의 편의성만을 강조한 모델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인클로저 하단부를 보면, 베이스 유닛을 위한 포트가 2개 위치하고 있으며, 주름진 인조가죽과 같은 재질로 마감되어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배출하도록 설계되었다. 인클로저의 재질은 3/4 인치 두께의 MDF소재가 사용되었으며, 나무 무늬결이 살아있도록 마감되어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을 살펴보니, TOW의 색상은 블랙, 네츄럴 체리우드, 보스턴 체리우드, 베니어의 4가지 중 1개를 고를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베니어 나무 마감의 경우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색상이라는 안내를 찾아볼 수 있었다.


후면에는 벽면에 거치할 수 있도록 특별히 고안된 벽 브라켓 연결부가 자리하고 있으며, 브라켓을 통해 스피커 선을 연결할 수 있는 역할을 겸하고 있다. 스피커 그릴의 형태는 자석 부착형으로 그릴을 고정하기 위한 구멍이 보이지 않아 매우 깔끔한 인상을 준다.

제조사의 설명에 따르면, TOW의 유닛은 유닛간의 매칭을 통해 선별된 드라이버를 사용한다고 하며, 높은 음압에서도 찌그러지지 않거나 압축되는 부작용 없이 동작하도록 설계되었다고 한다. 캐비닛은 MDF소재로 만들었으며 내부 공진을 방지하도록 설계되었다고 하며, 작은 덩치이지만 최대 100dB의 음압까지 커버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고 한다. 
 
서라운드 채널로 사용되는 스피커가 100dB를 커버하는 정도라면, 일반적인 가정 환경에서는 이 이상의 스펙은 오버스펙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상당한 음압성능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된다. 주파수 응답특성은 70Hz ~ 20kHz를 커버하며 +/- 3dB 특성으로 플랫한 주파수 응답을 갖도록 설계되어 70Hz 미만에서 서브우퍼와 연계하여 사용한다면 최적의 성능을 이끌어 낼 수 있어 보인다. 
 
크로스 오버 주파수는 500Hz 와 2.3kHz에서 구성되어 있고, 공칭 임피던스는 8옴으로 앰프에 부담가지 않도록 설계된 것으로 보인다. 제품 크기는 244mm (W) x 345mm (H) x 91mm (D) 의 사이즈를 가지고 있어 매우 슬림한 크기를 자랑하며, 무게는 5Kg으로 가벼운 편으로 되어 있어 천정이나 벽에 거치하여 설치하는 경우에도 큰 어려움은 없어 보인다.

들어보기

브라이스턴의 TOW를 들어보기 위해 예나오디오 시청실에 수차례 방문하여 사운드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사실 TOW를 위한 리뷰는 롱텀 시청기에 가까울 정도로 수개월에 걸쳐서 다양한 시스템 환경에서 시청을 진행하였는데, 스톰오디오의 ISP mk2와 Revel 328Be, C426Be를 전면채널로 구성하고 서라운드 및 애트모스를 담당하는 전 채널을 TOW로 통일하여 구성한 7.2.6 시스템을 중심으로 시청을 진행하였다. 
 
그 밖에도 동일 구성에서 프론트 3채널마저도 TOW로 구성하여 들어보기도 했으며, 야마하 A8A AV리시버를 사용하고 동사의 NS-5000스피커를 프론트로 구성하여 들어보기도 했음을 밝혀둔다.

 
그럼 지금부터 브라이스턴의 TOW를 들어본 소감을 요약해서 말씀드려보도록 하겠다.
 
Bryston의 TOW가 들려준 사운드는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사실 인상적인 수준을 넘어서 충격에 가까웠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욱 적절한 표현인 것 같다. 
작고 얇은 덩치의 외관이여서 얕보기 쉽지만 크기를 뛰어넘는 호방한 성능을 체험하고 나서는 상당한 실력을 갖춘 제품이라는 것을 아는 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성능에 대한 의구심을 갖거나 장점을 발견하려고 노력하는 시간보다는, 감탄하면서 즐겁게 리뷰를 했던 제품이라는 점을 말씀드린다.

