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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M]  현기 하이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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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4 16:11:45

올봄부터 쏟아져나온 쏘렌토 하이브리드 엔진오일 증가 관련해서 아시는 분을 아실껍니다....

그간 국토부 승인을 핑계로 지지부진하다가 8월부터 ECU 업데이트 무상 처리로 해결방안이 나와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같은 1.6T 하이브리드 엔진을 쓰는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도 엔진오일 증가 현상이 있어서 ECU 업데이트가 필요한데 11월중에 될거라는 답변만 기아차 고객센터에서 들었는데 현재 11월도 다 지나갔고 물론 여기도 국토부 승인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습니다.....12월도 불투명합니다..

 

애초에 하드웨어 문제인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해결될지 의문입니다. 

대응이야 미뤄질 수 있는데 엔진오일 증가 이슈가 있는 차량에 대해서는 적어도 엔진오일은 무상교체해줘야되는게 아닌가 싶은데 그냥 오일만 조금 빼주는 선에서 처리해주더군요....

애초에 엔진오일에 휘발유가 유입된 상태인데 오일을 교체해주는게 맞는데 오토큐에서도 본사지침이 무상교체가 없으니 그냥 해줄수도 없을 것이구요....

지금 엔진오일 증가현상이 없다고 해도 이제 곧 겨울이라 언제든 오일증가가 나올 수 있죠....

 

그리고 최근에 투산 하이브리드에서 ABS 모듈 누유 현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도 같은 시스템이라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스포티지 카페에서는 일부 차주들이 누유현상을 호소하는 글도 보입니다..

이게 단순히 투싼 하브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조립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누유라고 하면서 세척을 해준 후에 다시 누유현상이 발생하면 교체하는 수순으로 투싼 하브는 그렇게 처리되고 있는 것 같더군요...문제는 투싼 하브의 경우는 교체한 후에도 같은 현상이 발생한다는 후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현재 6,000km 주행거리 막 지났는데 엄청 만족하면서 타고 있습니다~

연비도 그렇고 주행성능도 만족하구요......

근데!!!!!!!!그런데!!!!!!!!!!

계속 이렇게 하드웨어적인 그리고 쌓이면 정말 위험한 문제들이 계속 나오는 있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무엇보다 대응방식이 마음에 안듭니다...

 

국내 하이브리드 기술이 이것밖에 안되는건지...........

아니면 전기차에 집중하려고 하이브리는 대충 마무리하고 파는건지............모르겠습니다......

 

하이브리드는 아직까지도 일본차가 갑인건가요????!!!

 

오랜기간동안 기다려서 받은 차...10년이상은 끌려고 아끼면서 타고 있는데 엔진오일 증가 이슈만해도 골치아픈데 ABS 모듈 누유까지 터지니 스트레스입니다.......

 

제가 여유가 있으면 그냥 팔아치우고 다른 브랜드 하이브리드도 가고 싶습니다......

문제없는 차가 어디있겠습니까만은 현기의 대응방식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너무 만족하는데 하드웨어적 문제가 참 골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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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2-11-24 16:16:01

이건 암만 봐도 리콜 감인데 이번에도 무상수리로 넘어가는군요;;

WR
2022-11-24 16:17:22

그러니까요....ㅠ.ㅠ

 

2
2022-11-24 16:16:41 (211.*.*.76)

이번 그랜저 풀체인지 하브도 같은 엔진이라, 카페에 1.6터보 하브 엔진의 결함에 대해서 주구장창 말하고 말렸는데 하브가 전체 주문의 70%라더군요...

이번 그랜저하브는 1월 이후 출고라는데 곧 곡소리 나겠죠 뭐.

WR
2022-11-24 16:21:07

하이브리드는 정말 매력있는 엔진이 맞습니다~

연비만으로도 엄청 이득이니까요......

하이브리드 수요는 뭐라할 게 아닙니다....

그리고 가격이나 A/S 용이성면에서 국산차가 가장 접근성이 좋아요.....

문제는 신차 대기기간이 너무 길다는 것이고 당장 출고 받는 사람들이 문제를 인식하고 교체할 시간이 없다는 겁니다...

기존 쏘렌토 하브도 중간에 튀어나온 문제구요..투싼 하브도 만키로 이상 탄 차에서 주로 나와서 문제기도 하구요...

