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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혹시 결혼식장 접수데스크 보신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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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2 21:36:24

 안녕하세요?

어디 물어볼 곳도 마땅찮구, 언제나 도움만 받는 디피 선생님들께 여쭈어봅니다.

 

사촌동생이 결혼식을 합니다.

근데 뜬금없이 저와 제 동생에게 축의금 데스크를 맡아달라고 부탁을 하네요.

해본적도 없지만 거절하기도 그래서 승낙을 했지만 걱정이 앞섭니다.

 

호텔에서 이뤄져서 따로 식권같은건 없구, 미리 하객들 예약을 다 받아논 상태입니다.

 

생각으로는,

식장측 방명록을 받아서 하객 이름과 금액 적구, 끝나면 방명록 금액 합계랑 실금액 맞춰서 전달하면 될듯 한데요. 

혹시 더 신경 써야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아님 팁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무래도 큰 돈이 관련된 일이라 신경이 매우 쓰입니다. ㅠ,.ㅠ

 

모쪼록 편안한 불금 되시구 언제나 평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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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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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2 21:39:30

축의금은 그냥 봉투 째 받아서 모아 놓고 그냥 전달하시면 됩니다.

보통 축의금은 식 끝나고 정산하는데 돈 계산은 직접 안하시는게 맞습니다.

WR
2022-08-12 23:28:53

감사합니다. 괜히 복잡하게 갈 필요는 없네요 ^^

2
2022-08-12 21:41:02 (118.*.*.92)

별거없어요. 하객들 보는앞에선 돈 세지말고 번호만 적고 넣었다가 하객 좀 없을때 꺼내서 세고 기입하는 정도?

WR
2022-08-12 23:29:16

감사합니다. 괜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ㅎ

3
2022-08-12 21:41:18

식 끝나고 정산까지 하실필요는 없어요.
그건 엄연히 혼주가 할 일이죠.

WR
2022-08-12 23:29:37

넵,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
2022-08-12 21:41:54

1명은 재빨리 봉투에 번호매기기, 금액메모. 다른 1명은 봉투정리, 리스트에 번호-이름-금액정리

필요한 인원수 확인후 식권배부, 주차확인 안내. 

정산후 안전하게 혼주측에게 전달하면 됩니다. 

 

제 친구 결혼식때 신랑, 신부측 바뀌어서 잘못 접수했다고 정신없는 틈을 타서 몇십만원 당한적도 있었습니다. 요즘은 이런기사 못봤지만요.  

WR
2022-08-12 23:30:35

에공 나쁜 사람들입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Updated at 2022-08-12 21:43:06

신랑이 정산까지 부탁해서 

노트북을 가져가서 식 중간에 어느 정도 하객 줄어들 때쯤  

엑셀 열어놓고 20분만에 정리해서 혼주께 전달하고 끝냈습니다.

WR
2022-08-12 23:30:54

애고, 능력이 부럽습니다.

2022-08-12 21:42:39

 제 경험으로는

일반 예식장에서 봤는데 

방명록하고는 별도로 축의금 봉투 받으면 이름이 적혀 있는지 확인하고

시골분들중에 한문으로 흘려 쓰시는 분들 이름 다시한번 확인해서 적고

좀 한가해 지면 봉투에 금액 확인해 봉투 이름 옆에 금액 적고 축의금만 따로 모았다가

나중에 금액 적은것과 맞는지 확인해서 혼주에게 넘겨 주었습니다. 

WR
2022-08-12 23:32:19

그런 일도 있겠네요, 명심하겠습니다.

2
2022-08-12 21:43:21

축의금을 받으시면 봉투 안의 금액을 확인하셔서 봉투 겉면에 이름과 금액을 적고 다시 축의금 장부에 이름과 금액을 기입해 놓으시면 됩니다. 식 중에 가족 중 누군가가 현금을 달라고 하여 가져갈 경우에는 누가 얼마를 축의금에서 가져갔는지 기록해 놓으시고요. ^^;

WR
2022-08-12 23:32:49

아, 좋은 참고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8-12 21:44:54

크게 부담가지실 필요는 없어요. 돈 잘 받으시고 잘 받아 적으시면 끝.

간혹 이름을 어려운 한자 흘림체로 적는 분이 계셔서... -_-a

WR
2022-08-12 23:33:03

넵, 명심하겠습니다./

2022-08-12 21:52:59

방명록 말고 축의금 받으면 그자리에서 확인하고 봉투에 금액 써놓으신 다음 나중에 돈 확인해서 혼주에게 전달하였습니다.

WR
2022-08-12 23:33:30

가장 중요한 것이겠지요, 명심하겠습니다.