재생음 특성은 매우 직진성이 강하고 금속 유닛을 탑재한 제품답게 짤랑거리는 금속 소리 묘사에 탁월한 실력을 보여주었으며, 까랑까랑하고 시원시원한 재생음을 들려주었다. 해상력도 상당히 출중하게 잘 표현해 주었고, 크로스오버 및 위상이 잘 세팅된 서브우퍼와 연계된 사운드는 충분히 파괴적이었고 완성도가 높은 사운드를 들려주었다. 
 
특히 멀티채널에서 요구되는 순간적인 음압을 방출하는 상황에서도 찌그러지거나 열화된다는 느낌없이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 주었다. TOW는 앞서 설명드린 것 처럼 일반적인 북쉘프에 비해서도 많은 물량이 투입되었기 때문에 프론트 채널로 사용해도 크게 무리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상당한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유의 탄탄함과 시원시원한 음색이 매력적이어서 서라운드 채널로 쓰기에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실력을 보여주었는데, 리뷰를 진행한 예나오디오 시청실 환경처럼 서브우퍼를 잘 세팅한 경우 모든 채널을 TOW로 구성해서 감상해도 상당한 성능을 만끽할 수 있어서 매우 고무적이었다. 
 
모든 채널이 통일되어 음색적인 통일감이 매우 우수하였으며, 채널 간의 음색이 동일하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잇점도 상당수 느낄 수 있었다. 덩치 큰 스피커가 아니기 때문에 별다른 자리를 차지하지 않는 상태에서 이 정도 음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그저 놀라울 뿐이었다.

그럼 지금부터 본 기를 리뷰할 때 감상했던 음악이나 영화타이틀을 소개드리며, 해당 타이틀에서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드려보도록 하겠다.


가장 먼저 돌비 ATMOS 트레일러를 들어보기로 한다. 
Audiosphere와 Helicopter Demo에서 들리는 오버헤드 채널의 성능 그리고 Amaze에서 느껴지는 폭우의 표현, 천둥치고 매서운 바람이 부는 숲속 환경음의 묘사가 대단히 사실적으로 묘사되고 있다. 
 
동일한 장소에서 비슷한 체급의 타브랜드의 비슷한 크기의 스피커로 ATMOS채널을 구성하여 동일한 트랙을 많이 들어보았었는데, TOW가 들려주는 재생음은 훨씬 더 정보량이 많고 입체적이며 정교하게 그 느낌을 표현해주고 있었다. 
 
ATMOS 채널이 좋아지면 얼마나 효과가 있으려나 반신반의 하던 상황인 때가 있었는데, TOW로 구성된 시스템의 소리를 듣고 나서는 서라운드 못지않게 ATMOS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뿐만 아니라 오버헤드 채널과 서라운드 채널의 입체적이고 유기적인 연결감은 상당히 극적으로 묘사되어, 얇은 체구의 제품이지만 그리 만만히 볼 제품은 아니라는 생각이 단박에 들었다.

 
두번째로, 007 No Time To Die를 감상해 본다. 
초반의 자동차 추격 씬에서는 리어와 애트모스 쪽 정보가 상당히 많은 편인데, 전면 채널과 연계하여 공간을 완벽히 감싸서 입체적으로 효과음을 들려주는 느낌이 매우 감격스럽다. 
 
애스턴 마틴을 타고 스펙터 무리들을 상대하며 질주하는 상황에서의 재생음은 마치 사운드로 둘러싼 서라운드 돔 안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 드는데, 채널간의 유기적인 연결을 훌륭하게 담당해 주고 있는 스톰오디오 ISP MK2프로세서의 능력이 더해져서 가능한 상황이라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스피커가 훌륭하지 못했다면 이렇게까지 좋은 느낌을 받지는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중간중간 등장하는 폭발음에서도 상당한 위력을 발산했는데, 본 기는 왠만한 북쉘프 스피커 남부럽지 않은 성능을 들려주는 기본기가 탄탄한 제품이며, 특히 순간적인 음압을 왜곡없이 표현하는 다이나믹스 특성이 좋기 때문에 폭발음 표현이나 총탄이 쏟아지는 환경에서의 각종 파열음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었다고 생각된다.


