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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NCS UST PRO 리뷰 | 한국 사용자들에게는 축복과 같은 가성비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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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8 12:11:02

글 / 사진 : DP 컨텐츠팀 (park@dvdprime.com)

 

완성 단계에 접어든 기술력 구현한 NCS 스크린 (구 DCS)

프로젝터는 완전 암막 환경에서 투사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기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완전 암막이 가능한 전용룸을 만들기도 어렵고, 전용룸을 만들어도 룸 내에서 발생하는 반사광까지 완벽하게 제어하기는 더 힘들다. 일반적인 프로젝터 사용자 레벨에서는 어느 정도 주변광을 허용한다는 가정 하에 프로젝터의 화질을 다듬는 편이 좀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최근에 출시되는 홈프로젝터들은 과거 업무용 프로젝터에서나 구현 가능했던 높은 밝기를 구현하는 동시에 높은 수준의 색감을 구현해 내고 있다. 이렇게 프로젝터 관련 기술이 발전하면서, 프로젝터는 암막 환경에서 사용하는 기기라는 전통적인 개념은 예전에 비해 많이 희석된 상태다.

 

하지만 높은 밝기와 좋은 컬러로도 극복하기 힘든 화질의 한 요소가 있으니 바로 명암비, 즉 블랙 레벨의 구현이다.

 

프로젝터는 TV와 같은 직시형 디스플레이가 아니라 스크린이나 벽체와 같은 반사체에 빛을 반사해서 영상을 구현하는 반사형 디스플레이이기 때문에 반사체에 영향을 주는 주변광의 존재는 특히 높은 명암비를 구현하는데 있어 치명적이다.

 

프로젝터의 밝기가 높으면 영상의 밝은 부분은 주변광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적게 받지만 어두운 부분은 주변광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게 된다. 왜냐하면 프로젝터가 구현하는 어두운 영상은 일종의 그림자이기 때문이다.

 

블랙은 프로젝터의 성능과 상관은 있지만, 암막 환경이 아니라면 주로 주변광에 영향을 받게 된다.

높은 명암비를 가진 프로젝터는 더 진한 그림자 즉 블랙을 구현하는데, 이 그림자는 진하면 진할수록 역설적으로 주변광에 더 취약해 진다.

 

프로젝터는 직시형 디스플레이가 아니기 때문에 주변광이 존재하는 환경에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다. 오직 반사체인 스크린의 물리적 특성을 개선해야만 더 진한 블랙의 구현이 가능해 진다.

 

바로 이런 목적으로 개발된 스크린이 광학스크린이다.

 

광학스크린이라는 용어는 더 이상 한국 프로젝터 사용자들에게 낯설지가 않다. 이런 광범위한 보급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업체는 유진에이브이라는 국내 제조사이다. 주변광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프로젝터를 감상한다는 자체가 비정상적이라는 선입견이 있던 시절부터 꾸준히 광학스크린 제조에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 현재는 그 기술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

 

얼마전 유진에이브이는 일반적인 후방 투사형 프로젝터에 매칭되는 광학스크린의 완성형으로 평가 받는 시네마 프로 시리즈 출시한 바 있다. 

 

오늘 소개할 NCS UST Pro는 UST(초단초점)형 프로젝터에 매칭되는 ALR/CLR 타입의 광학스크린으로서 해당 제조사가 UST 프로젝터 스크린의 완성작으로 자신있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또한 그 동안 사용해 온 브랜드인 DCS(Dynamic Cinema Screen)에서 NCS(Nano CLR Screen)으로 브랜드명을 변경하면서 선보이는 첫번째 제품이기도 하다.

 

수입된 광학스크린과 ALR 스크린은 대부분 고가다.

오직 한국 소비자들만 유진에이브이라는 중소 제조사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고품질의 제대로 만든 광학스크린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ARL 혹은 CLR 스크린의 특성을 한번 더 정리하고 실제 NCS UST PRO 스크린이 어느 정도로 잘 보이는지 직접 촬영한 사진을 통해 살펴보기로 하자.

 

ALR / CLR 스크린의 이해

프로젝터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공부가 필요하다.

몇 백만원의 투자가 가치를 발할 수 있도록 UST 프로젝터 사용자라면 아래 용어와 함께 적당한 스크린 매칭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넘어가시 바란다.