4
2022-08-12 22:23:29

윗분들 댓글로 감 잡으셨겠지만, 방명록은 찾아주신 하객분들께 이름을 남겨 주십사 부탁드리는 노트로 각자 자기 이름을 적어 주실수 있게 그냥 접수대위에 펴 두시면 되는거고요.

축의금은 하객들 안보실때 살짝 금액만 확인해서 봉투 이름 옆에 기재해 두고, 사기꾼들 에게 뺏기지 않게 보관만 잘하고 계시다가 혼주에게 통째로 잘 넘겨드리면 되겠습니다.

다른층에 가야하는걸 실수했다, 다른 일행것 까지 봉투를 가져왔는데 금액을 잘못 넣었다..등등 그럴싸한 변명으로 접수받는 사람이 정신없을때 축의금 봉투를 도로 달라고해서 챙겨 도망가는 사기꾼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놈들 에게 속지않게만 조심하시면 되겠습니다.

2022-08-12 22:49:03

이게 제일 중요하죠. 잘 모르는 집안 어른인척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가방은 혼주/형제한테 직접 전달해야 합니다

WR
2022-08-12 23:34:02

큰 도움이 되는 조언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8-12 22:25:08

제 사촌동생때는 제 동생과 둘이서 이름과 금액 엑셀에 정리하고 금액 확인한뒤 넘겨줬습니다.
빠르게 하니 식후 한시간만에 가능은 하더군요. 혼자하시는 거면 장부 적어서 봉투와 넘기는 정도면 될것 같습니다.

WR
2022-08-12 23:34:27

역시 능력이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Updated at 2022-08-12 22:40:38

위에 다들 말씀하셨으니 다른건 없겠구요. 개인적으로 돌, 환갑, 결혼식장, 장례식장에서 봉투 관리해봤는데 막상 해보면 어려운건 없습니다. 혼자하는 것도 아니고 기본 둘은 있거든요. 정산은 보통 당사자나 그 직계 가족들이 합니다. 물론 부탁하는 경우도 있지만요. 그건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정신만 똑바로 차리고 있으면 됩니다.

WR
2022-08-12 23:34:56

넵, 불미스런 일이 없도록 정신 똑바로 차리겠습니당 ^^

2022-08-12 22:46:22

아이패드 나 겔텝있으면 그때그때 엑셀열어서 정리하고 화환 사진찍어서 주고 하시면 될거에요.

WR
2022-08-12 23:35:17

오~ 화환사진은 생각 못했네요. 고맙습니다. ^^

2022-08-12 22:49:04

저같은 모지리도 다 합니다.
그리고 어차피 두명이 같이해야하니
정 불안하면 집안의 믿을수있는 분을 옆에
두시는것도..

WR
2022-08-12 23:35:55

ㅎㅎ 충분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2-08-12 22:49:38

혼자하시나요?
혼자시면 받는 봉투 그냥 돈본투함에 넣기만 하세요. 피크타임이 30분정도되는데 주차권 물어보고 식권 몇개달라고 하고 주고하면 정신이 없어요.

두명이면 한명은 식권주고 한명은 돈봉투에 번호 매기고 넣고하면 됩니다.

WR
2022-08-12 23:36:26

둘이입니다만 역시 피크타임때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네요, 감사드립니다. ^^

2022-08-12 22:56:39

 식권만 받아가겠단 사람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 사람이 누군지, 어떤 상황인지 확연히 파악이 되면 아무 문제가 없겠지만

애매하게 둘러대며 들러붙는 걸 파고들려면 아무래도 좀 시끄러워지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그냥 잔칫날이니까 좋은 마음으로 대접할 건지

아니면 혹시 애먼 분께 무례를 범하게 되는 한이 있더라도 철저히 확인할 건지

혼주(보통 신랑신부 부모님)에게 미리 물어 정책 조율을 확실히 해 두는 걸 추천하고 싶습니다.

WR
2022-08-12 23:37:06

중요한 날인만큼 철저하게 얘기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Updated at 2022-08-12 23:08:35

시간날때 아무도 안볼 때 받은 봉투 열어보고 봉투에 금액 적으시고 잘 챙겨 두셨다가 정산소 가서 봉투에서 돈빼면서 봉투에 쓴 금액과 맞는지 검증하면서 정리하심 됩니다~ 정산 하실때에 봉투에 적어놓은 금액의 합과 실제 봉투에서 뺀 돈의 합이 일치해야 해요

WR
2022-08-12 23:37:32

역시 가장 중요한 부분 짚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2022-08-12 23:23:16

요즘은 금액확인 안하고 바로 상자에 넣는곳 많더군요. 관리만 잘 하다가 나중에 혼주에게 그대로 전달하심 됩니다.

