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코로나 확진자수는 점점 늘어나고......

 
30
  5690
2022-08-18 06:40:55

천안도 매일 매일 오는 코로나 확진자 문자를 보면 

꾸준히 늘어나는 수준인데 사시상 아무런 정보가 없이

확진자 수만 알려 줍니다.

 

어디서 검사를 할지 

어디서 치료를 할지

4차 백신 접종 받아라는등.....

아무런 정보안내 없이 딸랑 확진자수만 알려주는......

 

너무나 태평성대 같은........

방역 작명 만 요란하게 해대고 뭐하는지 모를........ 

 

동일수의 확진자라면 가장 낮은 사망률과 위중증률을 유지하고자 하는 것 

 

그냥 생각만 유지하려고 한다일뿐 아무것도 안하고 수수방관하고 있는 이 느낌......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399125_35752.html

 

[정기석/구가감염병위기대응 자문위원장]
"물론 확진자가 자꾸 늘어나는 건 좋은 건 아닙니다. 그러나 동일수의 확진자라면 가장 낮은 사망률과 위중증률을 유지하고자 하는 것이 저희 민간자문위원회의 권고이고‥"

이런 가운데 소아 코로나 사망 사례는 한건 더 집계돼, 현재까지 29명이 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번 어린이 사망자는 지난 12일 확진돼 이틀 뒤 응급실로 옮겨졌다가, 증상 악화로 15일에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님의 서명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29
Comments
9
2022-08-18 06:53:45

소아 코로나 사망자 수가 계속 늘고 있었군요. 예전 같았으면 매일 대서 특필될 사안인데 참 조용하네요.

WR
2022-08-18 06:56:04

확진자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면 결국 치료를 못해 사망자도 늘어날겁니다.

거기에 나이를 떠나서 소아나 노인들이 제일위험할겁니다.

거기에 소아는 백신조차 접종을 안했을테니 더더욱.....

2022-08-18 07:07:59

언론사는 왜 독재자를 좋아하나요?

WR
2022-08-18 07:22:13

제가 언론인이 아니라 모르겠네요.....ㅠ,,ㅠ

4
2022-08-18 07:26:36

청와대 출입 기자실도 맘들어 주고 팔팔정에 거마비도 주고...권력을 나눠주죠.

3
2022-08-18 07:48:31

그냥 지네 밥주는 쪽이라 좋아하는거 같아요

4
2022-08-18 08:47:13

기자는 우리가 아는 그런게 아니죠. 사주가 국힘당과 좋은 관걔이고, 그런 사주의 입맛에 맞는 국장들이 기자를 압박하고, 그걸아는 기자가 기사를 그렇게 쓰는 신문사 전체의 구조라 보시면 됩니다. 

2022-08-18 09:17:46

언론사는 독재자를 좋아 하지 않습니다. 언론사는 광고 사주는 사람을 좋아 합니다.

Updated at 2022-08-18 07:19:37

병상 줄였다는 얘기가 있는데 사실이 아니길

WR
2022-08-18 07:23:04

병상 늘린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진짜 늘렸는지는 의문입니다.

동네 처방내주는 병원도 줄어든것 같아서....... 

1
2022-08-18 07:19:16

와이프도 지난주말 확진.진단후 처방전 받고 이걸로 끝..확진판정 문자후 어떠한 확인이나 조치가 없네요.각자 도생.

WR
2022-08-18 07:23:47

제가 확진때는 그래도 먗일 간격으로 이상 증상 없느냐고 확인하던데........

2
2022-08-18 10:38:26

이점은 이전 정부부터 그랬던 겁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확진판정-진단서-약 그리고 일주일후 알아서 격리해제. 어떻게 아냐고요? 이전 정부때 코로나 걸렸거든요. 격리지원금 아직도 안나왔습니다. 어차피 각자도생입니다.

1
2022-08-18 07:20:13

이제는 정말 각자도생의 시대인 것 같습니다. 개인방역 철저히 하고 사람 많은 곳 안 가는 수 밖에는.....마스크나 좀 더 사 놓아야겠네요.

WR
2022-08-18 07:24:43

다행이라면 저는 빅사이즈 아직 200여장 남아 있습니다.

날 더우면 쓴다고 kf-ad 구입헤 놓고 불안해 사용을 못하네요.

3
2022-08-18 07:20:21

예상된, 메르스 데쟈뷰, 시나리오라서 놀랍지도 않아요~

WR
2022-08-18 07:25:18

밀민 많은 무능.......메르스떼 병원 근무했던게 생각나는군요

2
2022-08-18 07:37:29

지금 방역시스템이 다 망가졌어요;;

WR
7
2022-08-18 07:39:03

망가 트린거죠......잘 돌아가던걸......

9
2022-08-18 07:42:33

나라 팔아도 30% 나오는 데요 멀..죽기전까지 표만주고 가는거죠. 잡은 고기는 죽기전까지 먹이 안주죠.

WR
2022-08-18 07:46:10

낚시꾼은 잡은 고기도 먹이 주고 키우고 안그럼 방생하는데.......

4
2022-08-18 07:43:51

 역학조사 하고 어쩌구 하는 단계는 넘어 섰지요.

 

국민들과 자영업자 그 누구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한 확진자 감소정책에 대해서 반발하죠.

 

이유는 불편함과 자영자가 매출 감소와 경치 침체 우려 그리고 실질적으로 자영업자가 지난 3 년을 버티면서 빚으러 버텼는데 더이상 버틸 여력을 상실해 가고 있다는 부분이죠.

 

어떤 정책을 취해야 하는지는 자명한데 현실적으로 선택할수 없다는 것이죠.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를 생각해 봐야 하니까요.

 

WR
13
2022-08-18 07:47:55

어급하신 내용이외에도 방역 당국에서 할수있는게 없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 그 어디에서도 방역당국이 무엇을 하려는지 무엇을 하는지 

정말 방역 의지가 있는지 전혀 알수가 없습니다.'

그냥 손놓고 수수방관하는 거로만 보이네요

1
2022-08-18 07:50:50

결국 코로나와 함께 갈수 밖에 없다는 현실적 선택으로 보입니다.

 

 

1
2022-08-18 07:59:46

확진자 숫자가 20만이든 30만이든 지금처럼 하면 아무 의미도 없고 정부도 대충 수습할수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사망자가 매일 100명 200명씩 나오면 아마 난리 나겠지요. 곧 그렇게 될꺼라 봅니다.
어떤 비용과 희생이 정부가 버티기 힘든가? 는 알아서들 판단 하겠죠.

3
2022-08-18 08:05:10

화장장 늘리는것 봐도 어디에 포커스를 맞추는지 예상할수 있겠죠

2022-08-18 08:16:14

가까운 직원의 가족 중 확진자가 나와서 긴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5
2022-08-18 08:30:49


외라미들은 굥평성대인 모양인데 국민들은 매일매일 운빨에 목숨을 맡겨놓고 살고 있죠

특히, 어르신들 그리고 기저질환자들

여기에 이번 정부 들어서 애들까지 추가

1
2022-08-18 08:53:11

규제해서 욕 먹는 것 싫고 돈 쓰기 싫으면 지금 방법이 가장 좋죠.

회사에서 계속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데, 안 걸렸던 사람만 걸리길래, 그 과정에서 죽는 사람만 억울한거고 결국 집단 면역으로 감소세로 돌아서겠구나 싶었는데.. 걸렸던 사람들이 다시 걸리기 시작하고 있어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