 

참고로 오늘 소개하는 NCS UST PRO는 투사 거리가 50cm 이하인 UST(초단초점) 프로젝터를 위한 전용 스크린이다. 일반적인 후방 투사 프로젝터에 매칭하는 광학스크린에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란다.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dpreview&wr_id=68733

 

UST 프로젝터에 매칭되는 광학스크린은 주로 ARL (Ambient Light Rejecting) 혹은  CLR (Ceiling Light Rejecting) 스크린이라 불린다.

 

ARL / CLR 스크린이란?

ALR(Ambient Light Rejecting) 혹은 CLR(Ceiling Light Rejecting) 스크린으로 불리는 제품들은 원단에 특정 패턴을 형상화하고 여기에 코팅을 더하여 특별한 반사 특성을 이끌어 낸다.

 

 

기본 원리는 다음과 같다.

미세한 계단형 패턴을 통해 하방의 빔을 전방으로 반사해 주는 동시에, 상방의 잡광을 그대로 튕겨주거나 블랙 코팅을 통해 흡수한다. 이런 특성으로 말미암아 하방 UST 프로젝터 빔을 최대한 시청자 방향으로 반사하여 밝기를 확보하는 동시에 주변 잡광을 제어하여 명암비를 극대화하게 된다. 

 

 

NCS UST PRO의 원단 표면을 확대하여 촬영한 모습이다.

계단형 패턴의 상단은 블랙으로 코팅하고 하단은 화이트로 코팅하면 누구나 제조가 가능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패턴 형성 과정에도 높은 수준의 기술력이 필요하지만, 여기에 더해 UST 광학스크린은 밝기와 명암비, 시야각과 최대 밝기 등 여러 상충되는 요소들을 최대한 절충해서 최고의 품질을 추구해야 한다. 코팅에 필요한 나노 수준의 입자와 컬러부터 시작해, 코팅 두께와 코팅 영역, 전체 도포 균일도 등에 따라 최종 결과물에는 큰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좋은 제품을 만들려면 제조사의 시행착오와 경험이 필요하다. 

 

NCS UST PRO는 제조사가 오랜 기간 동안 시행착오를 거친 최적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참고] 일반 프로젝터와 ALR/CLR 스크린의 매칭은 NG

 

간혹 디스플레이 포럼에서 ALR/CLR 스크린을 일반 후방 투사 프로젝터와 매칭했는데, 화이트 스크린보다 훨씬 더 화질이 떨어졌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을 보게 된다. 위에서 설명한 ALR/CLR 스크린의 광학적 특성을 이해했다면 이는 당연한 결과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ALR/CLR 스크린은 정반사 특성이 없기 때문에 정면에서 투사하는 프로젝터 빔을 다시 정면으로 반사하지 못한다. 이 때문에 오히려 화이트 스크린보다 영상 품질이 떨어지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ALR/CLR 스크린은 반드시 UST 프로젝터와 매칭해야 한다. 다만 투사 환경에 완전 암막에 가깝다면 UST 프로젝터와 화이트 스크린을 매칭해도 무방하다. 

투사 영상 직접 촬영

※ 본 리뷰에서 제공하는 직접 촬영 이미지는 프로젝터 영상의 전반적인 경향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기에 용이하지만, 몇 가지 기술적 한계로 인해 두 눈으로 보는 것과 완벽하게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특히 HDR 컨텐츠들의 정보는 디지털 카메라가 담을 수 있는 밝기와 색역을 초과하고 있으므로 스크린샷 하단의 설명을 반드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촬영에는 삼성 프리미어 9 UST 프로젝터와 NCS UST PRO 스크린이 사용되었습니다.

 

스크린과 매칭된 UST 프로젝터는 삼성 프리미어 9이다.

 

거실등을 켠 상태이며 현실적인 조건을 만들기 위해 우측에 거실창의 빛은 커튼으로 차광했다. 

 

 

 

우선 밝은 장면들을 투사했다.

스크린에서 최대 밝기를 높이기기 위해 게인 수치, 즉 빛 반사율을 과도하게 높이다가 보면 명부 계조나 명암비에 손실을 가져올 수 있는데 NCS UST PRO는 이 수치를 적절하게 조절하여 명부 계조가 무너지지 않고 잘 보존되어 있다.

 

 

주변광에도 불구하고 밝은 장면에서는 대형 TV와 직접 비교해도 손색 없을 정도로 컬러와 명암비가 살아 있는 높은 수준의 화질을 구현한다.