WR
2022-08-12 23:38:02

내일 가서 꼭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ㅇ^

2022-08-12 23:23:17

저의 방법.
1. 봉투 받는데로 번호만 봉투애 적어서 서랍에 넣어놈.
2. 한가해지기 시작할때 금액 확인해 봉투에 적어놈.
3. 봉투째 들고가 식장비 정산하며 필요한 만큼 빼 씀.
4. 계산기 두드려 전체금액-정산비 맞으면 혼주측에 전달하고 파뤼타임.
5. 방명록 작성은 혼주가 나중에 천천히

WR
2022-08-12 23:38:45

걍 메뉴얼이군요, 깔끔한 조언 고맙습니다!

3
Updated at 2022-08-12 23:58:17

아버지 쪽 친가 10남매, 외가 7남매인 집이라 사촌도 많고해서 결혼식 접수만 수도 없이 봤습니다.

친가쪽 접수 본것만 결혼접수 14번, 장례도 몇번에, 외가쪽도 8번인가 ... 

제가 연배도 적당한데다 인문학쪽 전공해서 한자도 잘 읽는 탓에 ㅡㅡ,,

 

1. 일단 봉투 받고 (금액은 나중에 세고) 봉투에 번호만 적고 서랍으로 넣어두세요.

   - 번호가 뒤섞이지 않게 순서대로 넣어야 정산이 편합니다.

2. 주차확인의 경우 주차권을 주는 곳은 식권처럼 주시면 되고, 스탬프 확인인 경우 테이블

   한쪽에 두고 하객분들이 직접 찍으라고 하시면 됩니다.

3. 사람들이 한산해지고 식이 시작된다 싶으면, 봉투에서 돈 꺼내 세고, 방명록에 이름과 금액 기입.

  - 봉투에서 꺼낸 금액을 방명록에만 적지 마시고 봉투에도 적어두셔야 대조가 가능.

  - 하객들이 자기 이름쓰는 방명록 말고, 금액정산에 쓸 수 있는 번호, 이름, 금액, 비고 란이 있는

    방명록을 식장에서 따로 줍니다. (식 시작전에 그 방명록에 번호를 다 적어두세요)

  - 미리 번호를 써둔 방명록에 봉투에 적힌 번호와 매치해서 이름, 금액 기입.

  - 방명록에 하객이름 기입할 때 가급적 봉투에 적힌 특이사항 (회사봉투/또는 누구 동창 등으로

    하객이 기입한 사항)을 같이 적으면 나중에 동명이인이 나와도 알아보기 편합니다.

  - 아주 드물기는 하지만, 사람들이 깜빡하고 빈 봉투 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경우 혼주와 오해가

    없도록 빈봉투 임을 봉투와 방명록에 다 적어두시구요. 

   - 반대로 봉투에 돈은 넣고 이름을 안쓰고 주는 사람도 더러 있습니다. 받을때 이름 안쓰셨다고

     말씀해주시면... (나중에 정산때 이름없는 봉투에서 돈만 나와도 ㅎㅎ)

  - 금액이 착오가 나는 경우도 드물지만 생깁니다. 5만원권이 생긴 지금은 거의 없지만, 예전에는

    10만원이 아닌 9만원 또는 11만원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었던... 신권이 달라붙어서 본인도 모른... 

4. 돈과 봉투는 따로 노란 고무줄로 묶어서 장수/금액별로 분류. 식장에 고무줄 달라하면 줍니다.

5. 방명록 페이지당 금액을 소계로 밑단에 적어두면 나중에 합산계산시 편합니다.

   - 돈 셀때 식장 사무실 계수기 빌려달라하면 다 빌려줍니다.

6. 축의금 정산이 끝나면 미리 혼주에게 물어본대로 처리.

   - 일단 혼주에게 다 전달하고, 식장계산은 혼주 측에서 하는 경우도 있고,

   - 저희 집 같은 경우는 아예 저한테 식장정산까지 맡겨서 제가 다 처리하는 경우도 많구요.

   - 식장 정산도 들어온 현금을 그대로 쓰는 경우도 있고, 혼주의 카드로 계산하고 금액은 따로

     가져가는 경우도 있으니 혼주에게 물어보시고 하시면 되구요.

   - 식대나 식장비용도 신랑신부가 정한 방식이 있으니 확인.

     (각자 계산하는 경우, 한쪽이 다 하는 경우도 있으니 확인하고 처리)

   - 하객이 생각보다 적어도 대개는 미리 최소인원 개런티한 금액은 계산합니다.

