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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욕주의)이제 참고는 안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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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2 22:34:28

이것들이 참아주니깐 절 호구로 보더라구요
봉투값 계산안할라고 다 계산된다음에 봉투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봉투값 백원입니다 그랬더니 사장은 그냥주던데하면서
봉투를 그냥 달라길래 죄송합니다 원래 받아야 하는데 그냥 드릴게요라고 하려고했는데 저한테 ㅅㅂ놈이 봉투값 받고 앉았다고 저한테 자꾸 ㅅㅂ놈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한계가 와서 이 ㅅㅂ놈아 내질러버렸는데 자기보고 ㅅㅂ놈이라고 한다고 또 시비걸더라구요ㅠ
그래서 경상도말로 주디 잡아쨌뿌기전에 당장 꺼져라 이 ㅅㅂ놈아 그랬습니다
진짜 맨날참았는데 욕한번 박고 나니 왜이렇게 속이 시원한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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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6
2024-03-02 22:36:22

 잘하셨습니다.

WR
1
2024-03-02 23:19:57

감사합니다

2024-03-02 22:44:30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WR
2024-03-02 23:20:07

그래서 이제 안참으려구요

3
Updated at 2024-03-02 22:46:34

 미친새끼네요.

진짜 사람 대접 해주기 힘든 쓰레기들이 말을 한다고 사람 취급해야 하는지 참...

고생하셨습니다.

 

참지 마세요.

참는다고 누가 알아 주는것도 아니고 병됩니다.

싸우세요.

싸움으로 더 피곤할수 있어요.

그래도 호구 취급은 아니잖아요.

WR
1
2024-03-02 23:20:51

감사합니다 더 이상 안 참으려구요

Updated at 2024-03-02 23:05:23

봉툿값으로 계속되는 잦은 마찰. 

점주에게 점주가 봉툿값(서비스)을 지불하는 방식을 제안해 보세요.

그리고 편의점 단골 진상들 

영업방해로 신고한다 하시고 사사로운 인연 만들지 마시길

WR
2024-03-02 23:20:31

진짜 신고버튼 누를까 잠깐 고민했습니다

1
2024-03-03 02:37:13

봉투값 안 받는거 불법입니다.

왜 불법을 저지르면서 서비스를 주라고 그럽니까. 

Updated at 2024-03-03 06:12:04

소규모 동네 장사 돈 백 원 때문에 인심 잃고 단골 잃고 해서 

불법인 거 알고 있으나 편법으로 이런 방법들을 융통성 있게 강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카운터에 따로 백 원짜리 동전 미리 준비해 놓고 봉투가 나갈때마다 지출되는 방식)

본문 게시글 읽어 보셔서 아시겠지만 돈 백 원 때문에 얼굴 붉히고 

쌍욕이 오가고 있습니다. 더하면 싸움이고 결코 보기 좋은 풍경은 아니죠.

2024-03-03 13:40:23

제가 편의점 하고 있고 저 본문에 적힌 상황 매일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싸움은 흉한 것이니 300만원 과태료 각오하고 불법 저지르라고요?

그게 융통성입니까?

2024-03-03 13:45:21

아니요. 아무도 모르게 해야죠. 이런 방법도 있다고 말씀드린 거고, 

그나저나 왜 이리 화가 나 계신 건지

2024-03-03 14:01:27

그러니까 님이 아무도 모르게 하라고, 이런 방법도 있다고 말씀하시는 그 방법이란게 불법이라고요.

융통성이 아니라. 

2024-03-02 23:18:15

계산 전 봉투 필요하냐고 물어보지 않으시는지... 필요없댔다가 계산 후 달라는게 아니면 먼저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겠네요

WR
2024-03-02 23:19:44

계산할때 당연히 물어봅니다 그리고 본인들이 필요하면 먼저 달라고 요청해요

2024-03-03 00:54:28

 진상xx들은 손님 대접 할 필요가 없습니다. 

WR
2024-03-03 22:24:01

이제 진상들은 손님 대접 안하려구요

1
2024-03-03 01:12:37

저 손놈ㅅㄲ가 욕한 순간, 이미 선 넘은건데 참을 이유가 없죠.
이건 사장도 개입할 수 없는 개인간의 사건 입니다.

도대체 손님은 판매자보다 우위에 있고, 심지어 하대해도 된다는 심리는 근절이 안되는군요.

WR
2024-03-03 22:24:51

돈내고 이용한다=직원에 막 대해도 된다 이런 마인드 언제쯤 사라질지 저도 궁금하네요ㅠㅠ

2024-03-03 08:22:01

당연히 참아서도 안되지만

똑같이 욕하고 싸우는것도 제 경험상 도움이 안되더군요~

 

적절한 멘트로 넘어가고, 그냥 무시하는게 상책입니다.

상대방을 내 세상에서 없는 존재로 만드세요.

익숙해지면 욕도 그냥 동물의 울음소리 정도로 들립니다.

 

저도 사회생활하면서 욕하고 싸운적도 있지만

결국 내게도 육체적으로나 심적으로나 타격이 오더군요~

 

특히 세상은 별의별 짐승들 많습니다.

'사람이 아니다' 싶으면 적당히 상대하고 무시해야 합니다.

WR
2024-03-03 22:26:06

무시하면 또 자기 깔보는거냐고 그러더라구요ㅠㅠ

2024-03-03 09:41:15

사람에게는 사람으로 대하고

짐승에게는 짐승으로 대하면 됩니다.

WR
1
2024-03-03 22:25:32

이제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안하면 견딜수가 없어서요

2024-03-03 23:06:24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결제 이후에 알았더라도 지불 의사를 보이면 그나마 다행인데 .. 그걸로 자극시키는 건 정말 인간이 덜 된거죠.
요즘 카드도. 100원 승인 다 나는데 .. 당연히 내야 하는 건데 억지 부리는 인간은 정말. 응징이 필요 해요. ㅎ

옷가게는. 수선값까지는 옷 살때. 포함 잘 시키는데 .. 봉투는. 안해서 수선후 찾을 때 난감한 경우 몇번 있었는데 .. 계산한다고 하면 그냥 주기도 하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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