 

[참고] 스크린의 게인

 

스크린의 게인 값 혹은 수치는 스크린 표면의 상대적 반사율이며 기준값은 화이트 스크린이다. 여기서 화이트 스크린의 화이트는 산화 마그네슘(Magnesium Oxide)의 백색을 의미한다. (산화 마그네슘은 자연적으로 하얀색을 띄는 흡습성의 고체 광물) 

 

화이트 스크린이 기준이므로 화이트 스크린의 게인값은 1.0이다. 만약 어떤 스크린의 게인이 1.3라면 그 스크린의 반사율은 화이트 스크린 대비 30% 정도 높다는 의미다. 그레이 스크린의 게인은 보통 0.8이다.

 

게인은 스크린 표면의 반사율을 의미하는 수치이므로 엄밀해 말해 광학스크린의 본질적 특성과는 상관 없다. 

 

▲ 거실등 ON

▼ 거실등 OFF

물론 투사 환경을 암막에 가깝게 변경하면 더 높은 명암비를 얻을 수 있지만, NCS UST PRO는 일상 생활이 가능한 수준의 조명 환경 하에서 프로젝터를 감상하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가장 높은 수준의 화질보다는 밝은 환경에서도 적정선에서 타협할 수 있는 수준의 화질을 보여주느냐가 중요한 포인트라 할 수 있겠다. 이러한 관점에서 NCS UST PRO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이번에는 어두운 부분이 포함된 장면들을 위주로 살펴보도록 하자.

NCS UST PRO는 하방의 프로제터 빔을 전방으로 반사하여 프로젝터의 밝기 손실을 줄일뿐만 아니라, 동시에 상방에서 들어오는 주변광을 흡수 및 재반사하여 명암비를 높인다. 주변광 하에서 영상의 품격은 명암비 즉 블랙 레벨에 의해 결정된다.

 

 

화이트 스크린과는 비교가 불가능한 수준의 블랙 레벨을 보여준다.

절대적 기준의 블랙 레벨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인간의 동공이 확대된 상태, 즉 명순응 상태에서, 블랙을 블랙으로 인지할 수 있는 정도까지는 표현력을 확보하고 있다. 

 

 

 

 

위 ALR/CLR 스크린의 세부 구조 일러스트레이션을 다시 참조해 보면 알겠지만, 상방향의 조명이 스크린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NCS UST PRO의 특성은 더욱 증폭된다. 만약 거실등이 스크린에 좀 더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었다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지만, 위와 같은 조건 하에서도 장면의 평균 밝기와 상관 없이 일정 수준 이상의 영상 품질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오직 한국 소비자만이 누릴 수 있는 극강의 가성비 스크린 NCS

홈시어터에서 완전 암막 환경을 선호한다면 최대 밝기가 2000 안시루멘 안팎의 프로젝터와 화이트 스크린을 매칭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조합이다. 

 

그러나 암막 환경을 일반 가정에서 현실적으로 구현하기 어렵고, 3000 안시루멘 이상의 밝기를 구현하는 홈프로젝터 가격이 크게 떨어졌기 때문에 고광량 프로젝터 + 광학스크린의 조합이 시간이 흐를수록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제 집에서 영화만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게임, 스포츠, 드라마 등 여러 장르의 영상물을 감상하기에는 오히려 주변광이 어느 정도 존재하는 편이 나은 점들도 있다. TV를 시청하는 것과 똑같이 가족들 얼굴을 대하면서 잡담을 나눌 수 있고, 시청 중에 스낵이나 음료를 섭취할 수도 있으며 솔직히 완전 암막 환경에 비해 시청 중 덜 졸리기도 하다.

 

여러 프로젝터 중에서도 좀 더 TV에 가깝게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 UST 프로젝터다. 

UST 프로젝터는 TV와 마찬가지로 시청자 전방에 위치하는 관계로 10m 이상의 HDMI 케이블을 천장에 매설할 필요도 없으며 얇아진 TV에 비해 사운드도 훨씬 좋다.

 

안타깝게도 UST 프로젝터를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들 중 상당수는 화이트 스크린은 커녕 일반 벽체에 투사하여 감상하는 경우가 많으며, ALR/CLR 스크린의 존재조차 모르고 있다. 혹은 ALR/CLR 스크린의 존재를 안다고 하더라도 몇 십만원에서 100만원 이상의 추가 비용을 들여 얼마나 화질이 개선될지 확신하지 못하여 구매하지 못하기도 한다.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사실은 UST 프로젝터 사용자라면 ALR/CLR 스크린을 영리하게 선택하여 프로젝터와 매칭할 경우 투자비 이상의 화질적 향상을 꾀할 수 있다. 