그랜저하브도 문제해결해서 나오겠지..하는 기대감이 반영된 걸 수도 있는데 하드웨어적으로 손보지 않았을 것 같아서 역시 같은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겠죠..;;;

2
Updated at 2022-11-24 16:26:47 (211.*.*.76)

저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하브에 대해 알아보다보니 결함을 알게되었고, 이건 그냥 사서 타고 다닐만한게 아니다란 생각이 들어서 카페분들에게 알렸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의외로 단순하더군요. 하이브리드라고 하면 뭔가 최첨단인거 같고 주변사람한테도 말하기 좋으며 그래도 풀체인지 그랜저인데 당연히 결함 고쳐지지 않겠어,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돈 6~700을 더 태우더라구요...
WR
2022-11-24 16:28:46

문제가 생긴지도 좀 지났고 ECU 업데이트도 하고 있고........더군다나 신형으로 나오는건데 해결이 되었겠지...라고 생각하는 분들의 마음도 이해는 됩니다만 저도 이제는 뜯어말리고 싶네요..ㅠ.ㅠ


2
2022-11-24 16:46:31 (211.*.*.76)

난 무조건 하브가니, 결함얘기 안듣고 싶다는 분들도 있고...

뭐 과연 해결이 됐을지 그 결과를 보고 싶네요. 

2022-11-24 19:26:11

한달 1500km 주행기준 어느정도 절감하나요? 

차 가격이 400만원 정도 더 비싼데  이걸 뽑을 수 있을까요?

2022-11-24 21:40:08

더뉴그랜저 기준으로 리터당 조금 너프하게
하브가 20km, 3.3이 10km 평균적으로 나옵니다.

그러면 하브는 75리터, 3.3은 150리터
금액으로는(1600원) 월에 하브 12만, 3.3
24만.

한달12만원-년144만원-3년 432만원 나오네요.

더뉴그랜저의 경우 스마트스트림 엔진이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3.3이랑 비교를 했구요.

2.5엔진을 감안하면 5년정도 나오더군요.

400만원이면 충분히 경제적인데, 800만원 넘으로...의미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WR
2022-11-24 22:37:09

이게 조삼모사이긴한데 애초에 400만원 더 저렴하게 샀다고 해서 그걸 온전히 기름값으로 돌리지는 않아서 체감상으로는 연비가 하브가 잘나오니 일상에서 더 아끼는 그림으로 가는거죠...^^;;;;;

주유비만 따지면 사실 주행거리가 길지 않는 이상 하브의 메리트가 떨어지긴 하죠..

3
2022-11-24 16:19:45

리콜을 때려서 미래 재취처에 누를 끼치면 안되겠죠.

WR
2022-11-24 16:23:55

ㅠ.ㅠ 그동안 이런 대응방식때문에 현기차 구입을 안했던 건데 쉐보레도 답이 없고 그나마 현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가 투싼, 스포티지 정도라서 간건데....후회가 됩니다..ㅠ.ㅠ

차는 마음에 드는데 회사가 마음에 안드네요....된장.. 

2022-11-24 16:27:49

네 차는 정말 훌륭하죠...

WR
2022-11-24 16:29:55

차는 잘 만들어놓고 왜 계속 이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2022-11-24 16:20:57

그래서 하브는 아반떼나 니로, k5, 소나타 하브로 사야 그나마  맘고생덜해요ㅠ

WR
2022-11-24 16:22:11

엔진오일 증가는 1.6T 하이브리드 엔진을 쓰는 차종에서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니로도 일부는 그런 현상이 있구요.....

특정 SUV만 나오는 현상은 아닙니다..

애초에 현기 하이브리드 기술이 결함이 많은게 아닐까 싶어요..;

2022-11-24 16:27:19

다른차는 자연흡기 하브라 이슈가 없는데 니로도 증가한다니.. 아반떼랑 같은 엔진인데 신기하네요 ㅡㅡ

WR
1
2022-11-24 16:32:07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3809533&memberNo=12121295&vType=VERTICAL

예전에 본 기사인데요..내용 보면 자연흡기 하이브리드 엔진의 전체적인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

다만 일부 니로 차종에선 발생했었나 보더라구요...;;;

3
2022-11-24 16:33:50

설계 결함인건지…여튼 뭐 이래 저래 저는 지금까지 현기 안 샀고 앞으로도 안 살겁니다만 선택지가 점점 줄어드네요

WR
2
2022-11-24 16:43:38

하이브리드쪽에선 선택지가 많이 줄어듭니다...ㅠ.ㅠ

지금은 끌고 있으니 최대한 나오는데로 수리하고 다녀야하지만 다시 하이브리드 살 수 있다면 현기차는 안갈껍니다..;

2022-11-24 19:30:37

프로그램 세팅 문제일 겁니다.