   - 식장정산시 신랑신부가 미리 계약금/선금조로 넣어둔 돈 차감하고 정산하는 것 확인. 

7. 방명록과 봉투, 돈을 담을 가방이나 쇼핑백 튼튼한 것을 준비 (혼주에게 말해두세요)

   5만원권이 나와서 이젠 돈다발이 크지 않아서 007가방 하나로 다 담을 수도 있구요.

   예전 1만원권 시절에는 축의금 돈다발 무게만 해도 ㅠㅠ

8. 끝나고 혼주에게 전달시까지 절대 돈가방과 떨어지지 마시구요. 2인 1조니까 화장실도 교대로...

9. 혼주는 나중에 폐백 받고 하객들 다 가기전에는 정신이 없으니 웬만하면 접수받은 사람은

   끝까지 돈가방 지켜주다가 완전히 끝나고 돈가방 전달해주는 게 좋아요.

   식 끝났다고 피로연 중반쯤에 혼주에게 돈 주면 한복입고 여기저기 인사 다녀야 하는 혼주가족은

   정신없어 돈가방 관리하기 쉽지 않습니다. 

10. 대개는 위 과정이 피로연 끝나기 전이라 식사도 가능은 한데, 간혹 하객이 많아서 봉투도 많고

    금액정산이 오래 걸리면 접수는 식사를 제대로 못 먹는 경우도 있는데, 뭐 집안일이라 생각하시고 ㅎ

WR
2022-08-12 23:47:09

와~~ 대박 가이드입니다. 한 방에 정리를 해주셨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됐을거라 확신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0^

2022-08-12 23:56:27

위에 돈을 잘 못 넣었으니 돌려달라 하는 사기수법은 이름을 말해달라해서 체크하면

어느정도 피해를 막을 수 있구요.

 

집안 어른을 사칭해서 돈을 내놓으라 하는 사기는 이경우엔 해당이 안되니 안심.

접수를 친척이 안보고 (친척이 적거나 너무 노인이거나 어린 경우엔) 친구들이 보는데,

친구들이 접수를 보면 당연히 일가친척 얼굴을 모르니 그런 사기가 통하지만,

이번 님처럼 4촌이 접수를 보면 그런 일은 거의 없지요.

 

예전에야 6촌, 8촌 등 참석하객의 범위가 넓었지만, 요즘은 끽해야 6촌까지고 8촌도

보기가 거의 힘들어진 세상이니 님이 모르는 집안 어른타령하면 누구세요 ? 해도 되는...

2022-08-13 01:14:08

봉투에 번호를 쓸 땐 이름 확인하면서 이름 옆에 숫자를 기재하고,

금액을 기재할 때는 50,000원이면 50-, 100,000원 100- 

"000원" 생략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보통 식전 15분전후로 사람들이 많아 몰려서

정신없을 때는 한분은 방명록 기재 부탁드리고, 봉투를 건네주실 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봉투 받고서 

방명록에 이름을 적지 않으면 본인이 번호만 기재하고

봉투는 옆사람에 주면 옆사람이 봉투에 이름 확인하고 번호쓰고, 

책상 서랍에 넣고 나중에 틈틈히 번호, 이름, 금액을 확인하면서

정리하시면 됩니다.

답례품교환권이 있을 듯한데 요청하시는 분께 드리면 됩니다.

요즘에는 디카를 이용해서 따로 촬영을 합니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 접수대 뒷편에 앞쪽으로..

혼주들도 이름만 보고 누가 누군지 모를때가 간혹 있어서

촬영하면 도움이 됩니다. 

봉투는 학생용 메는 가방에 넣어면 편합니다.

최악의 경우 봉투에 적힌 금액이랑 집계한 현금이 다를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제 경험상 돈을 틀려도 봉투는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한 번은 봉투가 1개 부족해서 찾아보니 서랍속에서 밀려서 뒤쪽에 있어서

그 다음부터는 마지막에 서랍을 꼭 빼서 확인합니다. 


2022-08-13 04:28:25

방녕록에는 한글로 적어달라고 하시구요
그담에 방명록에 따로 쓴 번호와
봉투에 번호
이거만 틀리지 않게 해주심 됩니다

2022-08-13 07:58:03

해보면 별거 없는데요. 그래도 문제생기면 상당히 복잡하고 입장난처할 수 있어서..
같이 하시는 분이 베테랑인지 같이 초보인지에 따라 다른데, 저같으면 같이 하시는 분이 같이 초보라면 그냥 번호 넘버링하고 이름적어두는것 까지만 하겠습니다. 같이 하시는 분이 베테랑이면 워에 많은분들이 설명해주신대로 하되 그분께 리드를 맡기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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