 

시중에는 훨씬 더 저렴하지만 ALR/CLR의 기본도 갖추지 못한 황당한 스크린이 있고, 100만원을 훨씬 상회하는 고가의 수입 스크린이 있다. NCS UST PRO가 높은 퀄리티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판매될 수 있는 이유는 작은 중소기업이 직접 개발하고 판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UST 프로젝터 사용자들에게 NCS UST PRO는 축복과 같은 가성비를 가진 제품이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2배 이상의 가격이 책정된 ALR/CLR 스크린과 직접 비교해도 구분이 힘들 것이다. 만약 작은 차이가 느껴진다고 해도 이런 비교 자체가 NCS UST PRO의 극강의 가성비를 방증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고가의 UST 프로젝터를 일반 벽체에 투사해서 감상하는 분들을 보면 솔직히 좀 안타깝다. 기기가 가진 포텐셜을 지나치게 낭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UST 프로젝터 사용자들에게 유진에이브이의 최신 개발품인 NCS UST PRO를 최상의 가성비 제품으로 적극 추천한다. (하지만 여전히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하위 버전인 NCS UST 9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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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2-07-08 14:17:54

 오~ 전문 리뷰가 올라 왔네요..

저는 과거 반자동 롤스크린 사용하다가 양쪽에 말리는 현상이 있어서 철거 하고 그냥 벽에다 쏘고 시청하다가 일주일전에  NCS UST PRO 설치 하고 사용한지 약 일주일 되었는데요 정말 화질이 좋습니다 


밝은 낮에 시청해도 너무나 잘 보입니다.

리뷰 마지막 부분이 과거 저한테 하는 말이네요...ㅎㅎ

고가의 UST 프로젝터를 일반 벽체에 투사해서 감상하는 분들을 보면 솔직히 좀 안타깝다...ㅋㅋ

이제품 정말 화질 굿입니다.


과거 몇몇 액자 스크린 사용자들이  말한 습도가 높을때 우는 현상도  저는 비올때 습도가 높을때 설치 했는데도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난 오늘 까지도 우는 현상도 전혀 없습니다.

이제품 선택한것이 탁월한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참고로 구입전 저는 서대문구 경기대 쪽에 있는 시연장에 방문하여 ust9 모델을 직접 봤는데 화질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방문 당시에는 ust9 상위모델 NCS UST PRO 가 없었지만 지금은 비교할수 있다고 하네요


저는 직접 보진 못하였지만 가격차이가 크지 않기에 NCS UST PRO 도 곧 출시한다고 하여  결제하고 기다렸다가 최근 직접 설치 하였습니다.

액자 스크린 구매 예정인 분들은 리뷰글도 좋지만 가능하시면 시연장 방문하여 직접 비교하시고 구입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2022-07-08 15:07:24

액자형에는 조립시 스크린 보호용 부직포라도 들어있었으면 좋았겠다 싶었었습니다.

2022-07-08 18:37:17

정말 디테일한 리뷰입니다.
전 초기 광학스크린 PRO?부터 현재는 x11 사용중인데 초단초점 프로젝터 쓰시는분들은 프로젝터 업글 수준의 체감이 될꺼 같네요~ ^^

2022-07-08 18:42:53

역시 제가 쓴 허접한 리뷰보다는 전문적인 리뷰가 좋네요.
전 쫄대를 바꾸긴 했지만 아직 우는현상 없이 짱짱하고 코팅 균일도도 대박입니다.
구지 비싼 수입제품 안써도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오히려 더 좋을지도..?
사장님 마인드도 뭔가 계속 개선을 해보려고 노력중이시고 한번 구매한 사람들 나몰라라 하시지 않으시고 업그레이드 기회도 주시고..
국내에 이런 스크린 업체가 있다는게 정말 다행인것 같습니다.

2022-07-10 07:17:33

언제나 시원시원한 리뷰입니다.
그런데 유진은 왜 내가 제품 사고나면 꼭 더 좋은 제품을 만드는지 ...
다시 구입해야하나요.??

2022-08-17 10:31:10

 다른것 보다 여기 사장님 짱짱짱 이심.

사장님의 마인드 진짜 최고.

감사함을 잊을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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