하브는 엔진의 시동을 켜고 끄는 걸 반복하게 되는데 이때 가솔린을 분사해주는 타이밍과 양을

세팅하는 프로그램 기술이 부족한 듯 하네요. 

 

오토미션도 같은 오토미션이 장착된 차종이나 회사에 따라 성능이 다르게 나오거든요.

이 또한 오토미션의 동작 프로그램이 달라서 그런거거든요.

WR
2022-11-24 22:37:51

말씀대로면 프로그램 업데이트로 해결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2022-11-24 17:26:42

아니 진짜 저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해결이 가능한 문제인가요? 

WR
2022-11-24 17:32:44

그러게 말입니다...ㅠ.ㅠ

갑갑한 상황입니다..

1
Updated at 2022-11-27 16:05:45

프로그램 세팅 문제일 겁니다.

하브는 엔진의 시동을 켜고 끄는 걸 반복하게 되는데 이때 가솔린을 분사해주는 타이밍과 양을

세팅하는 프로그램 기술이 부족한 듯 하네요. 

 

오토미션도 같은 오토미션이 장착된 차종이라도 회사에 따라 성능이 다르게 나오거든요.

이 또한 오토미션의 동작 프로그램이 달라서 그런거죠.

1
2022-11-24 17:42:04

저도 여유만 된다면 수입이나 수입 하이브리드로 가고 싶은데. 정말 선택지가 없는게 화가나요. ㅠㅠ
만들어ㅜ놓고 대응은 거지같고. 미국이었으몀 벌써 망했을 회사이건만.;;

WR
2022-11-24 19:01:51

하이브리드는 선택지가 별로 없죠...ㅠ.ㅠ

짜증납니다...

2022-11-24 17:44:20

 쏘렌토 하브 1년 기다려 지지난 주에 받았습니다. 오일 증가 이슈를 최근에서야 봤네요. 주기적으로 체크해야겠습니다. ㅡ,.ㅡ  

WR
2022-11-24 19:02:30

2주전에 받으셨으면 ECU 업데이트는 된 차량이겠네요...

겨울이 관건이라 잘 체크해보셔야될 듯 합니다..

저도 주기적으로 체크하고 있어요.

Updated at 2022-11-24 18:04:15

흠 기존 2리터 2.4리터 하브들 별 문제 없이 잘 굴러가는데 왜 굳이 문제있는 1.6터보 하브를 미는건지...
자동차 세금때문이라면 어차피 보험료로 다 토해내는 구조인데 말이죠

WR
2022-11-24 19:03:00

그들만의 이유가 있겠지요....저도 왜 그런지 이해가 되질 않긴 합니다..;

2022-11-24 19:31:57

제가 알기론 보험료가 가솔린에 비해 20만원 정도 비싸다고 들었어요.
세금은 1년에 35만차이나고
1년 1만킬로 달렸을때 유류비 하이브리드가 80만원정도 싸구요.
1만 킬로가 3-4년이면 본전 되는데
1년에 2만킬로면 금방 본전에 하브가 이득이라서,;;“

2022-11-24 20:23:55

이번 그랜저의 경우 차값이 600만원 정도 차이가 나서 1만키로 타는 사람이 본전 뽑으려면 7년 걸립니다.

대략 1년 85만원 유류비 혜택으로 계산했습니다.

어차피 세금혜택은 보험료로 거의 토해내는게 기정사실이라 유류비만 적용했네요. 

1
2022-11-24 18:26:42

 하이브리드 차액으로 가솔린 10년정도는 넣을수 있지 않나요?

1
2022-11-24 18:31:02

1만은 5~6년
1.5만 4~5년
2만 3~4년

WR
2022-11-24 19:03:50

주행거리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3~5년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2022-11-24 19:31:38

저도 그래서 하이브리드는 그리 절감하는 효과가 적다고 보고 있습니다.

2022-11-24 18:39:06

모카의 김한용기자가 관찰한 바(?)에 따르면,
현기차 1.6 하이브리드 차량 엔진오일 증가는,
주행거리가 짧을수록 두드러지게 나타난다는 분석이더군요.
주행거리가 월 1,2천km 이상 되는 차량보다는
월 1천km 안되는 차량들에서 증가속도가 빠른것 같다고 하더군요.
즉, 엔진이 비가동 하는 시간이 많은것과 연관이 있어 보인다고.

그러고보면 도요타 하이브리드 기술은 대단한 겁니다.

