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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지옥의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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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0 01:33:55


퇴근 경로가 침수되서 우회해서 택시를 타야지 했는데 택시가 아예 없더군요 ㅜㅡ
한참 걷다가 경로 검색해서 갔는데
가로등 하나 없는 산골짜기...사투끝에 평소 50분거리 3시간만에 복귀 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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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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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0 01:45:50

 wild life는 큰 나라에만 있는 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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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0 01:46:54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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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0 01:48:17

아이고 고생이 많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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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0 01:56:59

아이고 푹 쉬세요.

1
2022-08-10 07:00:11

아이구 고생많으셨습니다, 

장화랑 손전등을 챙겨두고 싶은 생각이 문득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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