세번째로 오랜만에 영화 보헤미안 랩소의 마지막 클라이막스 씬인 Live AID 재현장면을 감상해 본다. 
스타디움 내 함성을 내지르고 있는 관객의 함성에너지가 상당히 생생하고 입체적이면서 사실적으로 묘사되고 있다. ATMOS오버헤드 채널과 서라운드 채널 간의 어우러짐이 상당히 우수하여, 마치 공연장의 공간을 시청위치로 옮겨놓은 듯한 착각을 느끼게 할 정도의 느낌을 느끼게 해 주었다. 
 
TOW스피커는 직진성이 좋으면서도 입체적으로 음을 잘 표현해주기 때문에, 공연장의 PA시스템을 통해 울려 퍼지는 대음량의 소리가 큰 공간에 잔향을 동반하여 울려퍼지는 느낌을 대단히 잘 묘사해주어서 액션영화 뿐만 아니라 음악 타이틀에서도 상당한 강점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어서 감상했던 ATMOS음원 수록의 몇몇의 클래식 타이틀에서도 TOW의 악기묘사 능력이나 음악 타이틀에서의 성능은 충분히 빛을 발했다는 점을 말씀드리며 시청평을 마치도록 하겠다.

리뷰를 마치며

멋드러진 멀티채널 환경을 구경하고 집에 돌아오면 현실을 자각하는 시간이 찾아와서, 언제쯤 제대로 된 멀티채널을 해 볼련지 상상만 하고 정작 자신의 공간에 시도하는 것을 포기하게 된다. 하지만 언제까지 남의 시스템이나 극장에서만 멀티채널을 즐길 수 만은 없는 법, 이런 상황에서 Bryston의 TOW는 멀티채널 환경 구축을 고민하는 필자에게 상당히 이상적인 해결책으로 다가온 제품이었다.

슬림한 몸체에 우수한 성능은 공간상의 제약이 많은 분들께도 TOW라면 가능하다는 가능성을 열어준 제품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물론, TOW보다 저렴하고 덩치 큰 제품들로 시스템을 구성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공간 넉넉한 분들에게나 가능한 상황일 지도 모른다. 만약, 공간이 열악하여 그런 제품을 쓰지 못하는 상황을 가정해 본다면 멀티채널을 포기할 것인지? 아니면 TOW와 같은 우수한 성능의 제품으로 좁은 공간에서도 멀티채널을 즐기며 지내는 것이 나은지? 한번쯤은 고민하게 될 것이다. 
 
필자에게 둘 중 하나 선택하라고 한다면, 고민없이 후자를 택할 것 같다. 물론 지출이 좀 드는 상황일 수 있겠지만, 공간의 좁음을 해결해주는 스피커가 등장했다는 것 만으로도 본 기의 존재 이유는 충분히 멀티채널 애호가분들에게 어필될 것 같다. 게다가 단순히 좁음을 해결한 수준을 넘어서 기본적인 성능이 상당히 뛰어나기 때문에, 왜 이제서야 이런 제품을 알게 되었는지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브라이스턴은 스피커 브랜드로 기억되기 보다는 유명 앰프/소스기기 브랜드로 기억되는 회사이지만, 오늘 소개해드린 제품을 통해 굉장한 실력의 스피커를 발매하고 있는 브랜드라고 자신있게 독자분들게 소개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리뷰할 때마다 이러면 안되는데, 참 탐나고 위험한 물건이 등장한 것 같아서 소유욕이 불끈불끈 솟아오른다. 리뷰를 마친 시점에 필자는 참지 못하고 수입원에 문의하여 TOW 2세트를 주문하고야 말았다는 사실을 밝히며, 리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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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3-01-08 14:55:16

실제 방문해서 들어본 입장에서 매우 매력적인 스피커입니다.
소리도 매우 맑고 선명한 경향이고요.
저도 구입 욕구가 막 왔지만 뒤에 연결 단자의 독특함과 브라켓 설치가 조금 어려운 점이 지름신를 잠시 달랠 수 있었어요.
하지만 매우 매력적인 스피커 입니다

많이 팔렸으면 좋겠어요

2023-01-11 12:53:10

수입원이 어디일까요? 

검색해도 못 찾겠는데 예나오디오에 문의해보면 될까요?

Updated at 2023-01-11 22:09:36 (220.*.*.150)

수입원은 아마 GLV로 알고 있구요, 예나오디오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2023-01-12 06:14:5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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