WR
2022-11-24 19:05:09

그건 그거대로 문제네요.....

사실 주행거리가 짧으면 하브를 선택하지 않는게 맞습니다만 그렇다고 그게 더 문제가 있는 건 말도 안되는거죠...;;;;

동감합니다...도요타, 혼다 둘 다 하이브리드 기술이 대단하죠...

국내 하이브리드 완성도가 너무 아쉽습니다..; 

1
2022-11-24 19:28:40

반일만 아니었음 일본차 진즉에 샀을텐데..
지금은 사면..;;;;
반사이익 제대로 누리는 현기죠.

4
Updated at 2022-11-24 19:20:43

이런 고질적인 치명적인 결함이 있음에도 강제리콜 안들어가고 무상수리하는 현기차의 꼬라지가 참 그렇습니다.  

WR
2022-11-24 22:38:55

두 문제 다 리콜해서 가야하는 문제인데 대응이 너무 아쉽습니다...;

2022-11-24 19:32:20

그래서 저는 차든 스마트폰이든 신형은 바로 사지 않습니다

그랜저ig도 엔진오일 이슈가 많았고, 22년형부터 개선되었죠

그 전에 최소 수천대 문제는 본문 내용처럼 눈가리고 아웅하며 주먹구구식이었고요

그랜저 풀체 나온다기에 작년에 얼른 그랜저 하이브리드로 출고했습니다

끝물에 끝물이 좋아요

데이터가 쌓여있으니까요

 

그랜저 오일 이슈 심할때도 모든 차가 그런건 아니고 멀쩡한 차가 대부분이었으니

이미 출고하신 차도 부디 잘 뽑으셨기를 바랍니다

뽑기만 잘하면 현기 하이브리드, 현기 전기차 아주 좋아요

WR
2022-11-24 22:40:37

가성비로 너무 좋죠~

전 차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회사의 대응방식이 아쉬워서 그렇습니다...

아무튼 말씀대로 신형을 바로 사는건 어느정도의 위험감수가 있겠네요...;

Updated at 2022-11-27 16:06:28

하드웨어가 아닌 프로그램 세팅 문제일 겁니다.

하브는 엔진의 시동을 켜고 끄는 걸 반복하게 되는데 이때 가솔린을 분사해주는 타이밍과 양을

세팅하는 프로그램 기술이 부족한 듯 하네요. 

 

오토미션도 같은 오토미션인데  장착된 차종이나 회사에 따라 성능이 다르게 나오거든요.

이 또한 오토미션의 동작 프로그램이 달라서 그런거죠.

WR
2022-11-24 22:42:57

말씀대로 프로그램 문제면 좋겠는데 말이죠...;

뭐 ABS 모듈 누유는 그거대로 문제지만요...

1
2022-11-24 19:42:33

제가 타고 있는 2012년 yf소나타 하이브리드가 2.0 누우엔진인데 이게 엔진이 좋긴하다고 하더라구요.

이후 엔진다운사이징하면서 출력은 더 높은 쪽으로 개량이 되어서 나왔는데 아직 완전체는 아닌듯 한가봐요.

2022-11-24 20:19:29

현기 하브 기술이 꽤 괜찮습니다.

그냥 1.6터보 엔진이 문제에요.

WR
2022-11-24 22:42:20

문제는 1.6T 엔진이 많다는거죠...;;;

2022-11-24 22:59:51

흠... 그렇죠

Updated at 2022-11-25 10:59:17

17년식 LF쏘나타 하이브리드 타고 있습니다. 같은 2.0 누우엔진으로서 공감합니다.

저는 고질병인 워터펌프 고장도 안나고 정말 만족스럽게 타고 있습니다.

이번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땡기긴 하는데.. 1.6 터보엔진 이슈 때문에 고민입니다.

2022-11-25 11:37:24

고질병이 있긴있군요..^^;;
주행거리가 짧아서 10년연식에 8만도 안되서 그런지 저도 아직 차수리에 돈들어간적은 없는데 계속 문제없길 바래봅니다.

3
Updated at 2022-11-25 02:16:42

혼다도  오일증가 문제있는데 언제적 일본기술타령들인지.....

WR
2022-11-25 08:42:57

찾아보니 2018년도에 오일 증가 이슈가 있었네요...;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의 고질적인 문제인가 봅니다....

도요타가 자연흡기로만 고집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나보네요....;


1
2022-11-25 06:58:56

현대 엔진 문제가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기술 부족이지 싶습니다.

