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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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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창세기전 리메이크 2023년 12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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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12:00:43

스위치판으로 예정됐던 창세기전 리메이크가 이제야 발매일을 확정하려나 봅니다.

한국 게임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을 꼽으라고 한다면 주저 없이 흑태자의 최후를 꼽는 저로서는 원작을 3D로만 바꾼 수준이어도 좋으니 부디 무탈하게 발매가 되기만 바랍니다.

https://www.gamemeca.com/view.php?gid=1741606


님의 서명
🎗
모바일에서는 다른 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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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3-09-26 12:03:14

제 인생게임인데 다시 만드는것만으로도 감동입니다. 잘 좀 나왔으면 좋겠어요

WR
2023-09-26 12:05:47

GS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만 해도 설렙니다요.

2023-09-26 12:03:52

 전 창세기전3 파트2부터 한 사람인지라..

고민되네염...

흠... 

WR
2023-09-26 12:06:43

체험판도 뿌린다니 체험판 찍먹 해보시고 결정하시면 될 듯!
(어차피 왕눈도 못 지르시믄서...)

2023-09-26 12:44:50

흐흐흐..

제가 지르지 못해서 안지르겠습니까?

지른다면 확하고 다 지르겠져...

하지만.....

더 큰 꿈을 꾸기 있기 때문에

지금은 참는겁니다...

 

흐흐흐흐....

2023-09-26 12:04:33

1,2편 합본판(?) 이군요. 잘 나올지 기대반, 우려반이네요..

WR
2023-09-26 12:08:04

원작도 2가 이미 1의 리메이크이면서 동시에 후속작이었던 셈이라...

Updated at 2023-09-26 12:06:46

마그나 카르타때문에 퀀텀 30기가 하드 날려먹은 기억도 있고...

아마 모든 스태프와 기획진이 갈렸을테니... 일단 관망하렵니다... 

WR
2023-09-26 12:09:00

인질이 너무 강려크해서 저는 못 하더라도 일단은 지르려고요.

2023-09-26 12:16:55

뭐 특별한 기념품을 주나요? OST같은거라던가? 

WR
2023-09-26 12:19:18

아니요.
창세기전 자체가 이미 강려크한 인질이라능...

2023-09-26 12:09:44

 아.. 이건 너무 설레는 소식이네요+_+

WR
2023-09-26 12:12:32

디피 아재 게이머들은 이 소식 못 지나치져.

2023-09-26 12:29:21

반응 좋으면 서풍의 광시곡도 내주려나요

WR
2023-09-26 12:36:46

일단은 이 작품이 잘 나와서 IP가 부활해야...

2023-09-26 12:30:04

한정판이나 초회 특전이 없으니 일단 관망하고 나중에 봐서 스위치랑 같이 사던가 해야 겠습니다

정말 오래 기다린 작품인데 걱정이 더 앞서네요

WR
1
2023-09-26 12:38:24

한국이 싱글 플레이 게임 개발력은 사실상 없는 거나 마찬가지니까요...

2023-09-26 12:40:17

하도 소식이 없어서 프로젝트 엎어진줄 알았는데요. 이게 자신이 있어서 정보를 많이 안푼건지 반대인지 좀 걱정이 되네요

WR
2023-09-26 12:50:09
어쨌거나 정상적인 진행만 가능해도 만족할 정도로만 기대중입니다.
한국 게임사들 온라인 과금 게임 말고는 경험도 기획력도 전무하다시피 하니까요.
P의 거짓이 비교적 멀쩡하게 나온 게 돌연변이 같은 거죠.
1
2023-09-26 13:26:23

https://www.youtube.com/watch?v=L7K5J68FUqc

플레이 티저 영상을 보니 제 취향에 좀 맞을 거 같기도 합니다. 네모칸으로 하는 전투 RPG좋아요.

스위치 구매를 고려하게 되네요.

WR
2023-09-26 13:30:06

2년 전에 공개한 영상이라 여기서 얼마나 다듬었을지 무척 궁금하긴 합니다.

체험판도 배포할 예정이라니 체험판으로 기대에 맞는 작품인지 확인하시면 딱이겠네요.

2023-09-26 13:40:51

회색의 잔영 말고 주사위의 잔영을 돌려달라!!!! 

WR
2023-09-26 13:53:32

갑분 보드게이머?

2023-09-26 13:53:51

이제 3달 남았는데 흔한 게임스샷 1장 없으니 쫌 불안하긴 합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길 ㅎ

WR
2023-09-26 13:57:43

급하게 스퍼트를 끊는 느낌 같기도 하고 마무리가 잘 돼서 자신 있게 내세우는 거 같기도 하고...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2023-09-26 13:58:05

어릴 때 창세3 파트2 시작으로 고전 게임들 찾아서 해봤는데 서풍의 광시곡이 스토리적으로도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이번 리메이크는 1+2 합본이니 제발 잘 나와주면 하는 바램입니다.

WR
2023-09-26 14:10:31

서풍의 광시곡은 일단 이번 리메이크가 잘 돼서 IP가 부활한 다음에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탈명검 표절 문제 때문에...)

2023-09-26 14:23:14

엔딩이 정말 꼴보기 싫었던 사람으로서 당시 만연했던 비극형 결말은 좀 바꿔줬으면 좋겠군요.

WR
2023-09-26 14:26:05

저는 그 엔딩이 좋았던 사람이라...

게임이니까 만일 바꾸더라도 새로운 엔딩 분기를 추가하는 방향 아닐까요?

2023-09-26 15:19:21

 흠.. 지금 시대에 SRPG는 좀 지루하지 않을까요? 

 
WR
2023-09-26 15:31:00

시대가 이런 정적인 게임을 선호하지 않죠.
냉정하게 말해서 16비트 시절(90년대)이 전성기였고 지금은 비주류 장르가 맞습니다.

사실상 이 장르의 선구자인 파이어 엠블렘만 계속 혁신하면서 명맥을 잇는 수준이라...

다만 규모가 큰 서사시급 시나리오를 표현하는 데 용이하고 시나리오가 좋을 경우 그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장르인 건 분명합니다.

그리고 창세기전은 바로 그 시나리오가 시대를 대표할 정도로 뛰어났던 작품이고요.

현재의 주류 장르에서 이런 시나리오를 표현하는 건 아직도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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