답 안나오는 엔진 문제는 포기하고, 

전기차로 전환을 빨리 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심들이 많죠.



 

WR
2022-11-25 08:43:52

터보 gdi 하이브리드의 고질적인 문제일지도 모르겠네요...;;;;

말씀대로 전기차 전환에 더 신경쓰는 것일수도 있구요....

 

2022-11-25 08:35:31

현기는 엔진과 미션만 사다쓰면 좋은차죠.
아 스티어링도요.

WR
2022-11-25 08:44:36

가성비로 따지면 현기가 답인데 말이죠..;

2022-11-25 11:26:10

솔직히 제가 현기입장이라도.. 더이상 내연개발은 힘들고..

한국에서 하브인기가 너무 높으니.. 배쨀것 같기는 합니다..

그리고 세금이나 연비좋다고 해도, 차값이 10~20%가량 비싼데.. 

그렇게 이득인지도 모르겠어요..

편하게 가솔린 모델 탈것 같은데요.. 

이번 그랜저 개인적으로 정말 이쁩니다 ㅎㅎ

WR
2022-11-25 12:02:15

사실 어찌됐든 차 가격이 올랐다고 하더라도 여러모로 국내브랜드로 가는게 가성비면에서도 좋으니까요...

스포티지의 경우는 가솔린 DCT 미션도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철저하게 따지면 이득이 소소하기는 한데 개인적으로는 가솔린 세단을 15년 탄 입장에서 하이브리드는 여러모로 만족도가 훨씬 높아서 이런 문제만 아니면 무조건 하브 추천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번 신형 그랜저도 1.6T 하브인데 과연 어떨지 모르겠네요...

Updated at 2022-11-25 12:08:25

저는 단독주택 환경이라 와이프와 함께 전기차를 타니까 복잡한 하브자체를 고려한적도 없지만, 아직 충전 인터페이스는 턱도없이 부족하기에…
여러모로 차사기 힘든 시기네요.

1
2022-11-25 22:07:06

어쩌면 1.6T엔진을 내연기관 전용으로 쓴다면 문제없을수도 있습니다
몇몇분들 댓글처럼 하이브리드 방식이 되면서 기존 방식(순수? 내연기관)과의 큰 차이 중 하나가 바로 빈번한 엔진시동&정지 이죠 정확한 회수는 모르겠지만 일반 내연기관 차량의 시동&정지 회수가 만번이라고 하면 하이브리드는 3만~10만 정도도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럴경우 시동 걸리는 순간의 복잡하고 가혹한 상태를 더 많이 견디도록 만들어야하는데 그걸 적절히 해주지 못하서 이 사달이 난듯도 싶어요
암튼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WR
2022-11-26 00:27:47

말씀처럼 그런 문제일수도 있겠네요....;;;

해결이나 될런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위로 감사합니다~

1
2022-11-25 22:07:34

이게 처음 경유차에서 DPF작동과 관련해서 문제가 됐던 걸로 아는데
그때도 ECU업데이트로 해결 했었습니다.
당시 독일차들도 비슷한 상황이었구요.
제 16년 싼타페도 당시 이슈 대상이어서 업데이트 했는데
6년 넘게 타면서 불편한 점 없었습니다.
본사에서 대응방안 내려주지 않으면 센터야 어찌할 방법이 없겠죠.
다행인 건 한두대에서 발생한 문제가 아니기에 해결책 마련해서
리콜 할겁니다.
제 싼타페도 문제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벌써 세번이나 리콜 받았습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WR
2022-11-26 00:31:27

디젤과는 달라서 업데이트로도 해결이 될지 미지수라고 얘기하는데 일단은 ECU 업데이트를 먼저 하고 겨울에 운행하면서 지켜봐야죠....근데 업데이트를 언제 해줄지...ㅠ.ㅠ

어쨌든 엔진오일 증가하는 차량이 계속 나오고 이게 당장은 오일 교체로 해야 엔진에 덜 무리가 갈텐데 업데이트 하기전이라도 오일 증가가 명확한 차량에 대해서는 무상교체를 해줘야되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대응방식은 하도 뭐라하니까 옛다 이거나 해줄께..라는 느낌이라 기분이 안좋은 거죠...;

아무튼 차는 만족하고 있어서 잘 해결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2-11-26 10:54:02

하이브리드 특허가 도요타에 있어서 우회 개발해서 그런가 안정성에 큰 문제안듯 하네요.

WR
2022-11-26 11:06:49

1•6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이 유독 문제가 있나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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